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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 2025년 제16회 충북연회 성경 골든벨 퀴즈대회 개최
  • 원혜영 기자
  • 등록 2025-09-07 21: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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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청소년 모두 골든벨 울려… 성경 실력과 신앙 열정 빛나

[정론타임즈=원혜영 ]

청소년부 골든벨 예선전

 기독교대한감리회 충북연회기독교교육위원회가 주최하고 교회학교충북연회연합회가 주관한 제16회 ‘성경 골든벨 퀴즈대회’가 지난 9월 6일(토) 오후 12시, 청주서지방 좋은교회(담임 정재원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성료되었다.

 이번 대회는 충북연회, 사회평신도협의회, 감리사협의회, 남선교회연합회, 여선교회연합회, 청장년선교회연합회, 장로회연합회, 여장로회연합회 등이 후원했으며, 총 11개 지방회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말씀을 배우고 익히며 건강한 신앙 안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사회 김상만 장로

기도 안 호 장로

성경봉독 김 상 통 장로

특송 김해나 학생

말씀선포 김광일 목사

헌금기도 송연진 장로

환영사 정재원 목사

인사 및 내빈소개 최상열 장로

광고 및 진행설명 이재원 장로

축도 이재훈 목사 대회 개회예배는 김상만 장로(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안 호 장로(청주북지방회장)의 기도, 김상통 장로(청주서지방회장)의 성경봉독이 이어졌다. 특별찬양은 2025년 전국찬양대회 우승자인 김해나 학생(좋은교회)이 맡아 깊은 은혜를 더했다.

 이어 김광일 목사(연회교육사업분과위원장)가 잠언 1장 7~9절을 본문으로 “인생의 해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말씀 안에 인생의 방향과 답이 있음을 강조했다. 이후 송연진 장로(연회회계)의 헌금기도, 정재원 목사(좋은교회 담임)의 환영사, 최상열 장로(회장)의 인사 및 내빈소개, 이재원 장로(총무)의 광고 및 대회 진행 설명이 이어졌다. 이후, 이재훈 목사(충북연회 총무)의 축도로 마쳤다.

아동부 사회 백혜진 권사

청소년부 사회 김상만 장로

감수위원회 김정용, 최동현 목사

응원하는 방청객

정답을 든 참가자


본선 참가자최후의 10인

청소년부 예선전청소년부 예선전 청소년부 본선전

청소년부 골든벨 도전 본격적인 퀴즈대회는 아동부와 청소년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백혜진 권사(아동부 사회), 김상만 장로(청소년부 사회)가 각각 사회를 맡았고, 김정용 목사, 최동현 목사가 감수위원으로 참여해 공정성을 더했다.

 특히, 아동부와 청소년부 모두 ‘골든벨’을 울리는 만점 수상자가 나오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다수의 참가자들이 높은 점수로 입상하여, 충북연회 다음세대의 성경 실력과 신앙 열정을 드러냈다.

 시상식은 이재원 장로(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최상열 장로(회장)가 시상했다.

 아동부문 골든벨상: 홍석준(제천동/제천제일), 입상: 양하윤, 김사랑, 이나엘, 전하린, 이지인, 안유라, 정우진, 양성연, 양선 어린이

 청소년부문 골든벨상: 박예민(청주서/임마누엘), 입상: 이예나, 임주안, 이정은, 이정현, 황준희, 권예우, 이준영, 황보현, 안영서 학생

이 밖에도 여러 참가자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풍성한 열매를 맺었다.


골든벨상 아동부 홍석준

아동부 입상자

골든벨상 청소년부 박예민

청소년부 입상 충북연회 교회학교 단체사진

 교회학교충북연회연합회 최상열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충북연회 다음세대의 말씀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곧 있을 제16회 성경골든벨 전국대회에서도 큰 성과가 기대된다”고 전하며 철저한 준비를 예고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다음세대가 성경을 사랑하고 말씀 위에 든든히 서는 모습이 드러났으며, 충북연회가 다음세대 신앙 교육의 모범적인 모델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원혜영 기자(haeng97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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