[정론타임즈=원혜영 ]
샘솟는교회(김동윤 목사 담임)가 성전 건축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성도들과 후원자들의 기도와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교회는 현재 성전 건축을 위한 설계 단계에 있으며, 2025년 12월 중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6년 상반기 건축 허가 및 기공식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샘솟는교회는 이번 성전 건축을 단순한 건물 신축이 아닌 ‘거룩함을 지키는 성전 회복’의 과정으로 보고 있다. 교회 측은 최근 역대상 26장에 등장하는 오벧에돔의 이야기를 묵상하며, 하나님께 복을 받은 유능한 이들이 성전 문지기의 역할을 맡았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이를 통해 오늘날 성전은 곧 성도 각자의 몸이며, 마음을 지키는 일이 성전 문지기의 역할이라는 영적 메시지를 나누고 있다.
교회는 현재 설계비 마련을 위해 기도와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6년 1~2월에는 성전 부지의 칠자화를 판매해 건축비 일부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후 건축 허가 신청과 함께 4월 중 기공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기본 건축비 마련, 대출 절차, 법적 행정, 신뢰할 수 있는 업체 선정 등이 주요 기도 제목으로 제시됐다.
한편 샘솟는교회는 1월을 ‘영적 도약의 달’로 정하고 다양한 사역을 진행한다. 교회 최초로 시행되는 '기도학교'를 비롯해 예수님 찬양 기도모임 부흥성회, 춘천북지방 사경회, 청소년 수련회 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기도로 드리는 시간의 십일조', '시간의 십일조 기도학교', '고마워·사랑해 말하기 캠페인' 등 훈련 프로젝트를 통해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북지방 교회학교 교사 세미나를 은혜 가운데 마쳤으며, 교회는 모든 사역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감당될 수 있도록 중보기도를 요청했다. 특히 설계비 마련, 성전 부지 철자화, 기도학교의 영적 열매, 집회와 수련회의 은혜, 그리고 담임목사의 성대 회복을 주요 기도 제목으로 나누었다.
샘솟는교회는 매월 후원자 명단을 공개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으며, 후원자들의 기도 제목을 놓고 매일 중보기도를 이어가고 있다. 교회 관계자는 "후원자 한 분 한 분의 기도와 헌신이 교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님의 눈물을 보고, 보내심을 받을 수 있는 교회로 서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샘솟는교회 성전 건축 프로젝트는 기도 후원(하루 10분 이상 기도)과 헌금 후원(월 1만 원 이상 자동이체)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소식은 교회 다음 카페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후원계좌 : 샘솟는교회/농협/351-1023-4390-33
작성법 : 후원자명+기도제목(홍길동믿음건강)
원혜영 기자(haeng97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