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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들고 세상을 향해 승리의 길 가는 평신도
  • 이상섭 기자
  • 등록 2025-09-01 15:17:50
  • 수정 2025-09-01 15: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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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에서 백두까지 일천번 복음전파
  • 중부연회 남선교회 연합회 제43회 평신도 하계수련회
  • 주제 "오직 믿음으로, 복음의 삶을 사는 평신도" 평신도여 복음으로 굳게서라- 박영주 회장


[정론타임즈=이상섭]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박영주 장로)가 주최한 제43회 평신도 하계수련회가 뜨거운 호응과 은혜 가운데"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열렸다.8월28~30일까지 2박3일동안 예상 참석인원을 상회하는 약14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는 “오직 믿음으로, 복음의 삶을 사는 평신도”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과 기도,성만찬,찬양과 교제를 통해 평신도들이 복음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담대히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서기를 다짐하는 감동의 시간이었다.



회장 개회사 – “평신도여, 복음으로 굳게 서라”

개회식에서 박영주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이번 평신도 하계수련회의 주제는 '오직 믿음으로 복음의 삶을 사는 평신도' 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 말씀처럼,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는 말씀이 우리의 삶의 등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2박3일 동안 우리는 세상의 소리와 잠시 멀어져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 것입니다. 기도와 찬양, 그리고 말씀으로 충만하여 우리의 믿음을 굳건히 세우고,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특별히, 이번 수련회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힘을 얻어 각자의 가정과 교회, 사회 속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동력을 얻는 시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수련회 이후의 삶을 기대하며 ,이곳 평창에서 경험한 은혜와 감동이 수련회로 끝나지 않고. 여러분의 삶의 터전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말씀을 통해 받은 감동과 깨달음을 우리의 삶에 적용하여, '오직 믿음으로' 복음의 빛을 비추는 평신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라고 전하였으며 세상은 흔들리지만 복음은 흔들리지 않으며,우리의 믿음이 뿌리내릴 곳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이고, 이번 수련회를 통해 모든 평신도 지도자들이 복음으로 무장하고, 가정과 교회, 사회 속에서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증인으로 세워지기를 바란다는 회장의 결단어린 개회사는 이번 수련회의 방향을 분명히 하였고, 모든 참가자들에게 신앙의 긴장과 도전을 불러 일으켰으며 수련회 기간중 뜨거운 호응과 기도열기를 이끌어 내었다.


     개회사.박영주장로(남선교회중부연회 연합회장)

     개회사 중


개회예배 – 황규진 감독, “복음, 믿음, 삶”

황규진 중부연회 감독은 로마서 1장 1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기독교의 본질은 복음이며, 믿음이며, 그리고 그 복음을 따라 사는 삶”이라고 선언했다.

복음은 “하나님의 의”이며,

믿음은 “아브라함처럼 약속을 믿고 바라는 것들의 실상,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를 붙잡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믿음의 눈으로 보아야 하고,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야 하며, 말씀 그 자체가 복음”임을 강조했다.

황 감독은 “복음의 삶은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며,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것”이라며, 모든 성도가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굳게 서기를 촉구했다.


     황규진감독(중부연회)

     개회예배중

     성만찬 중

     성만찬 중

     일천번복음전파운동 결의문 대표 낭독

     결의문 낭독

     대회준비위원장 안정현장로

     대회총무 강동일장로(중부연회 남선교회 총무)


주제강연 – 최영석 목사, “복음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십시오”

최영석 목사(성덕교회)는 행4:10~22,롬1:16~17절 말씀에 기초한 주제강연을 통해 ‘복음에 대한 자부심과 담대함’을 강조했다.

-왜 복음에 자부심을 가져야 하는가? → 복음은 완전한 진리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복음으로 담대히 살 것인가? → 복음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그는 “복음 증거가 어려운 시대일지라도 우리는 독생자를 주신 복음의 거룩함을 붙잡고 세상을 이겨야 한다”며 강력한 도전의 말씀을 전했다.


     주제강연 최영석목사(성덕교회)

     찬양

     찬양

     찬양

     기도


특강과 영성집회 – 말씀으로 다져지는 신앙

깊은 영성으로 수련회를 준비한 강사들의 특강과 집회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김종호 원로목사(계양중앙교회)

주제-'하나님의 말씀'

“흔들리는 삶을 살지 말고, 어려움 속에서도 무조건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잘못된 길이라면 돌아서라.”


김찬호 목사(은혜교회,중부연회 36대감독)

주제-'왕을 찾아가서 왕에게 물어라'

감리교는예수의 피로 세워졌으며 스스로 서려는 자는 망한다. “성령 충만을 덧입어 믿음으로 부르짖으라. 만왕의 왕 예수께 나아가 왕에게 물어야 한다.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은 예수 그리스도뿐이며, 그분의 이름으로 기도하라. 왕이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천국을 약속하시었다"


김현의 목사(수산교회)

(아침기도회)

주제-'십자가를 옆에 놓고'

“십자가를 옆에 두고 나의 죄를 돌아보며 부끄럽게 여기라. 매일 십자가 앞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생각하며 바른 길을 걸어가야 한다.”


이병칠 목사(갈월교회) 

주제-'목적보다 관계가 먼저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목적보다 관계이다. 사역보다 하나님과의 자녀된 관계가 먼저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라.”


정용인 목사(전동교회) 

주제-'常數의 신앙이 세상의 變數를 이깁니다'

“상수의 신앙이 변수의 세상을 이긴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와 함께하시며, 흔들리지 않는 신앙이 세상의 변화를 이끈다.”


김학룡 장로(아보트시니어학교)

주제-'신앙의 명문가를 만들기'

“신앙의 명문가문을 세우라. 아버지의 영항력과 기능은 가족을 결속시키며 아버지는 가정의 살아 있는 조상으로, 자녀를 사랑하고 인도하며 믿음의 길로 파송해야 한다.”


최상훈 목사(화양교회)

주제-'변화를 가져다 주는 3가지 영적원리'

“그리스도인의 변화는 가능하다.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가졌는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새롭게 인식하고, '감사, 말씀기도, 그리는 기도'의 영적 원리를 통해 변화를 체험하라.”


전영기 목사(시화임마누엘교회)

주제-'은혜받으면 특별한 인생을 산다'

“은혜받은 자는 특별한 인생을 산다. 순종의 사람, 섬김을 실천하는 사람, 살리는 기도의 사람이 되라. 하나님은 숫자에 감동하지 않으신다. 이 시대의 아브라함으로 서라.”


이재범 목사(하나로중앙교회)

주제-'슬기로운 신앙생활'

 “초대교회처럼 슬기로운 신앙생활을 하라. 품격 있는 교회, 세상의 소망이 되는 교회를 이루자.”


     특강 김종호목사(계양중앙교회 원로목사)

     영성집회 김찬호목사(중부연회36대감독)

     아침기도회 김현의 목사(수산교회)

     특강 이병칠목사(갈월교회)

     특강 정용인목사(전동교회)

     특강 김학룡장로(아보트시니어학교)

영성집회 최상훈목사(화양교회)

     아침기도회 전영기목사(시화 임마누엘교회)

     특강 이재범목사(하나로중앙교회)


문화와 찬양 – 복음의 기쁨을 나누다

문화공연은 이선목 목사, 김종문 집사, 조환곤 목사, 채한성 감독 등이 함께 어우러져 은혜로운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찬양사역자 강찬 목사는 ‘십자가 사랑’을 주제로 간증하며 찬양곡‘섬김’외 찬양 6곡(은혜,걷는 길마다 복되다,십자가,하나님의 크신사랑,실로암,하나님을 만나면 끝난 것이다)을 통해 복음의 은혜를 노래했다.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감동 속에 함께 찬양하며, 십자가 사랑의 깊이를 다시금 체험했다.


     강찬 목사(찬양사역자)

     강찬 목사(찬양사역자)


폐회예배 – 김상현 감독,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

마지막 순서인 폐회예배에서 김상현 목사(부광교회, 제32대 중부연회 감독)는 히브리서 11장 6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강조했다.

그는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우리를 사랑하신다. 그분의 뜻을 알고 이루는 방법은 오직 기도뿐이다. 이 땅을 위해 기도하기를 멈추지 말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라”고 당부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폐회예배 김상현목사(중부연회32대감독,부광교회)


신앙의 결단 – “복음의 증인으로”

3일간 이어진 이번 수련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신앙의 뿌리를 굳게 하고, 흔들리는 시대 속에서도 복음에 자부심을 가지고 담대히 살아가겠다는 결단을 다졌다.

이번 수련회는 단순한 프로그램의 나열이 아니라, “복음으로 무장한 평신도의 사명”을 새롭게 자각하게 한 은혜의 자리였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가정과 교회, 사회 속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서기를 다짐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의 비전을 가슴 깊이 새겼다.


     격려사 박재혁장로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장)

     격려사 배정섭장로(직전회장)

     축사 문영배장로(본부 사회평신도국 총무)

축사김승철장로(장로회중부연합회장)



 성금전달



<행사사진>






     (정론타임즈=이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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