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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제36회기 제2차 임원회 개최
  • 이상섭 기자
  • 등록 2025-11-06 22:18:35
  • 수정 2025-11-06 22: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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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희망과 도약, 동행으로 빛을 발하는 남선교회” ―
  • 사업보고 및 제47회 평신도 영성수련회 준비


[정론타임즈=이상섭]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 전국연합회(회장 박재혁 장로)는 2025년 11월 5일(수) 수원성교회(담임 임일우 목사)에서 제36회기 제2차 임원회를 개최했다.

희망과 도약과 동행으로 일어나 빛을 발하는 남선교회’(사 60:1)라는 주제 아래 열린 이번 임원회는 예배와 회무를 통해 남선교회의 비전과 사역 방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제1부 예배 –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예배는 경기연합회 회장 허성령장로의 사회로 드려졌다.

조용한 기도와 찬송 91장 ‘내가 매일 기쁘게’로 예배의 문을 연 뒤,

기도는 경기연합회 부회장 김호경 장로가, 성경봉독은 사도행전 11장 19~26절 말씀을 변재만 장로가 맡았다.

경기연회 지방회장단의 특별찬양후 임일우 목사(수원성교회)는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초대교회의 성도들이 핍박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불리게 된 이유는 들의 삶이 복음의 증거였기 때문”이라며, 오늘의 남선교회원들도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해야 함을 강조했다.

임 목사는 “남선교회는 교회의 버팀목이자 지역사회의 등불”이라며 바울과 바나바의 자기를 내려 놓는 믿음의 자세를 생각하며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자,그리스도에게 붙어있는자,그리스도를 위해 죽을수 있는자'를 말한다며 “세상 속에서 복음의 향기를 드러내는 실천적 신앙의 모범이 되자”라고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 순서에는 경기연합회 회계 강병화장로의 봉헌기도와, 정책위원 김보현 권사의 봉헌연주, 그리고 찬송 360장 ‘행군 나팔 소리에’가 이어졌다.

이후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총무 노재민 장로와,경기연회연합회 총무 장동주장로가 광고후 통성기도 시간을 갖었다.

통성기도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박영주장로(중부연회연합회장),  '감리회를 위하여'김대현장로(서울남연회연합회장),  '남선교회를 위하여'이동엽장로(충청연회연합회장),  '제47회전국 평신도 영성수련회를 위하여' 박치원장로(중앙연회연합회장)가 대표로 기도하고 임일우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었다.


     예배사회 허성령장로(경기연회 연합회 회장)

     예배기도 김호경장로(경기연회부회장)

     특송 경기연회 지방회장단

     설교 임일우목사(수원성교회 담임목사)

     성경봉독 변재만 장로,         봉헌기도 강병화장로

     광고 노재민장로(전국연합회 총무)

     장동주장로 (경기연회연합회 총무)

   주제기도  박영주장로(중부연회 연회 회장,김대현장로(서울남연회회장)


   주제기도 이동엽장로(충청연회회장),박치원장로(중앙연회회장)

     축도 임일우 목사


제2부 임원회의 – 제47회 영성수련회 준비 본격화

예배 후 이어진 제2부 임원회의는 박재혁 장로(남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회의는 서기 이종의 장로의 회원 점명과 개회선언, 오세동 장로(서울연회연합회 회장)의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서기 이종의 장로의 전 회의록 낭독 및 노재민 장로의 사업보고가 이어졌다.

중요사업 보고에는 '365일 릴레이 중보기도', '제1회 감독회장기 족구대회', '수해복구 지원금전달',  '한국교회평신도단체 협의회총회'(역대회장 오수철장로 회장으로 취임),등의 보고가 있었다.

이번 회의 중점의제는 ‘제47회 전국 평신도 영성수련회(2025.12.4~6)’ 준비와

새해 신년하례회 개최 계획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논의되었다.

박재혁 회장은 인사말에서 남선교회가 한국교회의 부흥과 지역 복음화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영성수련회를 통해 전국의 남선교회원들이 하나되어 한국 감리교 평신도 운동의 정체성과 사명을 재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회의 사회 박재혁장로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장)

    서기 이종의장로,          기도 오세동장로(서울연회회장)

     수련회준비위원장 권오종장로(동부연회)

     연회 회장단 인사

     행사 격려 박영주장로 (중부연회장)


향후 일정과 다짐

남선교회 전국연합회는 이번 임원회를 통해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결과를 공유하고,

다음 달로 예정된 제47회 전국 평신도 영성수련회를 중심으로 전국 회원 간의 결속과 영적 재충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각 연회별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연합활동과 영성수련회의 준비에 만전을 기할것을 다짐하며 향후 단계별 추진 일정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특히 회무를 주재한 박재혁 회장은 교회와 사회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남선교회가 믿음의 중심에서 섬김과 헌신의 본을 보여야 한다”며 어려운 여건 이지만 “모든 회원들이 ‘빛을 발하는 남선교회’로 일어나 감리교회의 희망을 세워가자”고 당부했다.


     영성수련회 포스터

     수련회 자료



(임원회의 모습)




      (정론타임즈=이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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