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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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익 목사 칼럼] '골목교회는 이 땅의 영적 모세혈관이다'
작은교회?아닙니다. 틀린 말입니다.묵묵히 그 지역을 지켜온 골목교회들 입니다.이 땅의 모세혈관들입니다. 대형교회가 늘어나니 좋은 줄 알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저마다 성도들의 피와 같은 헌금으로 건축하고, 리모델링하며 대형교회가 대로변에 즐비하니 내가 다니는 교회가 아닌데도 ‘6.25의 폐허 속에 전 세계의 기적’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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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조 목사 칼럼]건강한 교회의 모습:지혜로운 전도와 따뜻한 공동체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따라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 그러나 전도는 단순히 복음을 선포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인 영혼들이 교회에 들어왔을 때, 그들이 따뜻한 공동체 안에서 환대를 받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지혜로운 전도와 따뜻한 공동체 형성이 어떻게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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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조 목사 칼럼]건강한 교회의 모습: 소그룹의 중요성과 영적 성장
성경은 신앙 공동체가 작고 긴밀한 그룹으로 모여 서로의 필요를 채우고 격려하는 모습을 여러 곳에서 보여줍니다. 사도행전 2장 46절에서 초대교회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이 구절은 초대교회 성도들이 작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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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 칼럼]국가애도기간, 교회가 기억해야 하는 것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로 정부는 2024년 12월 29일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를 국가애도기간으로 선포하였다. 뜻하지 않은 안타까운 참사로 인하여 2024년이 애도로 마무리되었고, 2025년 새해는 애도로 시작된 것이다.국가애도기간에는 모든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이 근조 리본을 패용하며, 공식적인 행사도 가급적 자제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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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센터,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복지사각지대의 희망
헬렌 켈러는 생후 19개월에 뇌척수막염으로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시청각장애인이 되었다. 하지만 많은 대중이 알고 있듯 설리번 선생님을 만나 그녀는 16세에 래드클리프 여대에 입학했고 졸업 때는 무려 5개 국어를 습득했다고 한다. 평생을 교육자, 사회주의 운동가, 장애인 인권 운동가로 활동했던 헬렌 켈러가 사망한지 60년 가까이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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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조 목사 칼럼]건강한 교회의 모습: 감동 있는 예배
예배는 교회의 중심입니다. 예배를 통해 성도들은 하나님을 만나고, 영적 충만함을 경험하며 교회의 본질적 사명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러나 예배가 단순한 형식이나 의례로 전락할 때, 그 감동과 영적 회복의 기회는 줄어들게 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감동 있는 예배가 교회의 건강에 왜 중요한지, 그리고 이를 회복하기 위한 방법들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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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 칼럼]반려동물 임팩트
[정론타임즈=박상준 ]필자는 어린 시절 반려견을 키운 적이 있다. 몰티즈(말티즈)를 키웠는데, 몰티즈는 사도행전에서 사도 바울이 ‘유라굴로’라는 폭풍을 만나서 표류한 몰타섬이 고향이다. 몰티즈는 경비견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주변의 위험이 감지되면 작은 체구지만 용감하게 짖을 때가 많다. 반려견을 관찰하다보면,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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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조 목사 칼럼]건강한 교회의 모습: 팀 사역과 평신도의 참여
오늘날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그리스도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목회자만의 헌신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팀 사역이 중요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비유됩니다. 몸이 기능하기 위해서는 모든 지체가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야 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팀 사역과 평신도들의 참여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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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조 목사 칼럼]건강한 교회의 모습: 목표 지향적인 교회 조직
교회는 단순한 모임이나 집합체가 아닙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구성된 영적 공동체로서, 명확한 목적과 목표를 지향해야 합니다. 이 목적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조직적이고 효율적인 구조가 필수적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교회가 어떻게 목표 지향적으로 운영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교회의 사명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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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조 목사 칼럼]건강한 교회의 모습: 교회의 존재 목적 -양육의 중요성
영적 출산은 교회의 중요한 첫걸음이지만, 그것만으로 교회의 사명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출산 이후 지속적인 양육이 필수적입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부모가 양육을 통해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듯, 교회도 새롭게 태어난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할 수 있도록 돌보아야 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양육의 성경적 중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