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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제30차 신바람목회세미나 개최 예정
  • 원혜영 기자
  • 등록 2026-05-15 09: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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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전교회 목회자 위한 실제적 부흥 전략과 현장 사례 나눈다

[정론타임즈=원혜영 ]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 산하 비전교회와 함께하기 운동본부(선교국 국내선교부)가 오는 6월 11일 서울 은평구 양광교회에서 제30차 신바람목회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 부흥할 수 있다!”를 주제로, 한국교회 현장에서 실제로 경험한 부흥의 사례와 목회적 대안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운동본부 측은 “부흥은 일부 대형교회의 전유물이 아니라 지금도 현장에서 살아 움직이는 하나님의 역사라며 어려운 목회 환경 속에서도 다시 사명을 붙들고 현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용기와 방향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6월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양광교회(심은수 목사 시무)에서 진행되며, 감리회 소속 비전교회 목회자 7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강사진에는 실제 목회 현장에서 부흥의 열매를 경험한 목회자들과 사역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시간

내용

담당

09:40~10:30

등록 확인

선교국

10:30~11:10

개회 예배

심은수 목사 (양광교회 담임)

11:10~12:10

특강1. 부흥은 꿈이 아니다

(최무현 대표 30분 특별강연 포함)

박준기 목사

최무현 대표 (미션파인더)

12:10~13:20

기념사진 촬영 및 점심 식사

다같이

13:20~14:20

특강2. 농촌 교회가 살아났다

이수현 목사 (신성교회)

14:20~15:20

특강3. 지금 시작하라

김영훈 목사 (임마누엘교회)

15:20~16:00

폐회 예배 — 거룩한 갈망 (사 63:1-3)

김진호 감독

 참가 신청은 5월 11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구글폼 신청서 작성과 등록금 1만 원 입금이 모두 완료되어야 최종 등록이 확정된다. 등록비는 우리은행 1005-600-938165(재 기독교대한감리회유지재단)으로 입금하면 된다.

운동본부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단순히 강의를 듣는 자리가 아니라, 각자의 목회 현장에서 다시 부흥의 불씨를 살려내는 실제적인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비전교회와 함께하기 운동본부가 주관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이 주최한다. 문의는 선교국 국내선교부(02-399-4338, 4292) 또는 운동본부(010-9269-101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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