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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론타임즈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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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론타임즈]]></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10 Aug 2026 21:15: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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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론타임즈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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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연회, 청주지역 3개 지방 9개 교회 연합 ‘2026 더함연합 여름성경학교’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8141</link>
			<description><![CDATA[[정론타임즈=원혜영 ]<img src="/data/cheditor4/2608/0b4dd56a4e2bfdd981ff14f768ebdc1ac829f64f.jpg" class="fr-fic fr-dib">&nbsp;기독교대한감리회 충북연회 소속 청주북지방&middot;청주서지방&middot;청주남지방 9개 교회가 뜻을 모아 준비한 &#39;2026 더함연합 여름성경학교&#39;가 하나님의 깊은 은혜와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개체교회가 처한 현실적 한계를 연합의 힘으로 극복하고 다음 세대를 하나님의 말씀 위에 바로 세우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여름 행사를 넘어 청주 지역 교회학교의 새로운 희망과 대안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이번 연합 여름성경학교는 지난 7월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1박 2일간 내수 조이풀교회(청주시 청원구)에서 집중 집회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이어 7월 27일(월) 천안 상록리조트 워터파크에서 진행된 야외 물놀이 행사를 끝으로 전체 일정을 성대하게 마무리했다.<img src="/data/cheditor4/2608/9d1a9b32b5a0e24864324fa9e9a5158867b6b43d.jpg" class="fr-fic fr-dib">&nbsp;행사에는 학생 48명과 교사 24명 등 총 72명의 인원(성민교회(봉장근 목사), 광명교회(허준영 목사), 성화교회(공경환 목사), 세움교회(위성준 목사), 참평안교회(김남국 목사), 둥지교회(박상권 목사), 사정교회(정대선 목사), 초대교회(이민노 목사), 소망교회(정상구 목사))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뜨거운 찬양과 기도, 입체적인 말씀 교육 프로그램 속에서 다음 세대의 신앙 성장을 위해 온 마음을 모아 예배를 드렸다.&nbsp;&#39;하나님을 만나요(성막학교)&#39;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성경학교는 아이들이 성막을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믿음 안에서 성장하도록 말씀과 공과, 찬양&middot;율동, 다양한 특별활동으로 진행됐다.<img src="/data/cheditor4/2608/ca1181fe757da4c67cd3d6a6a1f64b7adb6c1f43.jpg" class="fr-fic fr-dib">&nbsp;첫째 날인 7월 24일에는 김남국 목사의 제1과 말씀 및 공과공부를 시작으로 정대선 목사의 &#39;성막 주사위 놀이&#39;, 박상권 목사의 제2과 말씀과 공과공부가 이어졌다. 저녁에는 위성준 목사가 인도한 &#39;말씀 기도 부흥회&#39;를 통해 학생과 교사들이 함께 뜨겁게 기도했으며, 박상권 목사의 &#39;담력훈련&#39;을 통해 말씀을 삶으로 이어가는 방법을 나눴다.&nbsp;둘째 날인 7월 25일에는 정대선 목사의 제3과 말씀과 공과공부를 통해 성막 완성의 의미를 배우고, 위성준 목사의 &#39;코드네임&middot;7가지 미션&#39;과 이민노 목사의 &#39;그림 그리기&#39;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겁게 교제했다. 이후 수료예배를 드리며 1박 2일간의 집회 일정을 마무리했다.&nbsp;7월 27일에는 천안 상록리조트 워터파크에서 야외 물놀이를 진행했다. 학생과 교사들은 교회의 경계를 넘어 함께 어울리며 친교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nbsp;7월 25일 오전에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교육국 총무와 청주북지방 감리사가 현장을 방문해 목회자와 교사,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교단 지도자들은 연합 사역에 힘쓰는 섬김이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어린이들과 교사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하며 축복했다.<img src="/data/cheditor4/2608/670475edcf8ddece9f9692aef217915cfa8451f4.jpg" class="fr-fic fr-dib">&nbsp;이번 &#39;2026 더함연합 여름성경학교&#39;가 보여준 성황은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지난 6년간 포기하지 않고 연합의 가치를 실천하며 땀 흘려온 &#39;더함연합교회&#39;의 깊은 역사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실이다.<br>&nbsp;더함연합교회의 시작은 202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청주북지방 교육부(총무 김준호 목사&middot;어울림교회)와 어린이청소년 운동본부가 공동 주관한 8주간의 &#39;어린이청소년교회 운동(CYCM) 세미나&#39;를 통해 미자립교회의 교회학교 소멸 위기와 연합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CYCM 교육원장 은준관 목사의 영상 강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의식을 공유한 성화교회(공경환 목사), 세움교회(위성준 목사), 참평안교회(김남국 목사) 등 3개 교회는 매월 셋째 주일 오후 3시 함께 예배드리며 더함연합교회의 첫걸음을 내디뎠다.<br>&nbsp;3개 교회로 시작한 연합은 점차 지방의 경계를 넘어 확장됐다. 2023년 청주서지방 둥지교회(박상권 목사)와 사정교회(정대선 목사)가 합류했고, 2024년에는 청주남지방 소망교회(정상구 목사)가 동참하면서 청주 지역을 아우르는 연합 공동체로 성장했다.<br>&nbsp;더함연합교회의 여름성경학교 역시 매년 발전을 거듭했다. 2022년 3개 교회의 자체 연합으로 시작해 2023년 인천공항교회 선교팀과 협력하며 프로그램을 확대했고, 2024년에는 청주북지방 연합성경학교로 규모를 넓혔다. 2025년 자체 연합성경학교를 거쳐 2026년에는 청주북&middot;서&middot;남 3개 지방 9개 교회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연합성경학교로 성장했다.<img src="/data/cheditor4/2608/e8bc473259261ff276e406e90bebf137873ae55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d9e1a4b34bcdd7b2fdb50712739d10f33db9c08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51ba12e0ecd4ffbc8bb5fa5015fff4946ecb6901.jpg" class="fr-fic fr-dib">&nbsp;더함연합교회는 여름성경학교에 머물지 않고 어린이 찬양단, 성만찬 예배, 성경 암송&middot;필사, 바자회, 계절별 문화활동 등 연중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단순한 예배 참석자를 넘어 직접 예배와 공동체를 세워가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이러한 연합 사역은 미자립교회가 개별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다음 세대 사역의 한계를 함께 극복하고, 교회학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모범적인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 행사를 총괄한 성화교회 공경환 목사는 감사의 뜻을 전하며 "미자립교회가 가진 개별적인 한계를 뛰어넘어 아이들이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되어 자라갈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 기도와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교회와 성도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nbsp;작은 3개 교회의 모임으로 시작해 이제는 청주 전역을 아우르는 다음 세대 부흥의 터전이 된 &#39;더함연합교회&#39;는 미자립교회 교회학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들의 거룩한 행보가 한국교회 다음 세대 사역에 새로운 희망의 길표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img src="/data/cheditor4/2608/ba0dac01254c4ec39e1395374a0911a70e15f327.jpg" class="fr-fic fr-dib">원혜영 기자(haeng97a@gmail.com)]]></description>
			<author>원혜영</author>
			<pubDate>Sat, 08 Aug 2026 09:52: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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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7회 평신도 영성수련회 준비,</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8120</link>
			<description><![CDATA[<br>[정론타임즈=이상섭]<img src="/data/cheditor4/2608/cd48f0aa49b9021aaa80ed5e83e68ae005e13a0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41a10b61cc77e0d7508cafaa525fda863e529fcf.jpg" class="fr-fic fr-dib"><br>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회장 허성령 장로)는 8월 4일 오후 7시 용인 두드림교회(권요섭 감리사)에서 제37회 평신도 영성수련회를 위한 제4차 권역별 기도회를 개최했다.이번 기도회는 &#39;순례자의 길을 걸어가는 남선교회&#39;(롬 8:14)를 주제로 오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37회 평신도 영성수련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영적 부흥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용인동&middot;서&middot;동탄&middot;오산 권역 회원들이 함께 모여 말씀과 기도로 수련회를 준비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8bca27d8bc3c17b4d45d3146440df5b9dbd3b25b.jpg">&nbsp;&nbsp;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장 허성령장로&nbsp;<img src="/data/cheditor4/2608/edb9886e7d3e31a5b54fa8cac7b2f90c1c76c50b.jpg">&nbsp;&nbsp;찬양중<img src="/data/cheditor4/2608/08423483e124c21047ea0efe93d466391d765ff7.jpg">&nbsp;&nbsp;찬양중<br>개회예배는 총무 장동주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중석 장로의 기도, 김상목 장로의 성경봉독(여호수아 3:13~17), 권역 임원들의 특송에 이어 용인동지방 권요섭 감리사가 &#39;한 걸음이면 충분합니다&#3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권요섭 감리사는 여호수아 3장에 기록된 요단강 도하 사건을 중심으로 "하나님께서는 길이 열린 후에 걸어가라고 하지 않으시고, 먼저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으라고 말씀하신다"며 "기적은 믿음의 순종 위에 나타난다"고 강조했다.권요섭 감리사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먼저 요단강 물에 발을 디뎠을 때 비로소 물길이 갈라졌다"며 "하나님은 길보다 믿음을 먼저 보신다. 믿음은 시작도 중요하지만 끝까지 자기 자리를 지키는 인내와 순종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제사장들이 마른 땅이 될 때까지 그 자리를 굳게 지켰던 것처럼 하나님의 사람은 맡겨진 자리를 끝까지 지켜야 한다"며 "순종은 한순간의 결단이 아니라 끝까지 서 있는 신앙이며,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믿음의 사람을 통해 역사를 이루신다"고 전했다.또한 "요단강이 갈라진 것은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순종 때문이었다"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먼저 우리를 위해 한 걸음을 내디디셨기에 오늘 우리도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다"고 말했다.권요섭 감리사는 설교를 마무리하며 "건강과 가정, 경제와 사명, 예배와 헌신의 자리에서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디딜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여시고 새로운 역사를 이루신다"며 "이번 영성수련회도 사람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하시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br>예배 후에는 준비위원장 장채광 장로의 인사와 회장 허성령 장로의 내빈소개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제37회 평신도 영성수련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31db76db7a8cca774d60e58a61532c4efa103744.jpg">&nbsp;&nbsp;예배말씀 권요섭 감리사<img src="/data/cheditor4/2608/96e8b38abb70c0a0b9ae7a54b5084266eebbc5b9.jpg">&nbsp;&nbsp;사회 장동주 총무<img src="/data/cheditor4/2608/d8d219dd23813a2e83d099ddd02af91f962e5d73.jpg">&nbsp;&nbsp;기도 이종석장로(자문위원)<img src="/data/cheditor4/2608/486a530305ec38a21f21673da8039ba44b6ce7aa.jpg">&nbsp;&nbsp;성경봉독 김상묵장로(용인동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8/eeeca8766f17c37863381009ec8798428793c5af.jpg">&nbsp;&nbsp;특송 용인동.용인서,동탄,오산지방 임원<img src="/data/cheditor4/2608/a9c1801f2c37b4a4b79e6809e62debf200fe27e8.jpg">&nbsp;&nbsp;헌금기도 유재덕장로(두드림교회)<img src="/data/cheditor4/2608/d329537305e36488411c67b0d26e8dd8593cdbf0.jpg">&nbsp;&nbsp;인사 장채광장로(준비위원장<br>이어진 2부 기도회는 부총무 변재만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강사들에게 성령충만을 허락하시도록 ▲남선교회의 정체성 회복을 위하여 ▲영성수련회 준비 과정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선교협찬과 참가 등록이 은혜롭게 진행되도록 합심하여 간절히 기도했다. 또한 각 지방과 권역 임원들은 맡겨진 사명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수련회의 영적 열매를 위해 헌신을 다짐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0e1d539a5f7d82f667c243e2c939450607449cb5.jpg">&nbsp;&nbsp;기도회 사회 변재만 장로(부총무)<img src="/data/cheditor4/2608/c0bdab2f341e6edf43c5368d7fc5f93f1cc1b145.jpg">&nbsp;&nbsp;준비기도 1 송석종장로(섭외정책위원)<img src="/data/cheditor4/2608/6cc043cddb9609736b1e09905e2b163e0b09a5ad.jpg">&nbsp;&nbsp;준비기도 2 김대영장로(동탄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8/565fec8272fbf9c42fa79c25aff9c6d918d4418d.jpg">&nbsp;&nbsp;준비기도 3 이준기장로(오산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8/5449864316cbbbfb2e075b50543f3578a519a14a.jpg">&nbsp;&nbsp;준비기도 4 홍하규장로(실업인선교정책위원)<img src="/data/cheditor4/2608/b1e4933b790579066a91e65af6cad43106b52ea8.jpg">&nbsp;&nbsp;마침기도 박광원장로(자문위원)<br>이번 기도회는 지난 안성, 평촌, 안산남 권역에 이어 네 번째로 열린 준비기도회로, 남선교회 회원들은 영성수련회를 단순한 행사 준비가 아닌 영적 각성과 선교적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과정으로 인식하며 기도의 불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는 오는 8월 11일 장안지방 조원교회에서 제5차 권역별 기도회를 개최하며, 이어&nbsp;8월 18일 화성지방 조암교회에서 마지막 제6차 기도회를 열어 제37회 평신도 영성수련회를 위한 모든 영적 준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오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37회 평신도 영성수련회는 &#39;순례자의 길을 걸어가는 남선교회&#39;를 주제로 개회예배와 주제강연, 영성집회, 건강강좌, 찬양집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는 권역별 기도회를 통해 쌓아온 기도의 열정이 수련회 현장에서 풍성한 은혜와 선교적 결단으로 이어져, 경기연회 남선교회의 새로운 영적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9c11665e2395e0617043500dcba696e90860cb6a.jpg">&nbsp;&nbsp;인사말씀 채병선장로(직전회장)<img src="/data/cheditor4/2608/db527565228dd8e84791fcd4d20b1ddd47c93343.jpg">&nbsp;&nbsp;인사말씀 안재홍장로(장로회장)<img src="/data/cheditor4/2608/ee3671d2a96f25e475a4acbbddf6ab0b4af15311.jpg">&nbsp;&nbsp;권역별임원소개&nbsp;<img src="/data/cheditor4/2608/8467c263ab1598ed746a2885ab7d056bfd838679.jpg">&nbsp;&nbsp;권역별임원소개&nbsp;<img src="/data/cheditor4/2608/4942efd06b3f75af02156be2be18bb2bb0a561c8.jpg">&nbsp;&nbsp;권역별임원소개&nbsp;<img src="/data/cheditor4/2608/e516e38a9df7b4d5d4aa25b0a7f57f248bbce0e9.jpg">&nbsp;&nbsp;권역별임원소개&nbsp;<br>(행사사진)<img src="/data/cheditor4/2608/7a66893f76b49ad57bddd2b0a611a3c7c82a8f3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8acf5f9a6053dd99b9ad6d45f0f66c72af07263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ba94f4317c44d64a70f771db194bef53d33427d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67df35aecc6a3f6af3d7bb806c01b1cb2064aec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596e9afca73ec616bd3e14141d5f1ddc6eab867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2a744bf1de2a771c8da28d2dbb2f195725630ac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05f92e3c4b17fe64ca749eaa03f1f365eda5a02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0856a6c3a35d00058ba33f1337b562f0f07a7b4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9aac636aee2785550ced84543cfc4de3929815b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eead5ce9ccbd019b6857743490c5db7313af615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8e10a140930038986088ed7d230c63ab6201e05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fa22c912aa9a2ec611375ace378ffab330c5ba6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ed7d2ea8440061c57d50fb512dc987d101aba233.jpg"><br><br><br>&nbsp;&nbsp;(정론타임즈=이상섭)]]></description>
			<author>이상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09:57: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선거공보] 제37회 총회 감독선거 감독후보자</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8118</link>
			<description><![CDATA[<br>[정론타임즈=이상섭]<img src="/data/cheditor4/2608/be7261f92a23df7fe9e04b8aa1db266fb5d1763b.jpg" class="fr-fic fr-dib"><br>■연회별후보자<br>●서울연회<br>&bull; 기호 1 번&nbsp;손철산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a7c1eefdb06067ae45c4efd38e466268844ea78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2a9aca88c476113ea28c549409c58a594e14a3b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dfb55670fcb3b28072c97c5ee458cc1a9a553d4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86c1ee00642527a07989b64bac6fc5e7c4c811f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60a32db4b2f364f18284876d0fdfd6f32574393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9cabb89ed08629e98eebf58e8944fb550ecb0b78.jpg" class="fr-fic fr-dib"><br>&bull; 기호 2 번&nbsp;최우성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83a5b9cde7079bf9b90f22d3a91c2a6be772843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072dfa06ec1f206010caa7a78c788cd4befc1ac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445f7c90dae4181a53857bb13b3775bc641206d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c842f005aa5a120d8af7c9d5e6ca85304b8d539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057765702f87abff0566c88f7d0433ec1968053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db55d7dcdde692e9cf2da1459cf920f3e32dc5a7.jpg" class="fr-fic fr-dib"><br>●서울남 연회<br>&bull; 기호 1 번 김한권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80bb0806b2df0c06131f05dd6f3e8e0a3bb6f7e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f8d2fa0457f5a6dc5d9033306aa0253515d4df7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b763d31dd9b173c1ce48155b2389494e7b8026a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a62ca44b6861b1f5337ec093f45339dd6168cd1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4c7b2c2324ed81e092d3275a31780c760fd10e1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4134072b906a4c51ebcd9c3d32471e3fc4b8625e.jpg" class="fr-fic fr-dib"><br>●중부연회<br>&bull; 기호 1 번 박동찬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63df1dc48cf3792f2d23bf79177badbb8d8e9b1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9e3389ee12b5ecf8ba96bf50dd244f9731d4eea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6795c28ffe3bde891fb723c5213fbe808345c7f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7cdd68fb708433a15a065cbe8a23fbe20f7ff05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0c78e54052d55035ec334126824a2ecd4db6bf0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d8e2bce5c7a1084b4855abd82f0dd7ca400bddf0.jpg" class="fr-fic fr-dib"><br>●경기연회&nbsp;<br>&bull; 기호 1 번&nbsp;부경환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7c736620673fc94f4256dd4678767b9fb4cde7e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0d8e9fb64f60058911f33572872e396e9ce86fe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1d23d30b722fe8f918ec5c6417585fc34fa08ba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290a3927babf33d1965a3181994e5af27417fa3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869b760a9431feec435a356817a601acc29ca46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080308394f7893c650857303bb018ff864d4d715.jpg" class="fr-fic fr-dib"><br>&bull; 기호 2 번 임일우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7086ad12f3f2bb81163d0c02aa48405d63c29b9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ea349a1a4c3f1076c95ffb9023d9594021fb212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e8744d170df22b2bf8903a66b0534aaae9e8f45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659f8ba73668f3f97613c04ee577abe5c3261a2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d1eedd2e5511a57c3c95a30456acf1b313b36ae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65571d5c7b1bbc2a47a3afa72700f2ca95267334.jpg" class="fr-fic fr-dib"><br>●중앙연회&nbsp;<br>&bull; 기호 1 번&nbsp;정학진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00f9b78c88cf09f5b10fecca120772b03bf15d0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c02ad9858adad20a7dafb5a888722dffc6dda70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579e4f0ad95342ef29e75c2ab956da25cffd3f0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f4c603b2852c7358245a80b5fe08021b7bc07c0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0d18913b519f0b9efe61d8fdb187132e8bcc533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8cabd9ea9528edf30153c39e633c26da4628b964.jpg" class="fr-fic fr-dib"><br>&bull; 기호 2 번&nbsp;장학봉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a9f50861b1e0f1ebafbd236ca37a81efe349a3f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fdcdcca7089ce4fa2221655490947ccc62e3037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45cb7fef54b90f127f4fabe1ae3545c09073c64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fb08820066bae836a6394c6467603689960a127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a893c61d522b0a3c2d9472061f65f80185be555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8b658114d74ad8828212e3937f13992fba079e85.jpg" class="fr-fic fr-dib"><br>●동부연회<br>&bull; 기호 1 번&nbsp;손학균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d33bffb84516a020cbb4ab85c49bd16f9f78797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4fb5a95372735a69c6607817614637676dedd0b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c37a1bd56b650c948ae0d33ad04e11c1d7d4d5a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b28472ea15d8961cc8dd6b78cd59aee602163df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f1858cefaa0b62e58169a31555562637caa0baf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636761f15086886d4292e0d7211f12432f27ee91.jpg" class="fr-fic fr-dib"><br>&bull; 기호 2 번 곽영준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4441dba16c690bb7cad59cfe0bb9f43c44598e5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f86706cfae82f3fe37be93ae3b0b7bf9ce86fa3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54560fa7f77d10ac4c7374ba6060de4756221ff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5f955d09a88742b9bef6fc41577f2e438a3facd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8bd6eb0b252ea83ebe23914e50af8232ba60dc9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6ce4d4f5db9bfed20ffa216e93b85ee8eb0862c3.jpg" class="fr-fic fr-dib"><br>●충북연회<br>&bull; 기호 1 번 김광일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102b234b35bae7bb9216c4adfaf98b0a45fa75e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d19288c6ed2de943f0514d706696de8867f303d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7838232e1a9210f5ae349d021f7af4cf0c09277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1fb5de1638aab03ce02f904f2bbce5fb4d49cb0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a3a2802fe623c941597c82a739d501946c6feb4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a177f5ac884a5e0ac2fda079fef1de651d05fd46.jpg" class="fr-fic fr-dib"><br>●남부연회&nbsp;<br>&bull; 기호 1 번&nbsp;전석범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a35288bf89f8d64bac30271c992f68bb69599c8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dfd13767adda6330dd49d35a675bbeea1ea00dc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ac4148e30803b25ef594d79036e0be1b69f3d45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ad5d2162ac100b578a8218de1e10fe0437c72ae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3f7015a899767014c4c8cea015993bc5fe34322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7de665467d364f0fd255afc94c1229410b5c5ec3.jpg" class="fr-fic fr-dib"><br>&bull; 기호 2 번 양진수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514ec04cb48f127edcbda7b54a60bd367d156ff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f50aed97a92863c14cb60c2ae5b789e76663b32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970f119f63ddbe96979eefa3b68f18ed484e77b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5e96993195fce740a6b33a9c4cd31b1beed3540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5b8b1028d1a5eafe05453b10c118685d5aa5a0d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4fc45730a7ca771a98266bfaa84635b7eb101e7a.jpg" class="fr-fic fr-dib"><br>●충청연회<br>&bull; 기호 1 번 이성수 목사 (홍보영상 클릭)<br><br><img src="/data/cheditor4/2608/da7a999b3d85c51e17223668a090905da3edb89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edd050284f78c71d100a44fd0e3da28dfbb6e9e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ba14911ee597543499b0fcb419c9a5b7fcb7cfd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e82ae226a37a18c30484cfd8adedd0616ff9b3f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c66766575800b8201763c25b83edf213a4a66f77.jpg" class="fr-fic fr-dib"><br><img src="/data/cheditor4/2608/f9d56b5a9bd7ffab8a236e04ac130504ed15d4f1.jpg" class="fr-fic fr-dib"><br>&bull; 기호 2 번&nbsp;정무동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a01690dd9ee57c0dccb318048a06ea4232e007b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4ba3cff061ad609af110b56ee4e9a4861589ab8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189660334d198c171645d5972b1f9b0efd89a25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1d26cd09e4e50690a79db59372ae31d101f532c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945aaeb6f0a190a731bd39239972aeabb072fc4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d07c891abc443ad948f0744b1a54ce9e4132c38c.jpg" class="fr-fic fr-dib"><br>●삼남연회&nbsp;<br>&bull; 기호 1 번&nbsp;이성우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edad6c8078cd420bcec2b0b98f51d18e1d63f1a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abf611a2dc1dbba21b6ce0998aaf25c9d7e883d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331ff951c74dd4abdd6d305b64c5363a0e1ba73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6e61934641a20b427ed619279c25bb476408b47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a9febea9d23a4fdc87e9403dea506cbc7962bc6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d925391257b4ef6e7a63aabea47ef63fb0acdc93.jpg" class="fr-fic fr-dib"><br>&bull; 기호 2 번&nbsp;김복돌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8f76a3b78049a765d09d28f23130d72f58f9456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68771d234b366a77836420661a9fe3e99c3869f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f8f867e2af4c0b0e26d9cbd33cd8974b23b9a78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680159fc130289c1dd428dc5de5f23d18d9e08c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09e77e14bd05b8d2c5f71cc6d37f4416f817188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1d95241650d2a36bac6e1dcfadfde8d032fe5151.jpg" class="fr-fic fr-dib"><br>&bull; 기호 3 번 이원목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ad6b0202952e244fd98aefb2892a808f3631d95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30ac5cf0de78d4d778a34b009db9d305371108f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5ef7587eb6b776885e2f111f08bc3c35287191c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b4b8e8dd8c2daf5ce8568b0361e9414079e095f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2b82bb092877bcc775cc429a2f215b06c82775a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52f44a939c1346cd56084c325a395d549fb37a35.jpg" class="fr-fic fr-dib"><br>●호남연회&nbsp;<br>&bull; 기호 1 번&nbsp;최호권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c5ae2b905aa4fc467f79e944f5862d47448a6bb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a764a35fc1ace5a70d322e2a56708ce6212f0fa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162262dbddc4f4fa7311793009f992b88a14405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3c197775187a25d375c56651790c30142755c47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b9d432c6646023bb9c085de49912003227d2842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ccad1b00673b7f9b91a89461b922e26f9fe34b1e.jpg" class="fr-fic fr-dib"><br>&bull; 기호 2 번&nbsp;이길수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27ce3e00e3431301faafb3aacae62f3b52fcafd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0d7cb9ebbc4a286db1e04ee6ef064c575a01aa6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e3e913e765c4d198d7e304d212e16c727ebb4c8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fc97ba756aab0cb824fab907cf2f1c178499718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d021d532bdd4222cb50991e8d527233cc1396b5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e031788f661e7eb11ff6ee568b0193b532f97f1d.jpg" class="fr-fic fr-dib"><br>●미주특별연회&nbsp;<br>&bull; 기호 1 번&nbsp;남강식 목사 (홍보영상 클릭)<br><img src="/data/cheditor4/2608/d4076d3085d40bbf993a0b0292afe4a2e7ac990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2099670b7c4813a6c02d489794976d76ddd544f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bc715672565f94d528825a8efe63d16340172ec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7f119574d24976bfc52961d50070fd0033d3e0b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a8a10be67335f85b28f60f9f5a93a08ce136f39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93100f2e1df2a3747e1a91ad60a47c384a7ece80.jpg" class="fr-fic fr-dib"><br>(자료사진)<img src="/data/cheditor4/2608/54e8bbb6bddcd6f1110e04a9f314390313814ea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2b90ea749fbb1a2b36ef873d5626f3368987f46d.jpg"><br><br><br><br>&nbsp;&nbsp;(정론타임즈=이상섭)]]></description>
			<author>이상섭</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14:30: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감독은 선출되지만, 감리회의 미래는 함께 만들어 간다</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8100</link>
			<description><![CDATA[<br>[정론타임즈]<img src="/data/cheditor4/2608/3ea3fe40d03a20ae9ca70c486d0e01855fceafb5.jpg" class="fr-fic fr-dib">감리회의 미래, 이번 감독선거에 달려 있다제37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선거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전국 각 연회에서는 후보 등록과 기호 추첨을 마치고 정책과 비전을 알리는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있다.이번 선거는 단순히 새로운 감독을 선출하는 절차를 넘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감리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되어야 한다.한국교회가 교세 감소와 청년 이탈, 농어촌교회 쇠퇴, 재정 악화라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는 지금, 감리회 역시 이러한 시대적 과제 앞에 결코 예외일 수 없다.감독선거는 사람을 뽑는 행사가 아니라, 감리회의 미래를 선택하는 과정이어야 한다.<br>감리회가 직면한 다섯 가지 현실<br>첫째는 다음세대의 붕괴이다.많은 지방교회에서 교회학교가 사라지고 청년부는 유지조차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긴 교회는 결국 미래를 잃게 된다.둘째는 농어촌과 미자립교회의 위기이다.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지방교회는 목회자 청빙조차 어려워지고 있으며, 일부 교회는 존립 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다.셋째는 신뢰의 회복이다.감리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교단이지만, 사회는 이제 교회의 규모보다 윤리성과 투명성을 먼저 바라보고 있다. 지도자의 삶과 교회의 운영이 복음의 가치를 드러낼 때 비로소 신뢰는 회복될 수 있다.넷째는 평신도의 역할 확대이다.감리회의 가장 큰 자산은 목회자만이 아니라 장로, 권사, 집사, 남·여선교회, 청장년선교회, 교회학교 교사 등 수많은 평신도들의 헌신이다. 이들이 단순한 협력자가 아니라 선교의 동역자로 세워질 때 교회는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다섯째는 선교 환경의 변화이다.온라인 예배, 디지털 콘텐츠, AI 시대의 도래는 선교의 방법까지 바꾸고 있다. 이제 교회는 건물 안에 머무는 공동체가 아니라 세상 속으로 나아가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br>감독선거가 정책선거가 되어야 하는 이유감독선거 때마다 공정선거와 화합이 강조된다. 그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누가 당선되느냐보다 당선 이후 무엇을 실천할 것인가가 더욱 중요하다.감리회 구성원들이 기대하는 것은 구호가 아니라 실행 가능한 정책이다.예를 들어,• 교회학교 회복을 위한 연회 차원의 장기 프로젝트• 미자립교회 지원 시스템의 실질적 개선• 은퇴 목회자와 원로들의 돌봄 강화• 청년 리더십 양성• 평신도 지도자 교육 확대• 교회의 재정과 행정 투명성 강화• AI와 디지털 시대에 맞는 선교 전략 개발이러한 과제들이 이번 선거에서 진지하게 논의되어야 한다.<br>감리회의 경쟁력은 웨슬리 정신에 있다감리교회의 정체성은 화려한 조직이 아니라 존 웨슬리의 신앙과 실천에 있다.웨슬리는 "세상이 나의 교구"라고 외치며 가난한 이웃을 돌보고, 노동자와 어린이 교육, 의료와 구제, 사회적 성화를 실천했다.오늘의 감리회도 이 정신을 회복해야 한다.교회 안의 성장보다 사회 속의 신뢰를 얻는 교회, 말보다 행동으로 복음을 증명하는 교회가 될 때 감리회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이다.<br>지도자는 비전을 제시하고, 성도는 함께 걸어야 한다감독 한 사람이 감리회를 바꿀 수는 없다.그러나 좋은 지도자는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그리고 그 방향을 따라 목회자와 평신도, 다음세대가 함께 걸어갈 때 변화는 현실이 된다.이번 감독선거가 경쟁과 갈등으로 기억되기보다, 감리회의 새로운 비전을 세우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br>정론타임즈 제언정론타임즈는 이번 감독선거가 정책과 비전 중심의 건강한 선거문화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후보자들은 자신의 공약이 감리회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하며, 유권자들은 인맥이나 감정보다 정책과 영성, 리더십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감리회가 다시 사회로부터 신뢰받고 다음 세대에게 희망을 주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이번 선거가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br>맺음말한국교회는 지금 위기 앞에 서 있다. 그러나 위기는 언제나 새로운 출발의 기회이기도 하다.감리회는 140년이 넘는&nbsp;역사 속에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한국교회의 부흥과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이제 다시 웨슬리의 신앙과 초대 감리교회의 정신으로 돌아갈 때다.교세의 크기보다 복음의 깊이를, 조직의 확장보다 신뢰의 회복을, 경쟁보다 연합을 선택할 때 감리회의 미래는 다시 열릴 것이다.이번 감독선거가 한 사람의 당락을 넘어, 감리회의 새로운 10년을 여는 희망의 선거로 기억되기를 기대한다.<br>특별기획1부 "왜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가"&nbsp;2부 "한국교회는 어떻게 다시 신뢰를 회복할 것인가"&nbsp;3부&nbsp;"감독은 선출되지만,감리회의 미래는 함께 만들어 간다"<br>&nbsp;&nbsp;(정론타임즈=이상섭)<br><br>]]></description>
			<author>이상섭</author>
			<pubDate>Tue, 04 Aug 2026 10:17: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quot;한국교회는 어떻게 다시 신뢰를 회복할 것인가&quot;</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8089</link>
			<description><![CDATA[<br>[정론타임즈-특별기획2]<img src="/data/cheditor4/2608/867b183a40c6da0d884208ed37c40a82c43e91b8.jpg" class="fr-fic fr-dib">"사람은 건물보다 공동체를 원하고, 권력보다 진정성을 찾는다."한국교회의 위기를 말할 때 흔히 &#39;교세 감소&#39;를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교계 안팎의 전문가들은 더 본질적인 문제를 지적한다. 교회의 미래를 좌우하는 것은 단순히 출석 인원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nbsp;복음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삶으로 보여주고 있는가라는 질문이라는 것이다.교회는 지난 수십 년 동안 놀라운 성장을 경험했지만, 이제는 성장의 시대를 넘어 성숙의 시대를 요구받고 있다. 규모보다 본질, 숫자보다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한국교회 앞에 놓인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br>성장의 시대에서 성숙의 시대로1960~1990년대 한국교회는 세계 교회사에서도 보기 드문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다.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서 교회는 예배의 공간을 넘어 교육과 복지,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감당했다. 새벽기도와 철야기도, 평신도들의 헌신, 해외선교와 교회개척은 한국교회의 자랑이었다.그러나 오늘날 사회는 달라졌다. 교회가 더 이상 유일한 공동체가 아니며, 젊은 세대는 교회가 제공하는 프로그램보다 삶으로 증명되는 신앙을 원한다. 복음을 말하는 것보다 복음을 살아내는 모습을 기대한다.<br>청년들은 &#39;교회&#39;보다 &#39;진정성&#39;을 찾고 있다청년 세대는 신앙 자체를 거부하기보다 권위주의와 불투명한 운영,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교회의 모습에 실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오늘의 청년들은 묻는다."왜 교회는 세상보다 더 공정하지 못한가?""왜 사랑을 말하면서 서로를 정죄하는가?""왜 섬김을 말하면서 권력을 내려놓지 못하는가?"이러한 질문에 교회가 진솔하게 답하지 못한다면 다음 세대의 마음은 점점 더 멀어질 수밖에 없다.목회 패러다임도 변화해야 한다.<br>이제 목회의 중심도 바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성도 수를 늘리는 데 집중하기보다 한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목회, 대형 행사보다 일상의 돌봄, 프로그램보다 관계 중심의 공동체가 미래 교회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특히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은 일방적인 설교보다 대화와 공감, 참여를 원한다. 교회는 가르치는 공동체이면서 동시에 함께 배우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평신도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한국교회의 미래는 목회자만의 손에 달려 있지 않다.교회의 진정한 힘은 이름 없이 헌신해 온 평신도들에게 있다.<br>새벽마다 교회를 지키며 기도하는 권사, 묵묵히 봉사하는 장로와 집사, 주일학교 교사, 남선교회와 여선교회 회원들,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평범한 성도들이야말로 한국교회의 가장 큰 자산이다.이제 평신도는 단순한 예배 참석자가 아니라 지역사회를 섬기고 복음을 삶으로 증언하는 선교사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br>감리회도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감리회 역시 이러한 변화 앞에서 예외일 수 없다.농촌교회의 감소, 교회학교의 위축, 청년층 이탈, 고령화 등은 이미 현실이 되었다.그러나 동시에 전국 곳곳에서는 희망의 싹도 자라고 있다.지역을 섬기는 작은 교회,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돌보는 봉사, 다음 세대를 위한 장학사업, 환경과 생명을 살리는 실천운동, 마을과 함께하는 문화사역 등은 한국교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복음은 화려한 건물보다 사람을 통해 전해질 때 가장 큰 힘을 가진다.<br>교회의 경쟁력은 건물이 아니라 신뢰다교회의 존재 이유는 건물을 유지하는 데 있지 않다.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웅장한 성전을 세우기보다 사람을 세우셨다. 제자들의 삶을 변화시키셨고, 그들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셨다.오늘날 한국교회 역시 다시 사람에게 집중해야 한다.가난한 이웃을 돌보고, 청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는 교회가 될 때 잃어버린 신뢰도 회복될 수 있다.<br>복음의 본질로 돌아갈 때 희망은 시작된다교회의 역사는 위기 속에서 언제나 새로워졌다.초대교회는 박해 속에서도 사랑으로 세상을 감동시켰고, 종교개혁은 교회의 자기 성찰에서 시작되었으며, 한국교회의 부흥 역시 눈물의 기도와 헌신에서 비롯되었다.오늘의 위기도 절망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다.교회의 미래는 더 많은 사람을 모으는 데 있지 않다.한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공동체, 복음을 삶으로 실천하는 교회,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교회가 될 때 한국교회는 다시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br>맺음말한국교회의 위기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것이 아니다. 오랜 시간 누적된 변화와 시대적 요구 앞에서 충분히 응답하지 못한 결과이기도 하다. 그러나 위기를 직시하는 것은 절망하기 위함이 아니라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한 출발점이다.이제 한국교회는 성장의 신화를 넘어 신뢰의 회복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한다.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고, 섬김과 희생을 실천하며, 다음 세대와 함께 미래를 열어갈 때 교회는 다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br>특별기획1부 "왜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가"&nbsp;2부 "한국교회는 어떻게 다시 신뢰를 회복할 것인가"&nbsp;3부&nbsp;"감독은 선출되지만 감리회의 미래는 함께 만들어 간다"<br><br><br>&nbsp;&nbsp;(정론타임즈=이상섭)<br>]]></description>
			<author>이상섭</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09:31: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청년들은  왜 교회를 떠나는가</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8068</link>
			<description><![CDATA[<br>[정론타임즈]<img src="/data/cheditor4/2608/bff237f6815bf6ba9aa290e4502bc2573a37a42a.jpg" class="fr-fic fr-dib"><br>"교회를 떠난 것인가, 아니면 교회의 모습을 떠난 것인가."최근 한국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과제는 단순한 교인 감소가 아니다. 교회의 미래를 이어갈 다음 세대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이다.한국 사회는 이미 종교 인구 감소 시대에 접어들었다. 통계청과 각종 종교조사, 목회데이터연구소 등의 연구를 종합하면 지난 10여 년 동안 개신교 인구는 꾸준히 감소했고, 특히 20~30대 청년층의 감소가 두드러진다.과거에는 부모를 따라 자연스럽게 교회에 정착하던 자녀들이 이제는 성인이 되면서 교회를 떠나는 현상이 일반화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시대 변화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br>교세 감소, 한국교회가 직면한 현실한국교회는 한때 세계 선교 역사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경험한 교회였다.새벽기도와 철야기도, 평신도의 헌신, 해외선교와 교회개척 등으로 세계 교회사에 유례없는 부흥을 이루었다.그러나 최근 발표되는 각종 조사에서는 다른 결과가 나타난다.개신교 인구는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교회학교와 청년부는 지방뿐 아니라 도시의 대형교회에서도 감소 현상이 뚜렷하다.농어촌은 물론 중소도시의 교회들은 후임 목회자를 찾지 못하거나 교회 유지 자체가 어려운 사례도 늘고 있다.특히 교회를 처음 찾는 새신자보다 기존 성도와 그 자녀의 이탈이 더 많다는 점은 한국교회가 더욱 주목해야 할 대목이다.<br>청년들이 떠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전문가들은 청년들의 이탈 원인을 단순히 "신앙심이 약해졌기 때문"이라고 보지 않는다.오히려 여러 연구에서는 교회에 대한 신뢰 저하를 가장 중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로 꼽는다.교회 세습 논란, 재정의 불투명성, 일부 지도자의 윤리 문제, 권위주의적 의사결정 구조 등이 반복되면서 젊은 세대는 교회를 신뢰하기 어려운 조직으로 인식하게 되었다.또한 청년 세대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교회 역시 사회와 동일한 윤리적 기준을 적용받아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다. 이러한 기대에 교회가 충분히 부응하지 못할 때 실망감은 더욱 커진다.<br>그러나 청년들의 교회 이탈을 단순히 교회의 구조적 문제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최근 목회데이터연구소와 교계 연구기관들의 조사에 따르면 청년들의 이탈은 신앙의 확신 부족, 종교에 대한 회의, 학업과 취업 등 현실적 부담, 개인의 삶을 중시하는 사회문화 변화, 또래 공동체의 약화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부모와 자녀 간의 신앙 대화와 가정에서의 신앙 전수가 청년들의 신앙 유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도 제시되고 있다. 이는 청년사역의 회복과 함께 가정 신앙교육의 회복 역시 한국교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과제임을 보여준다.결국 청년 이탈은 어느 한 가지 원인으로 설명할 수 있는 현상이 아니라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사회 변화가 함께 맞물린 복합적인 결과라고 볼 수 있다.<br>삶의 방식이 달라진 청년 세대청년들의 삶도 과거와 크게 달라졌다.취업난과 주거 문제, 높은 부채 부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주말은 자기계발이나 휴식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이러한 현실 속에서 교회는 단순히&nbsp;"예배에 나오라"는 권면보다 청년들의 삶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청년들은 프로그램보다 관계를, 행사보다 진정성을, 규모보다 공동체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br>문제는 신앙이 아니라 신뢰교회를 떠난 청년들 가운데 상당수는 하나님 자체를 부인해서 떠난 것이 아니라 교회의 모습에 실망했다고 말한다.복음을 거부한 것이 아니라 복음을 실천하지 못하는 교회의 모습에 실망한 것이다.교회가 사회적 약자를 돌보라고 가르치면서도 내부에서는 권력 다툼과 분열을 반복하고, 사랑을 말하면서도 서로를 정죄하는 모습을 볼 때 청년들은 교회 밖에서 더 큰 진정성을 찾으려 한다.결국 한국교회의 위기는 복음의 위기가 아니라 신뢰의 위기라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br>평신도들의 헌신은 여전히 소중하다그러나 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분명히 구분해야 할 사실이 있다.오늘의 한국교회는 수많은 평신도의 눈물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이른 새벽 교회를 지키던 권사들의 기도, 묵묵히 헌금을 드리며 교회를 섬긴 장로와 집사들, 이름 없이 봉사한 성도들의 헌신은 한국교회의 가장 큰 자산이다.문제는 이러한 헌신이 왜곡된 구조 속에서 때로는 충분히 존중받지 못했다는 데 있다.<br>교회의 위기는 회개의 기회교회 역사를 돌아보면 위기 때마다 하나님은 교회를 새롭게 하셨다.종교개혁도, 부흥운동도 모두 교회의 자기 성찰에서 시작되었다.지금 한국교회가 맞이한 위기는 단순한 교세 감소가 아니라 복음의 본질을 다시 회복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일지도 모른다.<br>한국교회의 미래는 청년들에게 "다시 돌아오라"고 말하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청년들이 "다시 가보고 싶은 교회"를 만드는 데 있다.그것은 더 화려한 프로그램이나 더 큰 건물을 의미하지 않는다.말씀의 권위가 살아 있고, 삶으로 복음을 실천하며, 세대 간의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실패한 사람도 품어주는 공동체가 될 때 교회는 다시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br>지금 한국교회가 회복해야 할 것은 숫자가 아니라 사람이며, 교세보다 먼저 복음의 본질이다.청년들은 완벽한 교회를 찾는 것이 아니라 진실한 교회를 찾고 있다.결국 한국교회의 미래는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교회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청년들이 다시 희망을 품고 찾아올 수 있는 교회가 되는 데 달려 있다.<br>(다음 호에 계속)특별기획1부 " 청년들이 왜 교회를 떠나는가"&nbsp;2부 "한국교회는 어떻게 다시 신뢰를 회복할 것인가"&nbsp;3부&nbsp;"감독은 선출되지만,감리회의 미래는 함께 만들어 간다"&nbsp;&nbsp;&nbsp;&nbsp;(정론타임즈=이상섭)<br>]]></description>
			<author>이상섭</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2:04: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 2026 영적 각성 연합대성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8057</link>
			<description><![CDATA[<br><img src="/data/cheditor4/2607/b7d7d356b89b3d1f5ab9d01f2707a32d199720c9.jpg">자료 제공 : 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br>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감독 박준선 목사)가 주최하고 삼남연회 부흥단(단장 나희필 목사)이 주관한 &lsquo;2026년 영적 각성 연합대성회&rsquo;가 지난 7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2박 3일간 경북 김천 용문산기도원에서 열렸다.<br>이번 대성회는 예레미야애가 5장 21절 말씀을 바탕으로 &ldquo;다시 은혜로, 다시 믿음으로, 다시 성령으로&rdquo;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사로는 윤보환 목사(인천영광교회), 조재진 목사(부평산곡교회), 서동원 목사(서울은혜교회)가 말씀을 전했고, 찬양사역자 최인혁 목사가 찬양집회를 인도했다. 집회는 새벽 5시 30분 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저녁 7시 30분 등 하루 네 차례 이어졌다.<br><img src="/data/cheditor4/2607/5fdeed6d9c0d889c45fdfb2cc58ad3c009dfb83b.jpg" class="fr-fic fr-dib"><br>집회 첫날인 27일 오후 4시, 서민석 목사(창원동&middot;부흥단 부단장)의 사회로 개회예배가 시작되었다. 박대열 목사(한소망&middot;부흥단 총무)의 기도도 시작된 예배는 박준선 감독(삼남연회)이 사도행전 2장 1~4절을 본문으로 &lsquo;부흥 운동&rsquo;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30160f81e4b473928e383568429acae359fbe420.jpg" class="fr-fic fr-dib"><br>박 감독은 환영사를 통해 &ldquo;용문산 기도원은 1947년 나운몽 목사에 의해 &lsquo;애향숙&rsquo;이라는 이름으로 세워진 한국 기도원의 효시로, 철야기도와 산기도, 금식기도, 부흥성회 문화를 전국으로 확산시킨 회개와 영성의 현장&rdquo;이라고 소개하며 &ldquo;성령으로 충만해진 뜨거워진 가슴을 안고 삼남연회에 속한 426개 교회가 다시 부흥의 역사를 써가는 시발점이 되기를 소망한다.&rdquo;고 밝혔다.<br>나희필 부흥단장은 인사말에서 &ldquo;처음 주님을 만났던 감격이 희미해지고 믿음이 연약해진 이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시 부르신다&rdquo;며 &ldquo;이번 주제는 우리 모두를 향한 하나님의 초청&rdquo;이라고 전했다.나 단장은 각 교회와 가정, 성도들의 삶 가운데 영적 회복과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말씀과 기도로 하나 되어 삼남연회가 한국교회에 맡겨진 사명을 더욱 힘있게 감당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다.<br><img src="/data/cheditor4/2607/4d5a6214c610ea43a33147ea432fca2344ad85c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8e508814db83221d535ac9289cf8703c1886271.jpg" class="fr-fic fr-dib"><br>이번 대성회의 첫 문을 연 강사는 윤보환 목사(인천영광교회)였다. 윤 목사는 첫째 날 저녁을 시작으로 둘째 날 새벽과 오전까지 모두 세 차례 강단에 올라 &lsquo;믿음&rsquo;을 관통 주제로 한 연속 메시지를 전했다.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총재와 한국복음화운동본부 총재로 섬기고 있는 그는 첫 집회부터 강단을 좌우로 오가며 목소리를 높였고 회중석에서는 &ldquo;아멘&rdquo; 소리가 파도처럼 이어졌다.<br>28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이어진 찬양사역자 최인혁 목사의 콘서트 시간에는 집회의 열기가 한층 뜨거워졌다. 첫 곡이 시작되자 자리에 앉아 있던 참석자들이 하나둘 일어섰고, 대성전은 곧 손을 들고 찬양하는 이들로 가득 찼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목소리를 높였고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는 성도들의 모습도 보였다.<br><img src="/data/cheditor4/2607/a468ba98d6486d42084a553e9139a619d25ffda4.jpg" class="fr-fic fr-dib"><br>뜨거워진 열기는 이어진 오후 3시 조재진 목사의 말씀 시간까지 그대로 이어졌다.<br><img src="/data/cheditor4/2607/3e861f04a49a4bff1312dd2bfb6dfb7eeb596b85.jpg" class="fr-fic fr-dib"><br>조재진 목사(부평산곡교회)는 둘째 날 오후와 저녁, 셋째 날 새벽까지 세 차례 강단에 서서 연속된 물음을 던졌다. &lsquo;복음이 능력입니까?&rsquo;(고전 1:18), &lsquo;예수님이 주인입니까?&rsquo;(갈 2:20), &lsquo;성령으로 충만하십니까?&rsquo;(엡 5:18)로 이어지는 세 편의 설교는 하나의 사슬처럼 맞물려 있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4431c2a4013782c58744ddec5aaad39ebd7558ee.jpg" class="fr-fic fr-dib"><br>성회의 마지막 날을 책임진 서동원 목사(서울은혜교회)는 오전과 오후, 저녁 집회를 연달아 인도했다. 오전에는 창세기 28장 15절과 31장, 사도행전 26장을 본문으로 &lsquo;결코 죽지 않는 인생 innovation은?&rsquo;을, 오후에는 열왕기하 1장과 요한일서 1장을 통해 &lsquo;평생 해결 받지 못한 문제가 해결되려면?&rsquo;을 전했다.특히 오후 집회에서 서 목사는 평생을 따라다닌 해묵은 문제 앞에서 사람을 찾고 방법을 찾아 헤매던 발걸음을 멈추고, 빛 가운데 계신 하나님 앞에 자신을 열어 놓으라고 권면했다.&nbsp;<br>매 집회마다 남선교회연합회, 여선교회연합회, 청장년선교회연합회, ccm 가수 출신 이창익 목사(대구소망교회), 장로회연합회, 부흥단 일동의 특송이 이어졌고, 15개 지방 감리사들과 연회 단체장들이 사회&middot;기도&middot;축도를 맡아 연합의 의미를 더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35a736f161ddb707ee340d0878faf74e770c51a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70ec8832dc1a208797733657df4e75ed9b0326e.jpg" class="fr-fic fr-dib"><br>이번 대성회는 박준선 감독을 대회장으로, 나희필 목사가 준비위원장, 서민석 목사가 진행위원장을 맡았으며 예배&middot;안내헌금&middot;여성&middot;홍보&middot;시설&middot;영접&middot;차량&middot;동원&middot;생활&middot;음악찬양&middot;의무&middot;안전&middot;청년 등 13개 분과가 조직되어 행사를 뒷받침했다. 또한, 용문산교회(최범선 담임목사)가 매년 대성회 장소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흥단이 전 기간 식사를 담당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7/722df17be332661ea60253cd715e9940ea33444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c77e7e08ae502a1949722fe43d0505f7d7450df.jpg" class="fr-fic fr-dib"><br>한편 대회 참석자는 &ldquo;매 집회 시간마다 빠짐없이 참석하고 만날 때마다 &lsquo;할렐루야&rsquo;로 인사하면서 큰 은혜와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했다.&rdquo;며 앞으로도 삼남연회 연합대성회가 응답받고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fc7bb64e0c7aa215076e4cbb5ec05960401d2a17.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이윤진</author>
			<pubDate>Thu, 30 Jul 2026 17:3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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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하십니다”…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 제37회 평신도영성수련회 위한 제3차 권역별 기도회</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8046</link>
			<description><![CDATA[<br>[정론타임즈=이상섭]<img src="/data/cheditor4/2607/a1f3df04a32e4f4112a15e5138d5380b78bde31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dd9b0e0b337cfb6e5ddf719afef06fbb13a1983.jpg" class="fr-fic fr-dib"><br>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회장 허성령 장로)는 7월 28일 오후 7시 반월중앙교회(강범석 감리사)에서 제37회 평신도영성수련회를 위한 제3차 권역별 기도회를 개최하고, 수련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감리교회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이번 기도회는 안산남지방이 주관했으며, 안산&middot;안산동&middot;안산서&middot;안산남&middot;안산대부지방 남선교회원들이 함께 참석해 오는 평신도영성수련회를 위해 영적 준비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img src="/data/cheditor4/2607/7e6addc2e40adf72b6a015be6421e5d364a29678.jpg">&nbsp;&nbsp;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 허성령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9b9893f614200f52d8c023e05b15b3c3f705c7fc.jpg">기도중<br>1부 개회예배는 안산남지방회장 홍진표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나홍준 장로의 기도, 손근수 장로의 성경봉독, 안산권역 임원들의 특송에 이어&nbsp;반월중앙교회 강범석 감리사가 &#39;하나님이 하십니다&#39;(슥 4:1~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강범석 감리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의 삶과 사역을 지탱하는 힘은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강조했다.강 감리사는 스가랴 선지자가 바벨론 포로라는 절망적인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의 환상을 통해 백성들에게 소망을 전했던 사실을 소개하며, "감남나무가 기름을 공급하듯 하나님의 은혜가 끊임없이 흘러갈 때 생명이 유지된다"며 "우리의 힘과 재능이 아니라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모든 사역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또한 "목회도, 신앙생활도 어려움은 언제나 있지만 그때마다 어디에서 힘을 얻느냐가 중요하다"며 "자신의 한계를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는 믿음이 필요하다"고 권면했다.이어 그는 "믿음의 사람은 두려움보다 기대를 선택하는 사람"이라며 "이스라엘이 홍해 앞에서 절망했을 때 하나님은 길을 여셨고, 다윗은 거대한 골리앗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았기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강 감리사는 "문제를 크게 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크게 보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이라며 &#39;라"평신도영성수련회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 속에서도 &#39;하나님이 하십니다는 믿음으로 나아갈 때 성령께서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br>예배 후에는 허성령 회장이 내빈을 소개했으며, 준비위원장 장채광 장로가 인사말을 통해 권역별 기도회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기도로 준비한 수련회는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며 끝까지 기도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장동주 총무의 광고 후 강범석 감리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br><img src="/data/cheditor4/2607/17bc7fc5691d28e3de5d43b6c35789231eab85aa.jpg">&nbsp;&nbsp;예배설교 강범석 감리사(안산남지방)<img src="/data/cheditor4/2607/bfce21582b2570b131b4f1770561d08570e83b1a.jpg">&nbsp;&nbsp;사회 홍진표장로(안산남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5f933c46ed8892cd6f68e0236c448f4e1656fb93.jpg">&nbsp;&nbsp;기도 나흥준장로(지도위원)<img src="/data/cheditor4/2607/8f1080a9d8fed578e56f54f4221342d08e4f75b0.jpg">&nbsp;&nbsp;성경봉독 임근수장로(지도위원)<img src="/data/cheditor4/2607/6c198bc402f63e88e655410b3629176f1c163119.jpg">&nbsp;&nbsp;헌금기도 조성빈장로(국내선교정책위원)<img src="/data/cheditor4/2607/6cbb924ae57c1f71665e394ebfbdf084002edc36.jpg">&nbsp;&nbsp;특송 안산권역 임원<img src="/data/cheditor4/2607/812562601f7709b243509dea5b0c3afbc7c71653.jpg">&nbsp;&nbsp;인사 장채광장로(준비위원장)<img src="/data/cheditor4/2607/2c1852f254bab8d18b59a0020ccee83bf124d63f.jpg">&nbsp;&nbsp;환영인사 최임순 장로(반월중앙교회)<img src="/data/cheditor4/2607/4cb20e8c6f077ef43936f97d7fa9bf575455bd14.jpg">&nbsp;&nbsp;광고 총무 장동주 장로<img src="/data/cheditor4/2607/bf27e90eb59722eb724ce955af4b918574fe2597.jpg">&nbsp;&nbsp; 축도 강범석 감리사<br>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김진규 장로) ▲반성경적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하여(이종목 장로) ▲감리교회와 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 및 반월중앙교회를 위하여(이창학 장로)▲제37회 평신도영성수련회 준비 과정과 모든 임사자, 진행 과정 위에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위하여(김종하 장로) 간절히 합심기도를 드렸다.특히 평신도영성수련회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경기연회 남선교회원들의 영성을 새롭게 하고 선교적 사명을 재확인하는 은혜의 장이 되도록 기도하는 시간이 이어졌다.<br><img src="/data/cheditor4/2607/f80cce59e4de2b31903449a0aebae12d7c2864a1.jpg">&nbsp;&nbsp;기도회 사회 이창동장로(부총무)<img src="/data/cheditor4/2607/0d798b1b4d679be56d5ff9ca9082e7ce4d17db67.jpg">&nbsp;&nbsp;준비기도1&nbsp;김진규장로(안산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6ae004c25fa84a9f1ccc024707e444ce246ef78b.jpg">&nbsp;&nbsp;준비기도2&nbsp;이종목장로(안산동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fe43fbfda9072604038dfacc1f356e66991b3a9d.jpg">&nbsp;&nbsp;준비기도3&nbsp;이창학장로(중앙위원)<img src="/data/cheditor4/2607/3205ffbd4a04a4804a12fb8843aeb2b0e3fe5c1f.jpg">&nbsp;&nbsp;준비기도4&nbsp;김종하장로(자문위원)<img src="/data/cheditor4/2607/83ff74190905488bf39795314b96c71f5434e22e.jpg">&nbsp;&nbsp;마감기도 이성웅장로(중보기도부회장)<br>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는 이번&nbsp;제3차 기도회를 통해 안산권역의 영적 열기를 모은 데 이어, 남은 권역별 기도회를 계속 이어가며 수련회를 위한 기도의 불길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오는 제37회 평신도영성수련회는 &#39;순례자의 길을 걸어가는 남선교회&#39;(롬 8:14)&nbsp;를 주제로 개최되며, 말씀과 기도, 찬양과 교제를 통해 남선교회원들의 영적 재충전과 선교적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은혜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도로 준비하는 행사는 사람의 계획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앞선다. 이번 권역별 기도회 역시 "힘으로도 능으로도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 된다"는 스가랴의 말씀처럼, 모든 준비 과정 위에 하나님의 손길을 의지하는 믿음의 고백이었다. 남은 기도회와 영성수련회가 성령의 충만한 역사 가운데 진행되어 경기연회 남선교회가 더욱 하나 되고, 한국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평신도 선교운동의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br><img src="/data/cheditor4/2607/daa6c67d7cffbf4a61f0e146e266f7740c0fd08a.jpg">&nbsp;&nbsp;인사 유관수장로(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역대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0b145ce95d1f856cc3413102dc3ee5cdd0d431a2.jpg">&nbsp;&nbsp;인사 채병선장로(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 직전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ea5fcfab27a020cd6a07dd9c90ef071f1763dd32.jpg">&nbsp;&nbsp;권역별 임원소개<img src="/data/cheditor4/2607/71d24beb4da4c1e8c9172da77ccefb0d761505f0.jpg">&nbsp;&nbsp;권역별 임원소개<img src="/data/cheditor4/2607/ec77c526f7881bc044699e6f5327e57961f2dc84.jpg">&nbsp;&nbsp;권역별 임원소개<img src="/data/cheditor4/2607/717572b0ed692f8b9d55462897643fe2bf33b63c.jpg">&nbsp;&nbsp;권역별 임원소개<br>(행사사진)<img src="/data/cheditor4/2607/9fbb84dee9b24945fb2905189c8f194e603da70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4a53e9845f302392b3ff9ade58b0e11bd61b36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65c3d9eab82644de9c36694df9e76f733765274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5adf981fa7f503e0d256ecc86015b9c5f861fd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3153a4b0c384a1da4d8af3dd9c7271cd76010a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753081a6c8a8018bd639ec97c66d5635b0a8567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f61e1cfe15436bb60c7ce8b896cd3ba2d2fd7e2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302c488ef2a484ebb3d0a4444effdf865d78e46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58a2e9b6cbcaccce68115311574346ce2973a5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a180e5a5d8bdde4cbab57f428c427d29e002ba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64ef1ab15bc889cd7f53c99957e505a1b5baa6a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cee26ca513e2fdbb0bdb8ea1adb93cb7e294ac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5d4d81ec4bd02d4bad401cb74b575400ff0fb7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fcade851521f3b71bd311ec0a32d53d58ccf10e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97b4a473067a12f1b5de3a18227a4c6e6afe47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e081a76091b0e2056ce602a03bf9eb2da316db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961f233634c885d2147ee948730b1c9221190f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d1c9c430b46d2255c54b180b8313da2b04d36a49.jpg"><br><br>&nbsp;&nbsp;(정론타임즈)]]></description>
			<author>이상섭</author>
			<pubDate>Wed, 29 Jul 2026 21:4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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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리교회 미래, 평신도를 ‘목회와 선교의 주체’로 세워야</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8027</link>
			<description><![CDATA[<br>[정론타임즈=이상섭]<img src="/data/cheditor4/2607/0b838c3a054396d80a232f2c72e93cc183897fa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a15051f9455a3f0ee8cc727d71a84b9a5ff0669.jpg" class="fr-fic fr-dib"><br>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평신도국(총무 문영배)이 주최하고 평신도정책연구원(원장 주영진 장로)이 주관한 &lsquo;감리교회 미래를 위한 평신도 정책포럼&rsquo;이 7월 27일 오전 11시 서울 아현중앙교회에서 열렸다.이번 포럼은 교회 성장의 동력이 약화되고 탈종교화와 개인주의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감리교회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평신도를 단순한 봉사자나 행정 보조자가 아닌 목회와 선교의 책임 있는 주체로 세우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안영호 사무총장의 개회기도로 시작된 포럼은 문영배 사회평신도국 총무의 인사말과 내빈 소개, 주영진 평신도정책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은 분야별 주제발표, 플로어 토론과 현장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발표자로는 이찬석 협성대학교 교수, 오광석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조은하 목원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c656ed41fbb025c7b74dc74627745496ca2fccf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51fee9d821d96f4332066004e02b4c78cdeb9df0.jpg" class="fr-fic fr-dib"><br>문영배 총무 &ldquo;평신도는 세상으로 흩어지는 교회의 사명자&rdquo;문영배 총무는 인사말에서 개인주의와 극단적 이기주의, 상대주의와 탈종교화가 확산되는 시대일수록 교회의 신뢰와 본질, 평신도의 정체성 및 평신도 운동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문 총무는 평신도를 목회자의 사역을 돕는 수동적 존재로 바라보는 시각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목회자가 직접 들어가기 어려운 직장과 가정, 학교와 문화의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삶으로 증언하는 &lsquo;흩어지는 교회&rsquo;의 사명자로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교회는 평신도를 예배당 안에 머무르게 하는 데 그치지 말고, 정직과 사랑, 섬김과 공의의 열매를 통해 복음의 진정성을 드러내도록 훈련하고 권한을 부여해 세상으로 파송해야 한다고 밝혔다.문 총무는 ▲일터신앙 운동 ▲일상에서의 거룩함 회복 ▲선한 영향력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평신도 운동의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이번 포럼이 평신도 사역자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58b055053c16e1d97883532492b3f542768f883d.jpg">&nbsp;&nbsp;사회평신도국 문영배 총무<img src="/data/cheditor4/2607/3c22e03a9ed1b7d307c068cd5da18fed739720be.jpg">&nbsp;&nbsp; 평신도정책위원장 주영진 장로<img src="/data/cheditor4/2607/6e30ad0c8c1101cfcfc85e1364448be4bb671337.jpg">&nbsp;&nbsp;기도 안영호 사무총장<img src="/data/cheditor4/2607/c2421fa4e49aca1ab49daed7ff9fdef84752c741.jpg">&nbsp;&nbsp;인사 아현중앙교회 권오진 담임목사<br>이찬석 교수 &ldquo;성장보다 성숙의 시대&hellip;평신도의 역할 넓어져야&rdquo;첫 번째 발표에 나선 이찬석 교수는 &lsquo;한국 감리교회 평신도 정책의 방향과 과제&rsquo;를 주제로 감리교회의 신학적 정체성과 평신도 정책의 방향을 제시했다.이 교수는 한국교회가 성장 중심의 시대를 지나 성숙이 요구되는 시대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 성장의 시대에는 목회자의 역할이 크게 부각됐지만, 성숙의 시대에는 평신도의 역할과 사명이 더욱 깊고 넓어져야 한다는 것이다.그는 웨슬리의 구원 여정인 &lsquo;선행은총-칭의와 신생-성화-그리스도인의 완전&rsquo;을 설명하며, 감리교회의 독특한 정체성을 &lsquo;그리스도인의 완전&rsquo;에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특히 개인적 구원과 성화에 머물지 않고 사회적 칭의와 신생, 사회적 성화와 사회적 완전으로 신앙의 지평을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감리교회가 개인의 변화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국가, 세계가 직면한 구조적 죄와 불의에도 책임 있게 응답해야 한다는 것이다.<br>이 교수는 교회의 본질을 하나님 나라를 위한 &lsquo;지혜의 공동체&rsquo;로 규정했다. 평신도는 교회의 객체나 관리 대상이 아니라 각자의 삶과 전문성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의 주체라는 것이다.이를 위해 평신도가 자신의 전문지식을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나눌 수 있도록 일터신학 세미나와 &lsquo;브리지 교육&rsquo;을 마련하고, 교회 안에 지혜를 나누는 교육&middot;문화적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1d09e30c3f6ee4129fcdc7d16c3191e93321397c.jpg">&nbsp;&nbsp;발표1 이찬석 교수<img src="/data/cheditor4/2607/86f5e9e3e983f52e01d2d249dd63ca32babc74a2.jpg">&nbsp;&nbsp;발표중<br>오광석 교수 &ldquo;초기 감리교 운동의 동력은 훈련된 평신도&rdquo;오광석 교수는 &lsquo;웨슬리 평신도 사역: 초기 감리교 운동의 목회 구조와 오늘의 평신도 정책&rsquo;을 주제로 초기 감리교 운동에서 평신도들이 담당한 역할과 이를 오늘의 교회에 적용할 방안을 발표했다.오 교수는 감리교 전통이 본래부터 평신도 사역을 중요한 기반으로 삼아 왔다고 설명했다. 초기 감리교 운동은 영국국교회 안에서 회개와 성결, 선교를 촉진하기 위한 신도회 운동으로 출발했으며, 속회와 반회, 선별신도회와 참회자반 등 다양한 소그룹을 통해 신앙과 생활을 훈련했다.이들 모임은 단순한 친교 조직이 아니라 교육과 권면, 치리와 위로, 회복과 상호 책임을 수행하는 목회적 공동체였다. 그 과정에서 평신도 지도자와 평신도 설교자가 세워졌고, 이들이 초기 감리교 운동의 확산과 영혼 돌봄을 담당했다.<br>오 교수는 웨슬리의 평신도 사역이 무질서한 권한 확대가 아니라 소명과 은사, 열매, 훈련, 감독과 파송이 함께 작동하는 구조였다고 설명했다.따라서 오늘의 평신도 정책도 단순히 직책을 늘리거나 행사를 위한 인력을 확보하는 정책이 아니라, 영혼 구원과 성서적 성결의 확산을 위한 목회 정책으로 수립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평신도를 교회 행정을 돕는 보조 인력이 아니라 영혼을 돌보고 세우는 목회적 주체로 양성해야 한다는 것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7/bbdffa751857ab6cb3d27c4fcd6e379ba5c0ac02.jpg">&nbsp;&nbsp;발표 오광석 교수<br>조은하 교수 &ldquo;지식 전달에서 삶을 변화시키는 교육으로&rdquo;조은하 교수는 &lsquo;감리교 평신도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제언&rsquo;을 통해 문명적 대전환과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평신도교육 체계를 제안했다.조 교수는 오늘의 평신도가 설교를 듣는 수동적 성도나 교회 행정을 돕는 봉사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평신도는 격변하는 세상 한복판에서 복음의 삶을 살아내고, 교회의 사명을 함께 감당하는 목회의 동역자로 세워져야 한다는 것이다.그는 기존의 평신도교육이 교회 직분 수행과 내부 프로그램에 치우쳤다면, 앞으로는 공공신학과 디지털 윤리, 일터신앙과 마을목회, 생애주기별 평생학습을 아우르는 방향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인공지능과 온라인 환경을 활용한 교육 체계를 구축하되,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평신도가 직장과 가정, 지역사회에서 신앙적 판단과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적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b2d2141094d8a94f86a4ea9a2be1685a07a17809.jpg">&nbsp;&nbsp;발표3 조은하 교수<br>플로어 토론, 평신도의 권한과 책임 집중 논의주영진 평신도정책연구원장의 진행으로 이어진 플로어 토론에서는 곽일석 평신도정책연구위원, 박재혁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 임진원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장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했다. 이후 조광남 장로와 이평식 장로가 현장토론자로 나서 발표자들에게 질문과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토론에서는 평신도를 교회의 수동적 봉사자가 아닌 목회와 선교의 주체로 세우기 위해 필요한 제도 개선과 교회 문화의 변화가 집중적으로 논의됐다.<br>곽일석 목사 &ldquo;신학적 제안을 실제 정책으로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rdquo;첫 토론자로 나선 곽일석 목사는 세 교수의 발제를 토대로 감리교회의 신학적 정체성을 실제 정책과 제도로 구현할 방안을 질문했다.<br>곽 목사는 이찬석 교수가 제시한 &lsquo;사회적 칭의와 신생, 사회적 성화와 사회적 완전&rsquo;의 신앙 공식을 한국 감리교회의 평신도 정책에 적용하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이 무엇인지 물었다.또한 교회의 본질을 하나님 나라로 규정할 경우 교회의 고유성과 선교적 정체성이 약화될 가능성은 없는지, 하나님 나라와 선교를 어떤 관계에서 이해해야 하는지 질문했다.<br>오광석 교수에게는 웨슬리의 평신도 사역 원리를 현행 장정과 교회 질서 속에서 구현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할 제도적 과제가 무엇인지 물었다. 아울러 성직 중심의 목회 구조와 조화를 이루면서 평신도의 권한과 책임을 균형 있게 확대할 방안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br>조은하 교수에게는 평신도를 공적 신앙인이자 사역의 동역자로 세우는 교육 패러다임을 목회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무엇부터 변화해야 하는지 질문했다. 특히 인력과 재정이 부족한 중소형교회와 농어촌교회에서도 평신도교육을 지속할 수 있도록 본부와 연회, 지방회와 개체교회가 마련해야 할 지원 체계를 물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d85c454632102385b62c962ee7a4df57cb107c65.jpg">&nbsp;&nbsp;토론1 곽일석 목사(연구위원 )<br>박재혁 장로 &ldquo;평신도의 전문성이 교회 의사결정에 반영돼야&rdquo;박재혁 장로는 평신도 사역을 인력 보충이나 행정 보조가 아닌 영혼 구원의 사명을 담당하는 목회적 주체로 재구성해야 한다는 발제 내용에 주목했다.박 장로는 목회자 중심의 교회 운영 구조 속에서 평신도를 단순한 조력자가 아닌 목회적 주체로 세우기 위해 가장 먼저 변화돼야 할 제도적 걸림돌이 무엇인지 질문했다.또한 직장과 사회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평신도의 지혜가 교회의 의사결정 구조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려면 어떠한 정책적 제도화가 필요한지 물었다.조은하 교수에게는 기존 중직자 중심 교육의 틀을 넘어 평신도가 직장과 가정, 사회와 지역공동체에서 신앙을 실천하도록 돕는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목회 시스템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c400b85de6edce3ad0218370536ccde3a48a6d3e.jpg">&nbsp;&nbsp;토론 박재혁 장로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장)<br>임진원 권사 &ldquo;청장년이 참여할 수 있는 포럼 구조 필요&rdquo;임진원 권사는 포럼의 내용과 함께 개최 시간과 운영 방식에 대한 청장년층의 의견을 전달했다.임 권사는 사전에 연회 청장년 지도자들과 온라인 회의를 가진 결과, 직장생활을 하는 젊은 평신도들이 참여하기 위해서는 평일 낮보다 평일 저녁이나 토요일 등 현실적으로 참석 가능한 시간에 포럼을 개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고 밝혔다.그는 평신도 정책의 발전을 위해서는 평신도 단체의 노력뿐 아니라 감리회 본부와 연회, 지방회 차원의 제도적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목회자뿐 아니라 평신도 스스로도 자신을 단순 봉사자로 인식하는 문화가 남아 있다며, 평신도를 목회적 주체로 세우기 위해 먼저 변화돼야 할 제도와 교회 문화가 무엇인지 질문했다.조은하 교수에게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환경에 맞춘 생애주기별 평생교육과 온라인 학습체계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감리교회 안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교육 모델과 사례를 소개해 달라고 요청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eff593cc2eb44a870e3ce6e4caca62b2945dc4c7.jpg">&nbsp;&nbsp;토론 임진원 권사(청장년선교회 전국회장)<br>현장토론, 목양사 제도와 신학교 평신도교육 제안현장토론에서도 발표 내용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질문과 제안이 이어졌다.조광남 장로는 이찬석 교수가 제안한 평신도 목양사 제도와 관련해 새로운 사역자를 세우는 일과 함께 교회 행정과 평신도 조직 안에서 이들의 위치와 역할을 제도적으로 정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목양사를 평신도 지도자 양성과 연계하고, 평신도 단체와 협력해 설교와 교육, 돌봄과 행정 역량을 갖춘 사역자로 양성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조 장로는 조은하 교수에게 감리교회의 3개 신학대학이 학점은행제와 온라인 과정을 활용해 평신도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신학과 교회교육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평신도들이 정규 신학과정에 입학하지 않더라도 성경과 신학, 목회와 선교를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신학대학이 문호를 넓혀야 한다는 취지다.<br>이평식 장로는 감리교회의 핵심 조직인 속회가 최근 일부 교회에서 목장이나 순, 소그룹 등의 명칭으로 대체되고 있는 현실을 언급했다.그는 목장과 소그룹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이를 감리교회의 속회 전통과 어떤 관계에서 수용해야 하는지, 속회의 정체성과 웨슬리적 정신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 오광석 교수에게 질문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176ed463aff1919a7ee8bcc48f2e695390b529a5.jpg">&nbsp;&nbsp; 참석자 토론 조광남 장로, 이평식 장로<br>이찬석 교수 &ldquo;개인 회개 넘어 구조적&middot;사회적 회개 필요&rdquo;토론자들의 질문에 답한 이찬석 교수는 웨슬리의 신앙과 실천을 평신도 정책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이 교수는&nbsp;웨슬리가 경건의 사역과 함께 자비의 사역을 강조하고 노예제도와 같은 사회적 악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며, 한국 감리교회 역시 개인의 죄와 회개에만 머물지 말고 지역사회와 국가, 세계가 안고 있는 구조적 죄를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공동체와 사회의 잘못을 인정하고 돌이키는&nbsp;집단적&middot;구조적 회개를 감리교회의 신앙과 실천 속에서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교회의 본질과 선교의 관계에 대해서는 &ldquo;교회의 본질은 하나님 나라이며, 선교는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한 방법&rdquo;이라고 정리했다. 하나님 나라와 선교가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라 본질과 실천의 관계에 있다는 설명이다.평신도의 전문성과 지혜를 교회 정책에 반영하는 방안으로는 기획위원회와 주요 의사결정 구조에 남선교회와 여선교회, 청장년선교회 등 다양한 평신도 대표가 참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그는 각 세대와 계층을 대표하는 평신도들이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할 때 교회의 방향과 사역에 더욱 폭넓은 경험과 지혜가 반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평신도 목양사 제도를 감리회 본부와 연회가 진지하게 검토하고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목양사의 직무와 교회 안에서의 위치, 기존 평신도 단체와의 관계는 후속 연구와 충분한 논의를 거쳐 정립해야 할 과제라고 덧붙였다.<br><img src="/data/cheditor4/2607/59c495dbccae90970625e99d2688257e07851be1.jpg">&nbsp;&nbsp;이 찬석 교수<br>오광석 교수 &ldquo;제도와 함께 사람과 교회 문화가 달라져야&rdquo;오광석 교수는 현행 장정이 평신도의 사역 참여를 원천적으로 제한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진단했다.오 교수는 개체교회마다 형편과 목회 구조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제도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다며, 제도도 결국 사람이 운영하는 만큼 사람이 변화하지 않으면 제도 개정만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목회자와 평신도가 평신도의 목회적 주체성에 대해 공통된 인식을 갖고, 각 교회가 평신도의 은사와 전문성을 사역에 활용할 수 있는 구조와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속회와 목장, 순과 소그룹의 관계에 대해서는 명칭보다 모임의 본래 목적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오 교수는 교회 안의 작은 공동체 운동이 경건주의와 모라비안 공동체의 전통을 거쳐 웨슬리의 속회와 반회로 발전했다며, 속회나 목장, 순 등 어떠한 명칭을 사용하더라도 교회 안의 작은 신앙공동체라는 형태에는 공통점이 있다고 말했다.그러나 웨슬리 소그룹 운동의 핵심은 단순한 친교가 아니라 &lsquo;상호 책임성&rsquo;에 있다고 강조했다. 속회와 반회는 서로의 영혼을 살피고 돌보며 함께 성결을 향해 성장하기 위한 목회적 공동체였다는 것이다.그는 오늘의 속회도 교인 관리나 친교에 머물지 않고 서로의 영혼을 돌보며 신앙과 삶을 점검하는 웨슬리적 본래 목적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e2f8aca6c69dd3d75527eaae4d42fd667504c9c4.jpg">&nbsp;&nbsp;오광석 교수<br>조은하 교수 &ldquo;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하는 공론장부터 마련해야&rdquo;조은하 교수는 평신도를 공적 신앙인이자 사역의 동역자로 세우기 위해서는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만드는 일이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다.조 교수는 이날 포럼 참석자의 상당수가 평신도 대표였다는 점을 언급하며, 평신도 정책을 실제 교회 제도와 목회 현장에 반영하려면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토론하고 합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평신도의 주체성과 동역자적 사명에 관한 신학적 논의는 이미 충분히 축적돼 있지만, 이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에 대한 공동 논의와 실행 구조가 부족했다는 진단이다.중소형교회와 농어촌교회의 교육 문제에 대해서는 지방회와 연회 차원의 공동교육과 협력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조 교수는 농어촌 지역에서는 한 교회가 단독으로 여름성경학교나 세대별 교육을 운영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감리교회를 비롯한 지역의 여러 교회가 교단을 넘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준비하고 운영하는 방식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온라인 교육은 지역과 교회 규모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지만,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평신도를 위해 기존의 사경회도 새롭게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그는 초기 한국교회의 사경회가 성경뿐 아니라 한글과 위생, 지리와 생활지식 등을 가르치며 성도들의 삶과 의식을 변화시켰다고 설명했다. 오늘의 사경회 역시 성경과 신학을 넘어 디지털 윤리와 가정생활, 일터와 사회적 책임 등 실제 삶의 문제를 다루는 평생교육의 장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것이다.감리교회의 온라인 평신도교육&nbsp;사례로는 여선교회전국연합회의 교육 프로그램을 들었다. 신학적 주제뿐 아니라 황혼 육아와 세대 갈등 등 중&middot;장년 평신도의 실제 생활과 관련된 주제를 온라인으로 다루고 있다는 설명이다.또한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목원대학교, 협성대학교 등에 평신도가 참여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이미 마련돼 있다며, 새로운 과정을 개발하는 것과 함께 기존 교육 정보를 평신도들에게 널리 알리고 연결하는 정보공유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6236b121e77a9c55add05b6f862f9c7eb1e5c08e.jpg">&nbsp;&nbsp;조은하 교수<br>평신도 정책, 선언을 넘어 실행 가능한 구조로이번 포럼은 평신도를 목회자의 사역을 보조하는 인력이 아니라 교회와 세상의 현장에서 복음을 살아내는 목회&middot;선교의 주체로 재정립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토론에서는 ▲평신도의 교회 의사결정 참여 확대 ▲평신도 목양사 제도 검토 ▲감리교 신학대학의 평신도교육 활성화 ▲청장년층의 포럼 참여 확대 ▲중소형교회와 농어촌교회를 위한 공동교육 체계 ▲온라인 평생교육과 정보공유 플랫폼 구축 등이 구체적인 과제로 제시됐다.<br>동시에 제도 개혁만으로 평신도 사역이 활성화될 수 없으며, 목회자와 평신도가 서로를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동역자로 인정하는 인식과 교회 문화의 변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속회 역시 명칭과 조직을 유지하는 데 머물지 않고, 서로의 영혼을 돌보며 성결의 성장을 책임지는 웨슬리적 공동체로 회복돼야 한다는 과제를 확인했다.<br>무엇보다 이날 논의가 일회성 포럼에 그치지 않고 사회평신도국과 평신도정책연구원, 각 연회와 지방회, 평신도 단체와 신학대학의 후속 연구 및 정책 수립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과제를 남겼다.<br>감리교회의 미래는 평신도에게 단순히 역할을 맡기는 데 있지 않다. 평신도를 신학과 영성으로 훈련하고, 그들이 가진 은사와 전문성을 교회의 의사결정과 목회, 선교 현장에서 책임 있게 발휘하도록 세우는 데 있다.이번 평신도 정책포럼은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동역자임을 재확인하고, 웨슬리 정신에 기초한 평신도 운동의 새로운 방향과 실천 과제를 모색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됐다.<br><img src="/data/cheditor4/2607/cb496a794d79a9fdb14dd8396a90517a08a8d969.jpg">&nbsp;&nbsp; 광고 조은희 과장<img src="/data/cheditor4/2607/70fe6c10b0480c25ec7c729472fc2e76a8939df4.jpg">&nbsp;&nbsp; 폐회기도 선교국 황병배 총무<br>(행사사진)<img src="/data/cheditor4/2607/2e6ae7a4b85e71016f0ac3ba8469f956366d167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4d792e1474a62e11cedc269e901c3421b09491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d5e9e2a2a4037c23aa63c85e0dd74cd27fbd20e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5ce0d65aeb843d27bb5d1533f4d4c5d8c9eab97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d7bce73d5c6610fbdc7e4de5b74fdca4902043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53d34a24223837c5eece0fbbc8d48dcbd285d24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26db17baa5f33b953e3862ec439823c91d49ee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5f18fb3af68420e1c566f05a1beae2d3cee5cb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dbb86d8eeb51af23ca7fc939d21b38078ed259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ae7a8dfe91cf09a3d02acb80f3a83eac4f50f1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e4791b5f1858a6735a4ea4266019614799a42c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f3d745c9de3efba04146f46cb636468a7de645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faf67fb29288cc9e0794173c42a34fd8d2361a3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6c0111c30637d9152ea4bfa9fd19175abcf536b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282d3c1e3b6ab2f4e65604427415da1083302a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da43e6f486c99f2e26558ef24dd66ac09680d75e.jpg"><br><br><br>&nbsp;&nbsp;(정론타임즈=이상섭)]]></description>
			<author>이상섭</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8:51: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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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2회 장로부부영성수련회 평가회 개최… &quot;은혜를 평가하고, 더 큰 사명을 준비하다&quot;</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8014</link>
			<description><![CDATA[<br>[정론타임즈=이상섭]<img src="/data/cheditor4/2607/265899cea7d7fb9bc8130ed722dabafe452f9a9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8882a8771a06f0d71ae19bb36d6bed86e7958c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72163dd593d33a8eaf421b0839e055458311544.jpg" class="fr-fic fr-dib"><br>안재홍 회장 "수련회의 은혜를 장로회의 성장과 선교의 동력으로 이어가자"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회장 안재홍 장로)는 7월 25일 수원제일교회(박성영 목사 시무)에서 &#39;제32회 장로부부 영성수련회 평가회 및 2026년도 제2차 임원회의&#39;를 개최하고, 지난 6월 대천파로스에서 열린 영성수련회의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하반기 사업과 제17대 회장 선거 준비 등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단순한 사업평가를 넘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영적 열매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장로회 사역을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임원들은 수련회 준비와 진행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보완점을 함께 나누며 더욱 발전된 장로회 사역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98b20bcae465aeebae099e841d7746ebca1bc504.jpg">&nbsp;&nbsp;안재홍 장로(장로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b08d4df025bcd9f043644caf8312f55cb8a7f6e7.jpg">&nbsp;&nbsp; 이명근장로(수련회준비위원장)<img src="/data/cheditor4/2607/23d5cfff3c1dbb6fc0925bd27bad7e59b0c718cc.jpg">&nbsp;&nbsp;서정관장로 (장로회 총무)<br>믿음의 길은 &#39;지도를 따라가는 삶&#39;1부 개회예배는 준비위원장 이명근 장로의 사회로 드려졌으며, 박장배 장로의 기도, 홍대동 장로의 성경봉독, 팔달지방 장로회의 특별찬양에 이어 수원제일교회 박성영 목사가 창세기 12장 1~6절을 본문으로 &#39;지도&#39;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박성영 목사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난 사건을 중심으로 참된 믿음의 본질을 설명했다.박 목사는 "익숙한 길은 지도가 필요 없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은 인간의 경험이 아닌 믿음이 필요하다"며&nbsp;"아브라함이 갈 곳을 알지 못하면서도 순종하여 떠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통해 믿음의 사람을 세우셨으며, 순종하는 자에게 복의 통로가 되는 은혜를 허락하셨다"며 "오늘을 살아가는 장로들 역시 자신의 계획보다 하나님의 지도를 따라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권면했다.또한 "이마고 데이(Imago Dei)와 포이에마(Poiema)의 삶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며 하나님의 작품으로 살아가는 신앙"이라며 "헌신과 봉사, 교회와 선교를 위한 섬김 역시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의 표현"이라고 말했다.박 목사는 마지막으로 "믿음의 여정에는 때로 어려움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은 반드시 복의 길이 된다"며 "경기연회 장로들이 하나님의 영적 지도를 따라 교회와 연회를 섬기는 믿음의 지도자로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d3b9bda96142ab391fc4a2250bb5f7df2761373f.jpg">&nbsp;&nbsp;예배설교 박성영 목사(수원제일교회 담임)<img src="/data/cheditor4/2607/649e2f526f7031e3995c4322c787bb6f395b5314.jpg">&nbsp;&nbsp;기도 박장배 장로(실업인선교부차장)<img src="/data/cheditor4/2607/f100262efd3c154e5983a283fddfea5a83866cd8.jpg">&nbsp;&nbsp;홍대등 장로(팔달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aac5c926abd548d85ac1962e5e401130d9e3f349.jpg">&nbsp;&nbsp;예배중<br>수련회 성과 점검&hellip;370명 등록, 영성과 선교의 열매이어 열린 제32회 장로부부 영성수련회 평가회는 안재홍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이명근 준비위원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수련회 준비과정과 운영 전반을 설명하며 "여러 차례의 임원회의와 현장답사, 권역별 기도회를 통해 행사를 체계적으로 준비했고 모든 임원이 한마음으로 협력한 결과 은혜로운 수련회가 될 수 있었다"고 보고했다.또한 23개 지방에서 370명의 장로부부가 등록했으며,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주제강연과 영성집회, 특별강연, 찬양페스티벌, 결단예배까지 모든 일정이 큰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고 평가했다.특히 기존 영상시설을 LED 스크린으로 개선해 예배 집중도를 높였고, 매 시간 이어진 찬양과 질서 있는 진행은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평가 과정에서는 둘째 날 조식 운영 등 일부 보완사항 등을 앞으로의 행사에는 사전 준비를 더욱 세밀하게 점검하고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이어 보고된 선교협찬 및 선교사역에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필요한 소정의 선교헌금이 모아져 M국가와 교회학교, 해외선교지, 비전교회 등을 지원한 사실이 소개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선교후원이 이어가기를 바라는 뜻을 모았다.감사보고와 회계보고도 원안대로 진행됐으며, 수련회의 영적 성과와 재정 운영 모두 안정적으로 마무리됐음을 확인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4539cf19dab275af6f92980d9c21a12694cb3731.jpg">&nbsp;&nbsp;평가회기도 정동섭장로(안성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2a3668559d107ffcef928bbd90941cc8b7e1d7e3.jpg">&nbsp;&nbsp;회계 보고 황창호 장로<img src="/data/cheditor4/2607/51bdcfe19ff91fff4337ed4882d94721a2a0d4ec.jpg">&nbsp;&nbsp;회원점명 서기 임완재 장로<img src="/data/cheditor4/2607/d48c128e3886aaae8b2e9d1302b6a711ad799a56.jpg">&nbsp;&nbsp;감사보고 홍두원 장로<img src="/data/cheditor4/2607/629fe995ad8a3683f69e4c93ca62702b1c37ce79.jpg">&nbsp;&nbsp;인사 장채광장로(수원제일교회)<img src="/data/cheditor4/2607/c464f60c444c330168e8eb1a9a989b9cbc4d2459.jpg">&nbsp;&nbsp;특별찬양 팔달지방 장로회<br>하반기 사업 및 차기 선거 준비3부 제2차 임원회의에서는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이 논의됐다.임원들은 오는 11월 국내 성지순례와 11월 말 베트남 하노이&middot;하롱베이에서 개최될 집행부 및 지방회장 워크숍 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제17대 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위원장과 선거관리위원 구성을 집행부에 위임할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으며, 2027년 정기총회를 1월 9일 수원장안지방 영화교회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회의는 기타 안건을 협의한 후 주기도문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73d67789db12f4935be69370032245c9d9ef18d6.jpg">&nbsp;&nbsp;헌금특송 장로회 집행부<img src="/data/cheditor4/2607/df92e01e3ff6ba59b522f8abd4686755d13756ff.jpg">&nbsp;&nbsp;장로근속자 표창(전국장로회)<img src="/data/cheditor4/2607/8878cb9d028176005658d7ad51f7688e494a9e90.jpg">&nbsp;&nbsp;예배중<img src="/data/cheditor4/2607/7a0eb30485527aefbd7615a65b875a7dbd1d504a.jpg">&nbsp;&nbsp;예배중<br>"헌신의 리더십이 만든 장로회의 새로운 도약"이번 평가회는 단순히 행사를 결산하는 자리가 아니라 지난 수개월간 이어진 기도와 헌신, 그리고 영성수련회를 통해 맺어진 결실을 함께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특히 안재홍 회장을 중심으로 총무 서정관 장로, 준비위원장 이명근 장로를 비롯한 집행부와 각 지방회장, 임원들은 수련회 준비 단계부터 권역별 기도회, 등록 독려, 선교헌금 협찬, 현장점검, 행사 운영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하며 장로회의 화합과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큰 역할을 감당했다.안재홍 회장의 재임 기간 동안 장로부부 영성수련회는 단순한 연례행사를 넘어 경기연회 장로들의 영적 재충전과 선교적 비전을 확장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권역별 기도운동과 지방회 간 협력을 강화하며 장로회의 결속력을 높였고, 선교후원과 연합사역을 활성화하는 데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었다.임원들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남은 임기 동안에도 장로회의 영적 부흥과 연합을 더욱 견고히 세워가자는 데 뜻을 함께했으며, 앞으로도 경기연회 장로회가 교회와 연회를 섬기는 든든한 영적 동역자로서 사명을 감당해 나가기를 다짐했다.회의는 감사와 격려 속에 마무리됐으며, 참석한 임원들은 "영성수련회의 은혜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각 지방회와 교회 현장으로 이어져 경기연회 장로회의 새로운 부흥과 연합의 열매로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하반기 사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92fc6a50705646e6844fd626120abf06cdd26e7f.jpg">&nbsp;&nbsp;임원회의기도 김창식장로(평택남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6f409cf45ad50ec5b6c4f84ac99b6dbc216551f0.jpg">&nbsp;&nbsp;임원회의 진행<img src="/data/cheditor4/2607/845afe55e8b641e85ea63a1c312d65f1cb27abd8.jpg">&nbsp;&nbsp;광고 서정관 장로<img src="/data/cheditor4/2607/656050ed736d2d164c9d652aa6bb6c79f1d7b4b2.jpg">&nbsp;&nbsp; 회의중<img src="/data/cheditor4/2607/8d01f682a7755ddcd8f7998da22e8eed790c6dd5.jpg">&nbsp;&nbsp;마침기도 김기용장로(직전회장)<br>(행사사진)<img src="/data/cheditor4/2607/efcb9adc92ee947d0ced99c4c9771885cc3c5e0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a4ca4e732e0eb027c7b097af6947041f0dcbdd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74374b9aa543270522d1ef3a60421bb39160bbc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fa85160d6077b78d31fb02f1cff42cf2e4bdbb3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5e09f28b6eb865dd0c1876dfce964c822f020b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440928db203fcff61876ab7ab839a31aac6400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e2f490433931f42e75b0cce04f13ed36e50ce2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5b080af9ce321d7ba0ccb1c896c785e138a56d9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b9c1e491e4f9052375287cae7d3c6a423a2153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40fb483c0fc5374dffea5491937d4b169fd2bf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fd2b2d2f6e54b72d6cf7292e64f38b6d2899412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0c97360da89090490023b648fa0d8b16aa15ce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f1177be4ca70c2afb81036bf429fbc1f1fc1a9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954663ee7fa263397c0da1de92e73c618e9800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3aefbc7062b0462d41e2893ab2f97e89da207b2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2e34ae58d0b8ab82af42c0d1bf944a0bd52d60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015b10c6ee3f705fc3da68d0be5e339395b592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88c61a04d888ea21e0a95c5afb47c0b9916650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5d8a0eb0de8d0523e862fcd79f55ccb47c0651f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6f46026e4a7551d8b32d27bb5007af45993490d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2da6cae7119240102151dc1247f297c9a6360d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38ef20365a17e75546ff92c40e3101287746a47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90708f8c7c6ec3bf391c57326e15d4fce326d5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12b94fb3e6382d3709abdb72726bb810f5a981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ded9eee4c392ce1bf5b277a2b71f4335ba63782f.jpg"><br><br><br>&nbsp;&nbsp;(정론타임즈=이상섭)]]></description>
			<author>이상섭</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11:11: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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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부인연합회  임원수련회 개최</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8013</link>
			<description><![CDATA[[정론타임즈=원혜영 ]<img src="/data/cheditor4/2607/491ba14acf803c7ac4a6754c472650be7b3b0e13.JPG" class="fr-fic fr-dib">&nbsp;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부인연합회(회장 최경순)는 지난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가평 우리마을에서 2026년도 임원수련회를 개최하고, 연합회의 사명을 재확인하며 앞으로의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nbsp;수련회 첫 순서인 개회예배는 김정란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안여옥 부회장이 기도하고, 로마서 11장 29절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를 본문으로 최경순 회장이 말씀을 전했다.&nbsp;최 회장은 "열매가 보이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후회하심이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며 어떤 부르심에도 하나님은 후회하지 않으시며, 시련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 맡겨진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는 주님을 끝까지 의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이어 진행된 제2부 정기임원회에서는 서기 및 회계 보고를 비롯해 각 부서별 사업보고와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향후 연합회의 주요 사역 방향을 위한 종합토의를 진행했다. 또한 김성연 기획협력부장의 사회로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임원 간의 교제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수련회 마지막 순서인 폐회예배는 김정란 총무의 사회로 드려졌으며, 박준란 회계가 기도하고 에베소서 4장 16절 말씀을 봉독한 가운데 최인실 전 회장이 말씀을 전했다.최 전 회장은 "함께 세워져 가는 공동체는 한 사람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지체가 서로 연결되어 함께 세워질 때 건강한 공동체가 된다며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원들에게 하나님께서 더욱 큰 은혜를 베푸실 것을 믿으며, 앞으로 2년간의 사역이 더욱 기대된다"고 격려했다.&nbsp;이번 임원수련회에서는 각 부서의 담당 사업을 최종 정리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 또한 다음 정기임원회를 오는 9월 28일 오전 10시 30분 하남YWCA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nbsp;아울러 지금까지 연합회 내에서 활동해 온 그레이스중창단을 별도의 조직으로 정식 결성하기로 의결했으며, 신임 단장으로는 감목부연의 회장이 단장으로 하기로 결의함에 신임 회장인 최경순 회장이 맡기로 했다.<img src="/data/cheditor4/2607/33c054b4ed0fe1eea4b814e082e4559fe891f0c4.JPG" class="fr-fic fr-dib"> <img src="/data/cheditor4/2607/347bf893750345d6c4a51e76e74a7d318265922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45b18b81c971f13b74143dc06d621f13d3ccc4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f5cba5948a84ea4c923ab8985d5ebf35bff8898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7b495f8ad6a246f77ae2635ecf4ef973b0c705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756d7f65783b87da12d64881da1bae4a71c5b706.JPG" class="fr-fic fr-dib">&nbsp;연합회 임원들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맡기신 부르심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하나 된 공동체 안에서 더욱 충성스럽게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원혜영 기자(haeng97a@gmail.com)]]></description>
			<author>원혜영</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2:09: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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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감 선교국 양성평등위원회, 2026 연회 양성평등 모니터링 결과 발표</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8002</link>
			<description><![CDATA[[정론타임즈=원혜영 ]<img src="/data/cheditor4/2607/dca3f69e4d94778f0457d85443e1818aacb7ce29.JPG" class="fr-fic fr-dib">&nbsp;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양성평등위원회(공동위원장 김동우&middot;서정숙&middot;홍보연)는 지난 4월 실시한 2026년 연회 양성평등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고, 연회의 대표성과 다양성 강화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nbsp;이번 모니터링은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전국여교역자회,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전국 18개 연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는 서울연회와 중부연회의 연회 자료집을 AI로 분석해 결과에 함께 반영했다.&nbsp;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연회 예배에서 여성 순서자는 대부분 3명 이하였으며, 서울연회는 은퇴찬하예배 여성 설교자 배정, 여선교회&middot;여교역자회 대표의 예배 순서 참여, 준회원이 주관하는 아침기도회 운영 등 다양한 시도를 보였다. 서울남연회 역시 여교역자회가 둘째 날 아침기도회를 맡아 긍정적인 사례로 평가됐다.&nbsp;반면 성찬 보좌는 여전히 남성 중심으로 운영됐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여성 교역자의 성찬 보좌 참여가 점차 확대됐지만, 올해도 중앙연회를 제외한 대부분의 연회에서 감독과 감리사만 성찬을 집례하거나 보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회는 여성 교역자의 성례전 참여 확대가 여성 목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다.&nbsp;연회원 구성에서도 여성과 청년의 대표성은 여전히 낮았다. 감리교회 전체 여성 비율은 58.8%지만 서울연회 여성 연회원 비율은 17.1%, 중부연회는 15%에 그쳤다. 서울남연회의 여성 평신도 대표 비율은 18.6%, 중부연회도 지방별 여성 평신도 비율이 7.7~44.4%로 큰 편차를 보였다. 또한 일부 연회에서는 50세 미만 평신도 연회원이 없는 지방이 있었으며, 법적으로 당연직인 남&middot;여선교회와 청장년선교회, 청년회, 교회학교연합회 대표가 연회원에 포함되지 않은 사례도 확인됐다.&nbsp;분과위원회 운영 역시 개선 과제로 지적됐다. 서울연회를 제외하면 여성 분과위원장은 없었고, 여성위원이 전혀 없는 분과도 있었다. 상당수 연회에서는 분과위원회가 형식적으로 운영되거나 상임위원회 조직만으로 마무리되는 사례가 보고됐으며, 분과 보고를 위해 별도 모임을 갖는 경우도 있었다.&nbsp;아울러 건의안 제출 시한을 연회 이전으로 변경하면서 충분한 사전 안내가 부족해 회원들의 안건 제출이 어려웠고, 일부 연회에서는 의결 정족수 부족으로 건의안이 상정되지 못하는 문제도 나타났다.&nbsp;양성평등위원회는 이번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연회 준비위원회에 여성과 50세 미만 참여 의무화 및 사전교육 실시, 예배 순서자와 성찬위원의 성별&middot;세대별 균형 배치, 여교역자회와 준회원이 주관하는 다양한 예배 확대, 연회 및 총회 대표 선출 시 성별&middot;세대별 할당 원칙 준수, 분과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사전교육과 운영 개선, 정족수 미달 문제 해결, 연회 자료집과 회의록 공개, 출산 및 병가 교역자 지원제도 마련 등 8개 정책을 제안했다.&nbsp;위원회는 "연회가 교회의 다양한 구성원을 대표하는 의사결정 기구가 되기 위해서는 여성과 청년, 평신도의 참여를 확대하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번 모니터링과 정책 제안이 각 연회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원혜영 기자(haeng97a@gmail.com)]]></description>
			<author>원혜영</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1:59: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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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7회 총회 감독선거 후보자 기호추첨 완료…9월 22일 선거 향한 공식 레이스 돌입</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7981</link>
			<description><![CDATA[<br>[정론타임즈=이상섭]<img src="/data/cheditor4/2607/844b1f714edd1a541c8ff69a59d8a43eaca332d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351bba4dcdf245fd7f61dc1a40581bc61f22a0af.jpg" class="fr-fic fr-dib"><br>기독교대한감리회 제37회 총회 감독선거 후보자 기호추첨 및 오리엔테이션이 7월 21일 오후 2시 태화복지재단 그레이트하모니홀에서 열려 후보자들의 기호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는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장규 목사)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각 연회 감독 후보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와 기호추첨, 선거운동 안내 및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예배는 김태성 목사(관리분과위원장)의 사회로 찬송 208장 &#39;내 주의 나라와&#39;를 함께 부른 후 조성민 목사(홍보분과위원장)의 기도로 시작됐다.박장규 선거관리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37회 총회 감독선거가 법과 원칙을 존중하는 공정한 선거가 되어 감리회의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모든 후보자들이 정책과 비전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하여 건강한 선거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박남철 목사(심의분과위원장)의 진행으로 연회별 후보자 기호추첨이 실시됐으며, 추첨 결과에 따라 후보자들의 공식 기호가 확정됐다. 이로써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 확정 절차가 모두 마무리되면서 이날부터 후보자들의 공식 선거운동도 시작됐다.<br><img src="/data/cheditor4/2607/fd1f84be077eb190978d01de3f09e02bd1b19d1f.jpg">&nbsp;&nbsp;인사말 박장규목사 (선관위위원장)<img src="/data/cheditor4/2607/059bf25633d834fa1747095bd041c48bb876b147.jpg">&nbsp;&nbsp;사회 김태성목사(관리분과위원장)<br>&nbsp;&nbsp;&nbsp; 기도 조성민목사(홍보분과위원장)<br>&nbsp;&nbsp;&nbsp; 기호추첨 박남철목사(심의분과위원장)<br><img src="/data/cheditor4/2607/289500b0d590f0bb92fabaa7fa3b151b90ea5a19.jpg">&nbsp;&nbsp; 김정석 감독회장 격려말씀<br>연회별 후보자 기호추첨 결과서울연회<img src="/data/cheditor4/2607/2fd53c0ee69c02a6a96dd9735fdd9e18c2263578.jpg">&nbsp;&nbsp;기호1 손철산 목사,기호2 최우성 목사&nbsp;<br>서울남연회<img src="/data/cheditor4/2607/9704db999e466d923f091e2562ae31f9aa547bca.jpg">&nbsp;&nbsp;김한권 목사(단독후보)<br>중부연회<img src="/data/cheditor4/2607/db8ad25dbbb437dbcf0e56f07cac7786f473d819.jpg">&nbsp;&nbsp;박동찬 목사(단독후보)<br>경기연회<img src="/data/cheditor4/2607/4ae5edbfa8caea39fdd709e005a1c2b7787b65ea.jpg">&nbsp;&nbsp;기호1번 부경환 목사,기호2번 임일우 목사<br>중앙연회<img src="/data/cheditor4/2607/2b6b5f1e48d45d90e8cd6a2ede5ae12022089fba.jpg">&nbsp;&nbsp;기호1번 정학진 목사, 기호2번 장학봉 목사<br>동부연회<img src="/data/cheditor4/2607/0c20266add8db8f9f4bf3c74dc5961ac6ef0286c.jpg">&nbsp;&nbsp;기호1번 손학균 목사,기호2번 곽영준 목사<br>충북연회<img src="/data/cheditor4/2607/fac9ec674ac5fca4b001f7c4cf06dffc38ddcb99.jpg">&nbsp;&nbsp;김광일 목사(단독후보)<br>남부연회<img src="/data/cheditor4/2607/754df8f7f0c23272d43a87c4dec1cc9a5d28fdbe.jpg">&nbsp;&nbsp;기호1번 전석범 목사,기호2번 양진수 목사<br>충청연회<img src="/data/cheditor4/2607/3b8d10e9454ef2da4de19598c12ab94fd208f906.jpg">&nbsp;&nbsp;기호1번 이성수 목사,기호2번 정무동 목사<br>삼남연회<img src="/data/cheditor4/2607/5364f6cab3c8a40fab3269e7fcd42572f8071346.jpg">&nbsp;&nbsp;기호1번 이성우목사,기호2번 김복돌 목사,<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기호3 이원목 목사<br>호남연회<img src="/data/cheditor4/2607/d8e25907dc5c155199e2e8888b197aaa2b51dabc.jpg">&nbsp;&nbsp;기호1번 최호권 목사, 기호2 이길수 목사<br>미주특별연회<img src="/data/cheditor4/2607/a9a6537e8cc91c949793b73fc44ce2230be48bac.jpg">&nbsp;&nbsp;남강식 목사(단독후보)<br>이어 이홍규 목사(선관위 간사)는 후보자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향후 선거일정과 선거운동 방법, 홍보물 제작 기준, 합동정책발표회 일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선관위는 오는 8월 3일부터 12일까지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을 거쳐 8월 23일 선거인명부를 최종 확정하며,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전자투표 신청을 받는다. 이후 9월 2일까지 선거공보와 안내문이 발송되며,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에서 제37회 총회 감독선거가 실시된다.특히 후보자 정책 검증을 위한 합동정책발표회는 각 연회별로 8월과 9월 두 차례씩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연회의 경우 1차는 8월 13일 수원영화교회, 2차는 9월 9일 동탄시온교회에서 열려 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선거인들에게 알리게 된다.<br>선관위는 이날 후보자들에게 선거운동 준수사항도 재차 강조했다. 사전선거운동, 금품&middot;향응 제공, 허위사실 유포와 후보자 비방, 승인받지 않은 홍보물 제작&middot;배포, 교회재정 사용, 언론을 이용한 유료 홍보 등은 엄격히 금지되며, 위반 시 후보등록 제한이나 후보자격 상실 등 강력한 제재를 받을 수 있음을 안내했다.또한 명함과 문자, SNS, 홍보영상, 선거공보 등 모든 홍보물은 총회와 연회 선거관리위원회의 승인을 거쳐야 하며, SNS 활용은 허용되지만 허위사실 유포나 상대 후보 비방 등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임을 밝혔다.<br><img src="/data/cheditor4/2607/0a6ac64750444332e0c08ff6f27b17dcffbe40cb.jpg">&nbsp;&nbsp;선거안내 이홍규 목사(선관위간사)<img src="/data/cheditor4/2607/86559afd11194a4055cc356a183bf255677abe4b.jpg">&nbsp;&nbsp;홍보 표어<br>제37회 총회 감독선거에는 전국 12개 연회에서 총 21명의 감독 후보가 등록을 마쳤으며, 이번 기호추첨을 계기로 약 두 달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가게 됐다.이번 선거는 오는 9월 22일 실시되며, 선거 결과는 향후 2년간 각 연회를 이끌 감독을 선출하는 중요한 일정인 만큼 후보자들의 정책 경쟁과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정한 선거관리, 그리고 선거권자들의 성숙한 참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정책과 비전이 중심이 되는 공명선거가 정착되어 감리회의 신뢰를 높이고 건강한 선거문화가 자리매김하는 제37회 총회 감독선거가 되기를 교계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644989cb303239ef200b9b44e0348d31ec06ac6b.jpg" class="fr-fic fr-dib"><br><img src="/data/cheditor4/2607/817bbca8151994c2dd03ebf5009cdb222cc43d0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4ce04eaed191898e7707386f3fc74fa3e2d78c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99da3028b9387c8338495be1af0943c9e741ec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fb0700daa9864504683bd036a9f054a70116eab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2ed8e77f7ffe0836737505ffe55a3ef8fdd388c.jpg" class="fr-fic fr-dib"><br>선거일정 밎 선거안내 자료<img src="/data/cheditor4/2607/295cbe3964c6e8519f010002b0b075e0e9f8b31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28efffefc5a1e2b5ee41018d54deaa730c154f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822c5a1cc9399b2dd63914ea78487dc8ad0f2a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3872f3e6fb52c7e369fbf057ec4e613444a9b89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a500b58625c2b0a93affc1a7ff5fc9e4f399f5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89d6822318ca8cc71ef82ecc60c7b6942983cc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8cbf176ecc0190307b2dd9e6da72999345919a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8800eb80a152b4360272e188564294b012ec13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d4e488f5eb90eb04525a78864231d056c805fe6.jpg"><br><br><br>&nbsp;&nbsp;(정론타임즈=이상섭)<br>]]></description>
			<author>이상섭</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09:54: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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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연회 3개 신학동문회, 제37회 총회 감독선거 앞두고 '공명선거 실천' 한목소리</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7970</link>
			<description><![CDATA[&nbsp;[정론타임즈=이상섭]<img src="/data/cheditor4/2607/3ae302573e8b7bc7b1a733919f91dc1a947a394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fbef34c82cfd28267976fb19e1a4aaccc86d217f.jpg" class="fr-fic fr-dib"><br>기독교대한감리회 제37회 총회 감독선거를 앞두고 경기연회 3개 신학동문회가 공명선거 문화 정착을 위한 뜻을 하나로 모았다.감신대동문회, 협성대동문회, 목원대동문회는 7월 20일 오전 11시 용인동지방 두드림교회(담임 권요섭목사)에서 &#39;공명선거 실천 선포식&#39;을 개최하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교회 앞에 공정한 감독선거를 치르기 위한 공동의 실천 의지를 선언했다.이번 선포식에는 경기연회 3개 신학동문회 회원들을 비롯해 남선교회&middot;여선교회&middot;청장년선교회&middot;교회학교&middot;장로회&middot;여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등 연회 산하 주요 평신도 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공명선거 실천에 뜻을 모았다.<br><img src="/data/cheditor4/2607/c8fe01d59f1699a117fcf6b6576d0c61ed5480e0.jpg">&nbsp;&nbsp;선포식중<img src="/data/cheditor4/2607/77c2ad27db448426d74e16310ebae124fdbe2d11.jpg">&nbsp;&nbsp;동문회장 좌로부터 전덕순목사(감신),<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권요섭목사(목원),최성관목사(협성)&nbsp;<img src="/data/cheditor4/2607/a44c8cfc4943e7c4b6395ea1de977739b535bdec.jpg">&nbsp;&nbsp;평신도 단체장 좌로부터 엄구용장로(교회학교),<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안재홍장로(장로회),허성령장로(남선교회)<br><img src="/data/cheditor4/2607/d622e46d211a79480679af44156c6b5347278e07.jpg">&nbsp;&nbsp;이성희장로(여선교회).노현권사(청장년선교회)<br>행사는 권요섭 목사(목원동문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성관 목사(협성동문회장)의 개회선언과 전덕순 목사(감신동문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공명선거 실천 배경 설명, 공명선거 실천 선언문 발표, &#39;공명선거 실천을 위한 10가지 제안&#39; 발표, 실천 구호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권요섭 목사는 인사와 행사 배경 설명을 통해 "감독선거 선거관리위원회는 법과 원칙을 기준으로 선거 질서를 세우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건강한 선거문화가 함께 형성되고 실천될 때 비로소 그 법과 질서가 완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포식은 특정 후보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경기연회 가족 모두가 공정한 선거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는 뜻에서 마련됐다"며 "선거관리위원회의 역할을 존중하고 선거법을 성실히 준수함으로써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답고 공정한 감독선거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전국장로회와 경기연회 장로영성수련회에서 공명선거 선언이 발표된 것도 이번 행사를 준비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으며, 3개 신학동문회도 이에 뜻을 함께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최성관 목사는 개회선언에서 "경기연회 3개 신학동문회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교회 앞에 공정한 감독선거를 다짐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오늘의 선언이 감리교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공명정대한 선거문화를 확립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br><img src="/data/cheditor4/2607/d02671a0c0ae9d97de9bf24ca8eb23b3f1194dfd.jpg">&nbsp;&nbsp;진행 권요섭목사&nbsp;<img src="/data/cheditor4/2607/abcbb1f19b5e21cbe45d151a6149c07ec517b878.jpg">&nbsp;&nbsp;개회선언 최성관목사&nbsp;<img src="/data/cheditor4/2607/1c2ff717bc870cd51a6538bc72e54437cb0e30fa.jpg">&nbsp;&nbsp;개회선언<img src="/data/cheditor4/2607/2f6fb482029cee08dbfa01ee1584e521a1e5db7f.jpg">&nbsp;&nbsp;대표기도 전덕순목사&nbsp;<img src="/data/cheditor4/2607/f8d18ea531e9db458dfb6d9b9e47d2e2280322db.jpg">&nbsp;&nbsp;배경설명 권요섭목사<br>이어 발표된 &#39;공명선거 실천 선언문&#39;은 감독선거를 단순한 지도자 선출 절차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교회를 섬길 지도자를 세우시는 영적 분별의 과정으로 규정하고, 모든 후보자와 선거인이 신앙적 양심과 공동체적 책임을 가지고 선거에 임할 것을 촉구했다.선언문은 ▲금권선거와 불법 선거운동 거부 ▲비방보다 정책과 비전 중심의 경쟁&nbsp;▲선거법 존중과 공정한 절차 준수 ▲선거 결과를 존중하며 감리교회의 하나 됨을 지켜갈 것을 주요 실천 과제로 제시했다.또한 이날 발표된 &#39;공명선거 실천을 위한 10가지 제안&#39;에서는 기도로 시작하는 선거, 금품을 거절하는 선거, 정책과 비전을 선택하는 선거, 비방과 흑색선전을 하지 않는 선거, 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는 선거 등 성경적 가치에 기초한 건강한 선거문화 조성을 강조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286299d9179d08881bf06d5129e6e5de82302e9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41b7202450f722ca39bf8a8a000abc6f2142bd7.jpg">&nbsp;&nbsp;공명선거 실천을 위한 선언문<br><img src="/data/cheditor4/2607/637032afd8600d2f9183d46145b7d9527ed239b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6ad7a40b402b7b3f3a4b6a08dfb8537b77c2dca4.jpg">&nbsp;&nbsp;공명선거 실천을 위한 10가지 제안<br><br>참석자들은 "거룩한 선택! 책임있는 한 표!", "깨끗한 선거! 건강한 감리교회!", "깨끗한 선거! 건강한 경기연회!" 를 함께 제창하며 공명선거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선포식은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선거운동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감독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경기연회 구성원 모두가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성숙한 선거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법과 제도만으로는 깨끗한 선거문화를 완성할 수 없으며, 후보자와 선거인 모두의 자발적인 실천과 공동체적 책임의식이 함께할 때 비로소 공명선거가 정착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자리였다.<br><img src="/data/cheditor4/2607/45dc2e721c72254094c97121221b4a271450205c.jpg">&nbsp;&nbsp;공명선거 구호제창<img src="/data/cheditor4/2607/dfbef10b82bd82956da0146c83e7329e25ffcb6f.jpg">&nbsp;&nbsp;공명선거 구호제창<img src="/data/cheditor4/2607/4be74461c11356f497fcc3f19fb786da6138e078.jpg">&nbsp;&nbsp;공명선거 구호제창<br>오는 제37회 총회 감독선거를 앞두고 경기연회 3개 신학동문회와 주요 연회 단체들의 이번 선언은 후보자와 선거인 모두가 신앙적 양심과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선거에 참여하고, 선거 이후에도 화합과 연합을 이어가는 건강한 선거문화 정착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무엇보다 이번 선포식은 감독선거의 승패보다 감리교회의 신뢰 회복과 공동체의 미래가 더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확인한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공정한 절차와 성숙한 선거문화가 감리교회의 미래를 세우는 초석임을 다시 한번 다짐하며, 제37회 총회 감독선거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교회 안에 신뢰와 화합을 세우는 모범적인 선거로 치러지기를 한마음으로 기원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7ab932594793f621b306a782f5951fd4331b1ef3.jpg">&nbsp;&nbsp;감독후보자 실천서약서 전달<img src="/data/cheditor4/2607/b1dfa5fc82dea82f429f584492bdb0d723e9670e.jpg">&nbsp;&nbsp; 참석자 기념촬영&nbsp;<br>(행사사진)<img src="/data/cheditor4/2607/758111b99af8f4faceba1fbe6aa7f5a43f71fb9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857ee5732e2c13014b6e37fd8a23f300ed006b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33f9cd7f93a855e7b4bb6c30e1fa0039474d68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3731cdad68b040dc49713bcde28ec8de5ec37f9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1a612a5d7c66ee84d1585e688ed02ec81b5406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e11e44dc3af158fbcdae5f9d40d18446b4e9e5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7f68512cdea81ad61ffa4dcb2154b35ef8e7c4a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5710503f48cd4d9f6104e230d929347c37344e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0ddbe2cbf654a07b3b8d5418b16dfad1238350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6441ae181653638f628b1c30beba8ef76d572f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7d850cb02071f132fe6bbb30832f69e6c35d07d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fe1311f5bcb59f744ebab8fd13a3a43bee6c11d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6b60011a0e535a00c367a86ade80f3a7f6b26f7.jpg"><br><br><br>&nbsp;&nbsp; (정론타임즈=이상섭)]]></description>
			<author>이상섭</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23:24: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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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5회 중앙연회 평신도 영성수련회 개최… &quot;정직으로 새롭게 되는 평신도&quot; 다짐</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7951</link>
			<description><![CDATA[[정론타임즈=원혜영 ]<img src="/data/cheditor4/2607/0d38f220b66b1eed5127b5cd5379c91bd1310f5a.JPG" class="fr-fic fr-dib">&nbsp;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 중앙연회연합회(회장 박치원 장로)는 7월 18일 오전 9시 30분, 이천북지방회 이천중앙교회(김종필 감독 시무)에서 &#39;정직으로 새롭게 되는 평신도&#39;(시편 51편 10절)를 주제로 제25회 중앙연회 평신도 영성수련회를 개최했다.&nbsp;이번 영성수련회는 중앙연회 평신도 지도자와 회원들이 함께 모여 말씀과 기도, 찬양, 특강을 통해 정직한 신앙과 영성 회복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img src="/data/cheditor4/2607/e402ae5d47a872d59bd4ed26dfb97f854c71d5e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51f1a4e85857d92bbe5cc04bb46683cd45c53f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040fa930e6e1112541d75270bead1f24548502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aa6ba8ef1ea3e2535dd74cd0a31d29fb0a2dd9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538e03da12b443c7b45f62cec2a5150149bcdb4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77992865b1f8e2040bd670a28e1fce59774db9a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628db252f3a519c32f2ad413852533094d202a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3744c783d3337db8acb89bf4a41c6ecd70bce66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673561849ecc87bc126c26e3298cccebeb9619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1b3b3e36c2a5728f94c2c1d9220f9df5394a42b.JPG" class="fr-fic fr-dib"><br>&nbsp;개회예배는 김대인 장로(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됐다. 이천중앙교회 찬양팀의 찬양에 이어 대회기와 지방회기 입장, 장명대 장로의 기도, 이진선 장로의 성경봉독(빌립보서 1:12~18), 중앙연회 장로찬양단의 특별찬양이 이어졌다.&nbsp;김종필 감독(중앙연회&middot;이천중앙교회)은 &#39;복음의 진보에 장애물은 없다&#39;(빌립보서 1:12~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어떤 환경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복음의 역사를 이루시며, 성도는 장애물을 믿음으로 극복하고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이어&nbsp;박윤수 장로의 헌금기도와 원혜영 사모의 봉헌특송이 진행됐으며, 박치원 장로의 대회장 인사와 내빈 소개 후 이양로 감리사의 축사, 박재혁 장로의 격려사, 김종필 감독과 김대인 장로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정직한 신앙과 영성을 회복하고 선교와 섬김의 사명을 새롭게 감당할 것을 함께 다짐했다.&nbsp;한태일 장로의 광고 후 김종필 감독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img src="/data/cheditor4/2607/f6f241f5ce8824f579ebf98da6b63bf7c76f73b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6d09e423e9a549454f68706d8529eda68f1496ce.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img src="/data/cheditor4/2607/ece473e1d18435ead27543c458a10bcf1cbdb95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7a7a1bfca47d6422a1ffa43a60f1608821da01b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2eedde774a91d28839122d7d66dd74861e6a77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4b3b1bf0a54b9c8789959cac645f44ff889aa1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fc4c541e7a17081bb3fb49cadfff1febd0fa73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22d4731429a816633fd233c9dcb9553efbba78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6ee29c73281c0dfc4f2a7550d2c0bb9301f410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4d1f25360843ebcf4fb078eaffa62bb83ea746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b64895af271441e27bb739dd961afdff532baa1.JPG" class="fr-fic fr-dib">&nbsp;점심식사 후 진행된 첫 번째 특강은 이희수 장로의 사회와 이인묵 장로의 기도에 이어 박윤호 목사(강화하늘중앙교회)가 &#39;막힌 인생, 뚫려야 산다&#39;(마가복음 2:1~5)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중풍병자를 예수께 데려간 친구들의 믿음을 예로 들며, 삶과 신앙의 막힌 문제를 믿음과 기도로 돌파할 때 하나님께서 회복의 은혜를 허락하신다고 전했으며, 교회 부흥의 간증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이뤄지는 믿음을 선사했다.&nbsp;이어 이용식 장로의 사회와 안동호 장로의 기도 후 열린 두 번째 특강에서는 최병길 목사(빛교회)가 &#39;우리가 드릴 거룩한 산 제사&#39;(로마서 12:1~2)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성도의 삶 전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하며, 형식보다 중심을 드리는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폐회예배는 이재호 장로의 사회와 변시균 장로의 기도로 진행됐으며, 전승문 감리사(교문교회)가 &#39;성도가 사는 법&#39;(신명기 11:10~12)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 감리사는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의 방식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 하며, 하늘의 은혜를 바라보는 믿음이 성도의 삶의 본질이라고 전했다.박윤수 장로의 광고 후 행운권추첨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큰 웃음과 기쁨을 나누며, 전승문 감리사의 축도로 제25회 중앙연회 평신도 영성수련회의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img src="/data/cheditor4/2607/5a7349ff1eb7bb16e18250c72e6b6a805b071e9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a2e79d6d863efa1308c48734bb276ee3111d53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4d8ebb16bdc7ae34f5c19523036291f2de4ec6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ec87725b8de94d3309dc80c72f40ea73d8e851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3ff7c504022dcbc30c4bd9443fa5a124bce25d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5df6cafb0f22d1d881a1fa191035b559132de5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6c19aaf1a98b50f0263f1c70eb5cc356d6bff71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b2a27498db3acc100fdcf0b60db30b6e388d66e.JPG" class="fr-fic fr-dib">&nbsp;이번 영성수련회는 말씀과 기도, 특강을 통해 평신도들이 정직한 신앙과 영성을 회복하며 사명을 새롭게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믿음의 지도자로서 복음 전파와 봉사의 사명을 더욱 충실히 감당할 것을 함께 결단했다.원혜영 기자(haeng97@gmail.com)]]></description>
			<author>원혜영</author>
			<pubDate>Sun, 19 Jul 2026 22:01: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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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연회 교역자·사모 친선체육대회 성료…성남동지방회 배구 우승, 가평지방회 자유투 우승</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7940</link>
			<description><![CDATA[[정론타임즈=원혜영 ]<img src="/data/cheditor4/2607/c2d7b99a32b5fb34bb54728b57403f2b0c22d3a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d3893dc5086c374b8bff45f5082bc7f5c9b5fe3.JPG" class="fr-fic fr-dib">기독교대한감리회 중앙연회가 주최하고 중앙연회 감리사회가 주관한 2026년 중앙연회 교역자·사모 친선체육대회가 지난 7월 16일(목) 오전 8시 30분부터 남양주 체육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nbsp;이번 대회는 교역자와 사모들이 스포츠를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사역의 재충전을 이루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됐으며, 개회예배, 배구와 농구 자유투 예결전 경기, 시상식과 경품추첨,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img src="/data/cheditor4/2607/5286a50e4b67485107e9b78891d04aea693bf41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58195236da1bbc102cce54226e96d57220d457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6525daf1c393ceddd7a756a8ed45ea87c830b8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11f136c0909473969376fafc4f4cf200ccec53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68747027ce8250c506399de1f071621f4318db1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3091eadd5e54bd5e8a56cd4974772f1780bda73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35de60c091096be79e15488ff3615b2aeae159aa.JPG" class="fr-fic fr-dib">&nbsp;1부 개회예배는 부준비위원장 이병일 감리사의 사회로 시작됐다. 감리사협의회 총무 황신희 감리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대회장 김종필 감독은 '주 안에서 하나 되는 기쁨과 안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nbsp;김 감독은 설교를 통해 "늘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넉넉하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모든 사역을 거침없이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교역자들의 가정과 교회 위에 늘 흥하는 복을 허락하시기를 축복한다"고 전하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nbsp;이어 연회총무 이인호 목사가 인사를 전했고, 준비위원장 최기혁 감리사의 내빈소개, 진행위원장 류보상 감리사의 광고에 이어 이정원 원로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img src="/data/cheditor4/2607/9d0ceab4c08f23590c15fbc0795133453ee2eee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79f7d0bbba88f9868d7aab1c5caf2cb4ec7d7f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ee5b0f30a8656ed4d5d5a0d2a47c6a4465b30b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f8b91842fe3fc331df76ba55d1c7c5bdb11830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93b8bbd7f4fabfb16ec850c0cb8f148882044d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2a91f619e10326a529e9cf69ba3e6cf79d989f9.JPG" class="fr-fic fr-dib">&nbsp;경기 운영은 경기위원장 김계현 감리사의 경기 설명으로 시작됐다.&nbsp;사모들이 참가한 농구 자유투 경기는 예선 리그를 거쳐 각 조 1·2위가 준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유투 성공 개수로 순위를 결정했으며, 동점일 경우에는 1인당 자유투 1개씩 실시하는 서든데스 방식으로 승부를 가렸다.&nbsp;교역자들이 참가한 9인제 배구 경기는 조별 예선을 15점 단세트 리그전으로 치렀고, 각 조 1·2위가 준준결승에 올라 21점 단세트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결정했다. 경기 규칙과 주요 반칙은 심판의 판정에 따랐으며, 참가자들은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img src="/data/cheditor4/2607/059d63ea7a1f2bf2fe8d1a6984913f4b2ff2817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92da5f63943cf178610ae5ed81e4154e58dd9f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d1e2686fbff9172a8df256dd42b0262f0566584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7d2c318ab11a59cd4898a607b4b55dc0199976a.JPG" class="fr-fic fr-dib">&nbsp;배구 경기에서는 성남동지방회가 우승을 차지했고, 사모 농구 자유투에서는 가평지방회가 정상에 올랐다.&nbsp;특히 성남동지방회의 우승은 더욱 의미가 깊었다.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모두 6차례의 연습경기와 훈련을 실시하며 조직력과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재작년 대회에서 예선 탈락의 아쉬움을 경험했던 선수들은 그 아픔을 딛고 다시 도전하기 위해 꾸준히 땀을 흘렸다.<img src="/data/cheditor4/2607/cf4dfb31a11f7bd339326c56166bebd9ca07df8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10b93c134b150cd4981766f594521cb328100b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6dd5ff59fbe6b52f128ba2f18ed99a8ef85105d.JPG" class="fr-fic fr-dib">그 결과 예상하지 못했던 우승을 거머쥐며 선수들은 서로를 얼싸안고 기쁨을 나누었고, 감격의 환호속에서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을 맞이했다. 참가자들 역시 성남동지방회의 끈기와 팀워크에 아낌없는 박수와 축하를 보냈다.&nbsp;폐회식은 정진영 감리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종필 감독이 시상을 맡아 우승팀과 입상팀을 격려했다. 이어 회계 조용기 감리사의 경품추첨이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nbsp;마지막으로 준비위원장 최기혁 감리사가 인사와 축도를 전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img src="/data/cheditor4/2607/7994ecaaf4847ea5faea8285d9d0e6437fd9c0c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5262bc71fcf858da3f1449c5d750015e04aef3a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fea041a763c00e86252ba291729d59700820f9f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742233a8617525dd8724d2a244aa3b7ed83d3b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c8fd08e2feb56b634fab0a38f8828cbff2bc01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38f1cbaa17e6769485944d875414c331ae8689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0299c3034ef587370b843a1f7422587bac4593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31f8d7bc6a59b348a5d7b9236fb4846a53e81fe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f05018380289bf50278caf05b9deaaa822f19a4.JPG" class="fr-fic fr-dib">&nbsp;이번 친선체육대회는 승패를 넘어 교역자와 사모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 됨을 확인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참석자들은 하나님 안에서 함께 웃고 응원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통해 사역의 새로운 힘을 얻었다.원혜영 기자(haeng97a@gmail.com)]]></description>
			<author>원혜영</author>
			<pubDate>Fri, 17 Jul 2026 22:33: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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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자의 길, 기도로 준비한다”</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7939</link>
			<description><![CDATA[<br>[정론타임즈=이상섭]<img src="/data/cheditor4/2607/08f9893ddac8c5b881f1b3acb2868acd4c296be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366f9c0469c95c4306bc9190c9464aa7bb65ef0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0d65ad1bd9219678bfd0f1d0b20bab0382fb62e.jpg" class="fr-fic fr-dib"><br>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회장 허성령 장로)는 7월 14일 안성제일교회(담임 이선진 목사)에서 제37회 평신도영성수련회 준비를 위한 제1차 권역별 기도회를 개최했다.&#39;순례자의 길을 걸어가는 남선교회&#39;(롬 8:14)를 주제로 열리는 제37회 평신도영성수련회를 앞두고 마련된 이날 기도회에는 안성&middot;평택동&middot;평택서&middot;평택남&middot;평택북 지방 임원들과 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수련회를 위한 영적 준비와 연합의 시간을 가졌다.허성령 회장은 인사말에서 "남선교회는 그동안 정체성을 지키며 선교의 최전선에서 순례자의 사명을 감당해 왔다"며 "이제 제37회 평신도영성수련회를 통해 다시 한번 은혜와 도전을 받고 남은 삶을 믿음의 순례자로 살아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권역별 기도회는 지방회장과 연회 부회장, 집행부 임원들이 함께 준비하며 53일 동안 6개 권역을 순회하는 기도운동으로 진행된다"며 "각 권역이 하나 되어 기도로 준비함으로 믿음의 분량을 더욱 높여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b366e41ed54bb7eb21f08d537667de550f3c2b6d.jpg">&nbsp;&nbsp;허 성령 장로(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baf8a4bec5635d6c5c8d44bd2535a2670b3465f9.jpg">&nbsp;&nbsp;평택,안성권역 임원<img src="/data/cheditor4/2607/4f819d7790520db7ebc5b99c8fea2fd33a01222e.jpg">&nbsp;&nbsp;예배중<br>1부 개회예배는 안성지방회장 이병주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평택남지방회장 김기영 장로가 기도, 안성&middot;평택권 지방 임원들이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이날 말씀을 전한 안성제일교회 이선진 목사는 요한복음 21장 17절을 본문으로 &#39;넘치는 사랑&#39;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세 번이나 &#39;네가 나를 사랑하느냐&#39;고 물으신 것은 책망이 아니라 사랑을 회복시키시는 은혜의 질문이었다"고 강조했다.이 목사는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사역의 출발점이며 가장 중요한 신앙의 고백"이라며 "우리가 주님을 사랑할 때 비로소 맡겨진 사명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고 말했다.또한 "우리는 스스로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연약함 때문에 넘어질 때가 많다"며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부족함까지 아시면서도 끝까지 사랑하시고 다시 일으켜 세우신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완전함이 아니라 주님을 향한 사랑을 날마다 확인하며 순종하는 삶"이라고 전했다.이어 "상처받은 사람은 또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쉽지만,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은 치유와 연합을 이루게 된다"며 "평신도 영성수련회를 준비하는 모든 임원들이 먼저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 되고, 그 사랑으로 교회와 가정을 섬기는 믿음의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041a6bfaeeef54979a65fabdbfed4433bbd31949.jpg">&nbsp;&nbsp;예배말씀 이선진목사(안성제일교회담임)<img src="/data/cheditor4/2607/fb0a76a7aa65bfdcca4a1f7660fc9688ea501455.jpg">&nbsp;&nbsp;예배사회 이병주장로(안성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c306d507615bd62ebe8a0b38192187ee0871a793.jpg">&nbsp;&nbsp;기도 김기영장로(평택남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e65fb9bdd0a39bfee677cd92d124cde54d1d17df.jpg">&nbsp;&nbsp;특송 평택,안성지방 임원<img src="/data/cheditor4/2607/a797ed748efdf3d0b9b6b3fabb8809f934e82dde.jpg">&nbsp;&nbsp;헌금기도 이병규장로(부회계)<img src="/data/cheditor4/2607/a672aadeec554f004ddd75f66ce96fdc7aa53bc7.jpg">&nbsp;&nbsp;인사 장채광장로(준비위원장)<img src="/data/cheditor4/2607/a464d3ec6502c238b359a1625f2fdba06427683e.jpg">&nbsp;&nbsp;광고 장동주장로(총무)<img src="/data/cheditor4/2607/52381b15dc2aeb2fd5a955699b58bb47e18a8b15.jpg">&nbsp;&nbsp;축도 천병익감리사(안성지방회)<br>예배 후에는 장동주 총무의 사회로 2부 권역별 기도회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성경적 가치관 수호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해 ▲감리교회와 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의 부흥을 위해 ▲제37회 평신도영성수련회 준비와 모든 임사자 및 진행 과정 가운데 성령의 역사하심을 위해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70792c3bdef8dcdb4fa9596eb0069ffd110a5d8d.jpg">&nbsp;&nbsp;기도회 사회 장동주장로<img src="/data/cheditor4/2607/401fea8d5885d0c3621e09f4e82df46f8fdb40f0.jpg">&nbsp;&nbsp;준비기도1, 연규창장로(평택동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8e0f6c4750c8f4bef4ec4f467d155f6d7b89dc43.jpg">&nbsp;&nbsp;준비기도2, 양기선장로(평택북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6c54f1f0e459844ea6d380bc0972ad5e95e5a9b1.jpg">&nbsp;&nbsp;준비기도3,김현구장로(평택남지방총무)<img src="/data/cheditor4/2607/6134eac1e36822f9f57ab8288e71c4b83da0b596.jpg">&nbsp;&nbsp;준비기도4,이계성장로(자문위원)<img src="/data/cheditor4/2607/7725c0c4e9918715252dbc023e9f08725bdf5b5d.jpg">&nbsp;&nbsp;통성기도중<img src="/data/cheditor4/2607/12fcaf5c291771f78cc2ef8995ead47ea3a0c141.jpg">&nbsp;&nbsp;통성기도중<img src="/data/cheditor4/2607/cb78858fc316dbdfc8b1bbfa1e839fcef6ae101f.jpg">&nbsp;&nbsp; 통성기도중<br>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는 이번 제1차 기도회를 시작으로 오는 8월 18일까지 모두 6차례 권역별 기도회를 이어간다. 제2차는 7월 21일 안양교회(담임 임용택 목사)에서 평촌권역을 대상으로 열리며, 이어 반월중앙교회(안산남), 두드림교회(용인동), 조원교회(장안), 조암교회(화성)에서 순차적으로 기도회가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제37회 평신도영성수련회는 오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도에서 개최된다. 개회예배 설교는 서인석 감독이 맡으며, 주제강연은 박장규 목사, 영성집회는 박성영 목사, 이선진 목사, 진대흥 목사, 강범석 목사가 인도한다. 또한 건강강좌와 유엔젤보이스 찬양집회, 결단예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영적 재충전과 선교적 사명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7/02040b3c3bdb543b12ea6b9b01d1ee671fbf1e86.jpg">&nbsp;&nbsp; 수련회 일정표<br>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는 이번 권역별 기도회를 통해 수련회를 단순한 행사 준비가 아닌 기도로 세워가는 영적 운동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남은 권역별 기도회마다 더 많은 임원과 회원들이 함께 기도의 자리를 채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를 사모하며, 제37회 평신도영성수련회가 경기연회 남선교회의 영적 부흥과 연합, 그리고 새로운 선교의 비전을 여는 뜻깊은 축제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br><img src="/data/cheditor4/2607/e3c9e306cec9717558c0425b0d71df416b4f0b59.jpg">&nbsp;&nbsp; 인사말씀 안재홍장로(장로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b49d336780aecb3944e749cce70f0b658a641776.jpg">&nbsp;&nbsp;인사말씀 채병선장로(직전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ad9ef5ae05b8f9d6a5399c36570f6550f4584874.jpg">&nbsp;&nbsp;권역별임원소개<img src="/data/cheditor4/2607/482f9d63c9966000fc18e76f917d64c3f9fd756d.jpg">&nbsp;&nbsp; 권역별임원소개<img src="/data/cheditor4/2607/5c327acf77007685be2221136fb058b4a7610df4.jpg">&nbsp;&nbsp;권역별임원소개&nbsp;<img src="/data/cheditor4/2607/16bdd97c2278882204f3baa1a717101180c02cbb.jpg">&nbsp;&nbsp;권역별임원소개&nbsp;<img src="/data/cheditor4/2607/d944b1c30569ea2645b684e7ecb4246460cb3dab.jpg">&nbsp;&nbsp;권역별임원소개&nbsp;<img src="/data/cheditor4/2607/c784a92936de2a218671dd3d30ea62fa41f4e1c8.jpg">&nbsp;&nbsp; 마침기도 정동섭장로 (특별위원)<br><br>(행사사진)<img src="/data/cheditor4/2607/46653f61d012114d69f27fb96bebc844f05abee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e587c3103130cbc4d003104ce1e7148e6bad16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51367b4cfe1ba4eae4ddfe1a20d8d1811f8137a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f7eaeb4c47816ac6945d543301110473840d04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5de5a6a827be4ce6101523653039386ab62c71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5946bad06596c983e5e8693df1afde44836f31e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da4999475677d00c5e59c6bd63669cdca762ff9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3f22841e3008e699c7e8c8e1ac30a720e7b2e6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d825dc7634d6dc2b0737a69eff6aeeb52cda5cb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47d130248e9124f406142f936fcdc8ead7718d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de349fbdb60aa4a7930792de4c25d47c3d7a43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8e460a25d37961d2f252254d15a07d8473aa34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46e428b259c956cb15759e8ab2f40ecb4b4a88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0dd5d9bf6845367f9837678419910749f8af1a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7277c647b867a3f2aca025a9c817ab64e38d50f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c1a968d8586bca78ded95259678c3f9a3c5ab55.jpg"><br><br><br>&nbsp;&nbsp;(정론타임즈=이상섭)]]></description>
			<author>이상섭</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21:13: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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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7회 총회 감독선거 후보 등록 마감…11개 연회 21명 출사표</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7908</link>
			<description><![CDATA[<br>[정론타임즈=이상섭]<img src="/data/cheditor4/2607/a242b80c028ac895f2315935e65b6a84994a98f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aeee4efb62f0d839097f408bc8ee92411b93d24.jpg" class="fr-fic fr-dib"><br>기독교대한감리회 제37회 총회 감독선거 후보자 등록이 7월 13일 서울 태화복지재단 그레이트하모니홀(B1)에서 시작된 가운데, 등록 첫날인 13일에 출마 예정자 전원이 등록을 마치며 제37회 감독선거의 막이 본격적으로 올랐다.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장규 목사)는 당초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후보 등록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첫날 모든 후보자가 등록을 완료함에 따라 사실상 후보 접수가 마무리됐다.<br><img src="/data/cheditor4/2607/2b5ef182fc49b8ed9312b73eb6e5c319776dacc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f42f2d394bd73c631bf6e506cb6ac4f4e446cd7.jpg" class="fr-fic fr-dib"><br>등록을 마친 후보는 모두 21명으로, 오는 14일 등록 마감 이후 선거관리위원회의 자격 심의를 거쳐 최종 후보가 확정된다. 이어 7월 21일 오후 2시 기호 추첨과 후보자 오리엔테이션을 가진 뒤 본격적인 선거운동 일정에 돌입하게 된다.이번 감독선거는 오는 9월 22일 실시되며, 각 연회의 새로운 영적 지도자를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감리회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감신대 출신 압도적&hellip;평균 연령 62.9세등록된 후보를 분석한 결과 출신 신학교는 감리교신학대학교가 15명으로 가장 많아 전체 후보의 약 70% 이상을 차지했다. 이어 목원대학교와 협성대학교 출신이 각각 3명씩 출마해 균형을 이루었다.후보들의 평균 연령은 만 62.9세로 집계됐다. 출생연도별로는 1962년생이 6명으로 가장 많았고, 1961년생 4명, 1964년생 3명이 뒤를 이었다.최고령 후보는 중앙연회 장학봉 목사(1959년생&middot;만 67세)이며, 최연소 후보는 서울연회 손철산 목사(1969년생&middot;만 57세)로 세대 간 10년의 차이를 보였다.목회 허입연도는 1989년부터 2003년까지 다양하게 분포했으며, 1993년 허입자가 가장 많은 4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풍부한 목회 경험과 변화에 대한 새로운 리더십이 함께 경쟁하는 구도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br>7개 연회 양자대결&hellip;삼남연회 3파전연회별 후보 구도를 살펴보면 서울&middot;경기&middot;중앙&middot;동부&middot;남부&middot;충청&middot;호남연회 등 7개 연회는 각각 2명의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특히 삼남연회는 김복돌 목사, 이성우 목사, 이원목 목사 등 3명이 출마하면서 이번 감독선거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연회로 떠올랐다.반면 서울남연회 김한권 목사, 중부연회 박동찬 목사, 충북연회 김광일 목사, 미주특별연회 남강식 목사 등은 현재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br>현장 분위기 차분&hellip;질서 있게 후보 등록후보 등록이 진행된 태화복지재단 그레이트하모니홀에는 각 후보와 관계자들이 차례로 방문해 등록서류를 제출했으며,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질서 있는 분위기 속에서 접수가 진행됐다.후보들은 등록을 마친 뒤 선거관리위원회의 안내를 받고 향후 일정과 선거운동 준수사항 등을 확인했으며, 일부 지지자들도 현장을 찾아 후보들을 격려하는 모습이 이어졌다.<br>이번 등록은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감독은 각 연회를 대표하는 영적 지도자이자 행정 책임자로서 연회의 정책과 선교 방향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직책인 만큼, 후보들의 리더십과 정책 비전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br>●접수등록순 후보 명단<img src="/data/cheditor4/2607/2cc7a9e7bc04582099194e58854a93f1efb225a3.jpg">&nbsp;&nbsp;경기연회 부경환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bd331de7747b3dab80345fea078f4f58ae3a5f96.jpg">&nbsp;&nbsp;경기연회 임일우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f58d0c1713de769b78f21525d8db698d79cc1ba9.jpg">&nbsp;&nbsp;충청연회 정무동 목사&nbsp;<img src="/data/cheditor4/2607/91a360b3c09b9756172f244f9dec631a291006f1.jpg">&nbsp;&nbsp;동부연회 곽영준 목사&nbsp;<img src="/data/cheditor4/2607/1cfc7d418ce0b449ee434ea236bfcdec5d3f4135.jpg">&nbsp;&nbsp;서울연회 손철산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6894c034daa97cd068180b6ede700bae0376f5c7.jpg">&nbsp;&nbsp;충북연회 김광일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be0ecad69d5181a8bcf2f78a6c52facc4d91f667.jpg">&nbsp;&nbsp;삼남연회 이성우 목사&nbsp;<img src="/data/cheditor4/2607/9ecc41513c9b688d6a07cb71342f83307b99a49c.jpg">&nbsp;&nbsp;서울연회 최우성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2e6443306cc57e6c5be5a2234cd8bec0b80b3ba6.jpg">&nbsp;&nbsp; 삼남연회&nbsp;이원목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ecb82eb0c99e7717941ac48ae318f2819fb73636.jpg">&nbsp;&nbsp;중앙연회 장학봉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4efe70afcef8ab517333e3240856d7dc9cabf9a9.jpg">&nbsp;&nbsp;중부연회 박동찬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0f744bd97a628e1e89763cd21b12f5bbaa2a90dc.jpg">&nbsp;&nbsp; 호남연회 이길수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9af886afbc33556d902c967d537238350041f9fe.jpg">&nbsp;&nbsp;동부연회 손학균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ec971f2f11aeae03011134cf73f01b77712ca862.jpg">&nbsp;&nbsp;중앙연회 정학진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e236948856bfc85f9d66a7b033d9a8a2e2e2ea2d.jpg">&nbsp;&nbsp;서울남연회 김한권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74d12326b8a4639c4c2ca0dc0a7c57725acf95f8.jpg">&nbsp;&nbsp; 남부연회 전석범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b92cb436e67f4100ca4d5df00893b6f804fbb7c3.jpg">&nbsp;&nbsp;남부연회 양진수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34912d35356bb293b263770dd0dcc02cd83a49f7.jpg">&nbsp;&nbsp;삼남연회 김복돌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71866c6536456eee6e09ec192ea5ed5e42327266.jpg">&nbsp;&nbsp; 충청연회 이성수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fc7b2b8890e895b64984810a88b20094f81a1542.jpg">&nbsp;&nbsp;호남연회 최호권 목사<img src="/data/cheditor4/2607/8cf93f2d41e0f42fcfbb7451e1e24d1cb6b3a4a8.jpg">&nbsp;&nbsp;미주특별연회 남강식목사(서류접수)<br>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는 선거 기대제37회 감독선거는 단순히 연회의 대표를 선출하는 절차를 넘어 앞으로 감리회의 미래 방향을 제시할 지도자를 선택하는 중요한 과정이다.최근 교단 안팎에서는 공정성과 투명성, 정책 중심의 선거문화 정착에 대한 요구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후보자들 역시 개인 간 경쟁을 넘어 연회의 발전 전략과 선교 비전, 다음세대 사역, 교회 회복과 사회적 신뢰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제시하며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감독선거가 감리회의 화합과 성숙한 민주주의를 확인하는 축제가 되고, 선거 이후에도 연회원 모두가 결과를 존중하며 하나 된 공동체를 이루는 계기가 될 때 한국 감리교회의 미래 역시 더욱 건강하게 세워질 것으로 기대된다.<br>제37회 총회감독후보<img src="/data/cheditor4/2607/f0d1d9bdb9b1247be988eaeb32353b9c09b29eb5.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5px;"><br>(행사사진)<img src="/data/cheditor4/2607/45c168d39be4f734de537dd5ec4b46f686dc328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ff53bc807d1e02e4019f9b62920842cdba50e21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43a3610000cd638b0439bb3583ab88ed999a0a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c1332bb710889d3c575f173770b13108025b32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7d40abcf77dd058d8d552c2bf310f6a8ba9b1a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c2565ab641d9e5d58d328c4d8e179577f54711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fdfff3889485550bfc6923a7dfefe49f531e0f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cf6fdc1994af2a991e9314cde5402b852b36b6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1a26e5b532fc489b3d236f85f3415441c25d27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6cf73721bdba3bef2c9bda71266b9550a0cea9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96df6bf1a97918232b3f48cbc473345a3af439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5d292d006c75db8ed2c5e1e8fb53362efbaa4a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7e537c7d12e16735a5ce73e71a301a663816fb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b6b0a08c1aab15dcc588351342bae9b51cc6c8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5ad06f5a097ac8ee54185a64bf1d019fca384dc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be3a7bc66e2b481424f4035f5a2dcad63abffa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211c08c1b2f5903c6f06b5b747efbab51ac3ef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f8fed77dc537f6721a393677dfd0d08a5dcbe6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0ba8c3b533ef011e514a1f675c6c430c8857c6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7494b0045da4838eecd9fcab94f2b9ba45dbd77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7066118621a67d130670ce15ef13f7d0c8c3331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d27e1e77be9c67353a9fe82b28a072c5ea5a673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646fd8278ac301316504d8b4ecd67c4477ab02f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e227db3b2a79ab3074652e376029bb8d7c501f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3d4a09c335608c0121ce15650af4d56f9feb90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b3ef5f0433bc65c9c560bdd5db68b918778fd7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87ae9dad86d3d5ddab58deefbcbe6fa2180aa7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f485c48c2f5ff55d76256010831d6275809e1b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a3ec7b44ce905a93eb59e94823e877df98c4ec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b556f1be4426cf177dd9d81e6a9497d90320df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70d524384438828e2ef07be5ff95971a8591988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3260489b89ae7cb78eb1da980c28fa3e297e07d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c452ba60b4decf381c0f422230248121c7b73d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f777809afaedfefaa66874ae7ac8dbe823ba75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0a4fdf678834f19463883d159e6cf86a3db18b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277c90e4567095b554498753a41f77ef38023b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d1ce5a5bddf97be34248cba2a299838c6799b71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7d43e496cb768307a550e533da6b47f04316c9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711966ff0fa300e72788ddf3dae2076135b256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748a9d5f87d2fa1f19c763748722203558bf7da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63d852a32f1ec1c274a7c9f804f761857d3afee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9725afa3c616a3695477e7448a000a6e338cb04.jpg"><br><br>&nbsp;&nbsp;(정론타임즈=이상섭)<br>]]></description>
			<author>이상섭</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09:30:2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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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우리가 선 곳이 지구의 땅끝이다&quot;</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7906</link>
			<description><![CDATA[<br>[정론타임즈=이상섭]<img src="/data/cheditor4/2607/eb881d8d3d0239c7da1290a6d2a09167672cda9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518e1d131a72ea3fb8901b96d0c3abf15f769fb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355adf77ec4103811a337a84c21f9f2509a70ec.jpg" class="fr-fic fr-dib"><br>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 호남연회연합회(회장 정경재 장로)는 7월 11일 정읍은혜교회(담임 안효군 감독)에서 제19회 호남연회 평신도수련회를 개최하고, 호남지역 평신도 지도자 4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영성 회복과 선교적 사명을 새롭게 다짐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39;우리가 선 곳이 지구의 땅끝이다&#39;(행 1:8)를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남선교회를 비롯해 여선교회, 청장년선교회, 교회학교, 장로회, 원로장로회 등 연회 평신도 기관이 함께 참여해 말씀과 찬양, 기도와 교제를 통해 복음의 사명을 재확인했다.개회예배와 주제강연, 경배와 찬양, 특별강연, 건강강좌, 닫는예배 등 하루 일정으로 진행된 수련회는 영성과 선교, 그리고 평신도의 사명을 균형 있게 조명하며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결단을 안겨주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b59ff7e2193670d503c4e466b325e5f5db76679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78f72847e22f8eb32d2fcb5df12de896fb2b25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86ac7e7e36e78668e0da2d994a8c4b25db1b704.jpg" class="fr-fic fr-dib"><br>"평신도가 교회의 기둥&hellip;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가자"대회장 정경재 장로는 대회사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일수록 말씀과 기도 위에 굳게 서는 평신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정 장로는 "평신도는 교회의 기둥이며 지역사회 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살아있는 증인"이라며 "이번 수련회를 통해 말씀으로 새 힘을 얻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사명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우리가 선 곳이 곧 지구의 땅끝이라는 믿음으로 가정과 교회, 지역사회에서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때 하나님께서 새로운 부흥을 허락하실 것"이라며 호남연회의 연합과 부흥을 기원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4243ffb76954528e0e9c329a9c748f5f6f0a6094.jpg">&nbsp;&nbsp;대회장 정경재장로<img src="/data/cheditor4/2607/6b9a923bc5ac5ad2af6bad6b93280f33bb2641bd.jpg">&nbsp;&nbsp;개회선언<img src="/data/cheditor4/2607/b500eed1194276ddd8ecbad9b1f7b07f71456a96.jpg">&nbsp;&nbsp;준비위원장 박태윤장로<br>"전도는 예수님을 소개하는 거룩한 중매"개회예배에서는 안효군 감독이 요한복음 1장 43~46절을 본문으로 &#39;땅끝에서 중매를 잘하자&#39;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안 감독은 전도를 "예수님을 아직 알지 못하는 사람과 예수님을 연결해 주는 가장 아름다운 중매"라고 정의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께 인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물고기를 잡기 위해 밑밥을 뿌리듯 먼저 좋은 소문을 만들고, 사랑으로 다가가며, 기도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할 때 전도의 열매를 맺게 된다고 설명했다.또한 장로와 권사, 집사 등 직분을 받은 성도라면 자신의 신앙에 머무르지 말고 아직 복음을 알지 못하는 이웃에게 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기도하는 사람에게 성령께서 전도의 대상과 때를 알려주신다"고 권면했다.예배 후에는 성찬예식을 통해 참석자들이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다시 기억하며 거룩한 헌신을 다짐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33b03441bc9d53f6e20704f36ec244b7e10d3766.jpg">&nbsp;&nbsp; 개회예배 설교 안효군감독<img src="/data/cheditor4/2607/b22766f7e52cfe8671c4c402e2593236378cc5f6.jpg">&nbsp;&nbsp;성만찬 중<img src="/data/cheditor4/2607/85cca85b3bba4d5c7435228326a96cfd79593448.jpg">&nbsp;&nbsp; 성만찬 중<img src="/data/cheditor4/2607/f49c962dcd79e38cbfdd9e1d1e56f22e76145b9b.jpg">&nbsp;&nbsp;대표기도 김혜숙권사(여선교회 연회연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cd1dc1255e65ba56c682f850983cddb53c78a952.jpg">&nbsp;&nbsp;성경봉독 이기원집사( 청장년선교회 연회연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aab1ab81b11c5e7830993c5e1addf06ce723b82f.jpg">&nbsp;&nbsp;특별찬양 여선교회연회연합회 임원)<img src="/data/cheditor4/2607/61c4c3a903c988fd54d62b20904b4bf15af88965.jpg">&nbsp;&nbsp;헌금기도 한종식장로(남선교회연합회 회계)<img src="/data/cheditor4/2607/63d06924de63809dc9cb9685e839fdf11a1d7843.jpg">&nbsp;&nbsp;격려사 박재혁장로(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7048f20af23f001708d695a5f6716d9f6ab054ab.jpg">&nbsp;&nbsp;격려사 맹익재장로(교회학교 전국연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b9494a83d0841ac6fd6c217ed3f049bb3380d378.jpg">&nbsp;&nbsp;축사 최준장로(원로장로회 연회연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2bad3dec059fcf938fb420cc79c6ab0ffca9253b.jpg">&nbsp;&nbsp;광고 이영규장로(대회총무)<br>"사명의 땅끝은 바로 우리가 서 있는 곳"이어진 주제강연에서는 윤보환 목사가 사도행전 19장 20절을 본문으로 &#39;사명의 땅끝&#39;을 선포했다.윤 목사는 교회의 부흥은 직분보다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끝까지 붙드는 데서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목회자와 평신도 모두가 복음의 사명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호남을 "성령의 역사가 다시 일어나야 할 땅끝"으로 표현하며, 성령의 능력과 말씀의 권세가 회복될 때 지역교회에도 새로운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고 역설했다.특히 초대교회의 성령운동과 감리교 성령운동의 역사를 소개하면서, 호남교회가 다시 장자적 사명을 회복하여 한국교회의 부흥을 이끄는 영적 거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975fdb224346a7fcf71916bbe6163f2cc652f76c.jpg">&nbsp;&nbsp;주제강연 윤보환목사(전 감독회장 직무대행)<img src="/data/cheditor4/2607/ba383aed355bd7fab1fabeb446cb1a6ed4dc6fb3.jpg">&nbsp;&nbsp;사회 임정식장로(남선교회 여수광양지방 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9fdb84c236fb4d39a0ff9e75fc9b1639d0a4d357.jpg">&nbsp;&nbsp;기도 김영록장로(전주지방회 사평총무)<img src="/data/cheditor4/2607/6148090efd4639809688cd0239737463964fe418.jpg">&nbsp;&nbsp;성경봉독 김의애 회장(여선교회 전남동지방회)<img src="/data/cheditor4/2607/e2642e3d9e645ff52bcc44f6cecc8c52b0f9581e.jpg">&nbsp;&nbsp;강연중<img src="/data/cheditor4/2607/a801d60e9177d15e88012e3d2de9109563cfd579.jpg">&nbsp;&nbsp; 축도 박상용 목사(익산지방감리사)<br>"내일은 하나님께 맡기고 오늘에 충실하라"오후 특별강연에서는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가 출애굽기 16장 12절을 중심으로 &#39;내일이 막막할 때&#39;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김 목사는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원망과 두려움에 사로잡혔던 모습을 소개하며, 사람을 지배하는 것은 환경보다 마음이라고 설명했다.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도 만나와 메추라기를 통해 필요한 것을 공급하셨듯이 오늘도 우리의 삶을 책임지고 계신다고 강조하며, 내일을 염려하기보다 오늘 하나님께서 맡기신 삶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믿음이라고 말했다.또 "내일의 두려움은 하나님께 맡기고 오늘의 순종에 집중하는 사람이 결국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경험하게 된다"며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의 삶을 권면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88a93997f9aceb92bc3ee3f65baf0210919aaf03.jpg">&nbsp;&nbsp;특별강연 김학중목사(경기연회15대감독)<img src="/data/cheditor4/2607/c848912f8adb18647c64de16f5fc6c7e8d81356a.jpg">&nbsp;&nbsp;사회 양재용장로(남선교회전북서남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02038cfa3e543e2ba6f7dd90b4544656285ebfda.jpg">&nbsp;&nbsp; 기도 이동국장로(교회학교 전남서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d4d3338be3f90646798f7b5cc3e062a08917dc3c.jpg">&nbsp;&nbsp;강연중<img src="/data/cheditor4/2607/85af925c360bb2bec51859c434b5589c961dd100.jpg">&nbsp;&nbsp;통성기도중<img src="/data/cheditor4/2607/da2f51029cf56c5da21106b1d0ef9e68e71e0a54.jpg">&nbsp;&nbsp;통성기도중<br>"성령의 권능으로 한계를 넘어 땅끝까지"닫는예배에서는 광주제일교회 최재영 목사가 사도행전 1장 8절을 본문으로 &#39;한계를 넘어 땅끝으로&#39;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최 목사는 사도행전은 부활하신 예수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제자들을 세상으로 보내신 이야기라며, 성도의 삶은 현실의 한계를 넘어 복음을 증거하는 삶이라고 강조했다.또한 믿음은 세상의 성공이나 보상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끝까지 충성하는 삶이라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충성을 기억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다고 말했다."우리의 한계를 넘게 하시는 분은 오직 성령님이시다"라며, 호남의 모든 평신도들이 삶의 현장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를 축복하며 설교를 마무리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0497e8297546b6606f25fb1699bce343bc5002c9.jpg">&nbsp;&nbsp;닫는예배 설교 최재영목사(광주제일교회담임)<img src="/data/cheditor4/2607/0bf17c4e3dfbcc429d5a074f8bc157631b589389.jpg">&nbsp;&nbsp;사회 박광순장로(남선교회 군산지방 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626bdc13351e4399f950eca866fbef0219b118e5.jpg">&nbsp;&nbsp;기도 임영수장로(남선교회 전주지방회장)<img src="/data/cheditor4/2607/4e96dc980bbe0c9cd85edb17c0c582b7e5dc1727.jpg">&nbsp;&nbsp;성경봉독 김민자회장(여선교회 전북서남지방연합회)<img src="/data/cheditor4/2607/ccc01025d7725f1adabff9973c9eed6e29618c3d.jpg">&nbsp;&nbsp;축도 전삼병목사(광주지방회 감리사)<br>찬양과 교제로 하나 된 평신도들수련회에서는 광주장로찬양단의 경배와 찬양 공연이 참석자들에게 큰 은혜를 선사했다. 초교파장로들로 구성된 광주장로찬양단은 100여명의 단원중 이날 60여명의 단원이 출연하여 34년의 전통을 이어온 수준높은 찬양으로&nbsp;참석자들의 호응과 더불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행사중 진행된 건강강좌와 친교의 시간, 경품추첨 등도 평신도들의 화합과 교제를 더욱 깊게 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기관별 회원들은 연회의 하나 됨을 확인하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25fa57b1ba71feeeb781a8bd78fd5947beaf339c.jpg">&nbsp;&nbsp; 찬양과경배 광주장로합창단<img src="/data/cheditor4/2607/5b313ca220321a60a747b55c816515fe1ce2aa66.jpg">&nbsp;&nbsp;사회 최홍영장로(광주지방사평총무)<img src="/data/cheditor4/2607/40319a7f5719dafdea6d5886092b7a5f8afc1f54.jpg">&nbsp;&nbsp;기도 정양숙 여선교회연회연합회 총무&nbsp;<img src="/data/cheditor4/2607/573b219bb48a9fab98d4ad338208b727c7ea9e25.jpg">&nbsp;&nbsp; 축도 구인덕목사(전남서지방 감리사)<img src="/data/cheditor4/2607/afdcce06108a554724538f73a5a60e8b824d5a89.jpg">&nbsp;&nbsp;광주장로찬양단 이준지휘자<img src="/data/cheditor4/2607/01d0dfd10480f58aaf8badef0aae9b845663de3a.jpg">&nbsp;&nbsp;중창단 공연중<br>"호남의 부흥은 평신도의 사명 회복에서 시작된다"이번 제19회 평신도수련회는 말씀과 찬양, 기도와 성찬을 통해 평신도의 정체성과 선교적 사명을 다시 확인한 영적 재충전의 자리였다.무엇보다 호남연회 남선교회가 중심이 되어 연회 산하 평신도 기관들을 하나로 묶고 복음 전도의 열정을 다시 일깨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복음의 최전선에서 묵묵히 교회를 섬겨온 호남연회 남선교회가 앞으로도 연회의 영적 구심점으로서 지역교회의 연합을 이끌고, 성령의 능력으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 공동체로 더욱 힘차게 나아가기를 기대한다.<br><img src="/data/cheditor4/2607/ea60338aa1c22a53d861fa05c4b0d28b6175326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52d390a1acc4a18523e1d19d8668b65de8a2e6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78a24e6b757cb223247eaaebff119fcc815e95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9f941bd7b85f72afa2aae6e8bbcf12dfb5007e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775f1ef51a4a11a83e970c9266603d8f8fbf70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c79472995c047a02cc2e5bea862252c08ebd9d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136bda2b367d7912687cace2421e5bb1e4f931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516f76c0ad74a3f3c69830e949be9b7f9273e1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5de7d666b1bd4ed2bd83780cee3f322f93b4db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66822c450062f4f998e5087fd18e104dff450971.jpg" class="fr-fic fr-dib"><br>(행사사진)<img src="/data/cheditor4/2607/11396fda16e0b95bddf7fee9b15c9106616e58b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3e6856f62b1ba284e54d42d8e59935873f9f23c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debde8104f09af997fa0b485dbcb3e4232188f4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681daf2eaf0ba1b0dab39b976fee24510436d7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be5294c24d382eb250b923a382396b75726d03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8145ff7675e48688092eb337fd4350b6bc2532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9af0d36e7c87b1ef3c77336e3c0c4741b41e01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36221056de7ee8caeccf582e3ba605e2a838ce9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ceab882ed584698b1c11e47d594c550cf71232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663410131c7acffd8b02795db27a8de0fc479e9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b9aaab8390597cf442ab3fe6c42a061853694d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e7f14fd0b2dd9737b7709ff00564e1a6cc7d66e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30d0b27e62a4efe2f4c9792c14597d553e5593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a1b187cc9cc5bbd3ae6a4c0bc257f96752dcd51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14c9c9f6962c67be9414d02e749d9ee1c1c239b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b5d47ed6508f4bb211fc6365bd95493ab788936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74b35044f39dd3a5f9a07829ba2d7e6c29e7d8e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e88d97f7d3fe1e889a145b1f3fbfbcfebc5ab7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54374ba846e4ec842e5f21cde72bd4984ac324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9c4890ffea750d721c06aed66bc72522ec679e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c35075fdbb0ced92e23815bff071d9d595933b2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dc57204c1386fc4041bb7455a68c3050faf6aab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d451b241ccca79bb57e9d2618b2f72ec38b58f0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ef98a5fd76d9006731d6a51e8790f3f5d83d5c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1ce11fe493cab6a44030f422f7a3b71c2e2822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85ee3e6b93928c1d9c34977804a902c028a7677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2a3784897e1b0bd047e655758a1385d4f7a9e8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6b6e97436f1d1a5943f12d0677840ebe4e9442a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7133449c9b49e7c91326816d377e58542db9b38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0022321b33d1f731dd58d9a66f8e7208ade7c320.jpg"><br><br><br>&nbsp;&nbsp;(정론타임즈=이상섭)<br>]]></description>
			<author>이상섭</author>
			<pubDate>Mon, 13 Jul 2026 10:33: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감리회 선교국, 이주민 사역자 현황 파악 위한 설문조사 실시</title>
			<link>https://www.jrtimes.co.kr/news/view.php?idx=7856</link>
			<description><![CDATA[[정론타임즈=원혜영 ]<img src="/data/cheditor4/2607/8e4fac73dce6689185b0525d95f3f10339031f8b.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515px;">&nbsp;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총무 황병배) 사회농어촌환경부 산하 이주민선교위원회(위원장 이창갑 목사)가 감리회 이주민 사역의 현황을 파악하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을 위한 "감리회 이주민 사역자 현황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nbsp;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6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2026 감리회 이주민사역 컨퍼런스에서의 결의에 따라 마련됐다. 감리회 안에서 이주민 선교를 담당하고 있는 교회와 기관, 사역자들의 현황을 파악해 향후 선교 정책을 수립하고, 사역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nbsp;특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주민 선교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이주민 사역을 위한 선교비 후원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설문은 구글 설문을 통해 진행되며, 조사 기간은 2026년 7월 7일부터 9월 18일까지이다. 감리회 소속 이주민 선교 사역자와 관련 교회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설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설문명: 감리회 이주민 사역자 현황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조사 기간: 2026년 7월 7일(화) ~ 9월 18일(금)참여 방법: 구글 설문설문 주소: https://forms.gle/Zyn5mUHajF7NxjRr8문의: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 사회농어촌환경부(02-399-4340)<br>원혜영 기자(haeng97a@gmail.com)]]></description>
			<author>원혜영</author>
			<pubDate>Tue, 07 Jul 2026 20:50: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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