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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최상훈 목사 신간 ‘예수님과 한 달 살기’ 출간 - 출간(2026.4.24.) 1주일만에 4쇄 인쇄 - 교보문고, YES24 갓피플몰 베스트셀러 올라 (26.05.01. 집계) - 영적 '한 달 살기'에 다음 세대도 많은 관심 가져 이윤진 기자 2026-05-06 09:14:03

다음 세대의 폭발적 부흥을 일으키고 있는 최상훈 목사가 새롭게 출간한 ‘예수님과 한 달 살기’


일상의 분주함 속에서 진정한 안식을 갈망하는 현대인들에게, 공간의 물리적 이동을 넘어 영적인 ‘한 달 살기’를 제안하는 신간이 출간되어 교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프리카 선교사와 알래스카 사역을 거쳐 현재 서울 화양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최상훈 목사가 ‘예수님과 한 달 살기 (2026, 규장)’를 펴냈다. 예약 구매부터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고, 출간 이후 일주일 만에 갓피플몰 전체·영적 성장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최상훈 목사의 네 번째 저서 ‘예수님과 한 달 살기’


- 1년 만에 펴낸 최상훈 목사의 신작

『기도는 사라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DNA』, 『새 사람의 DNA』 등 발표하는 저서마다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리며 큰 반향을 일으켰던 최상훈 목사가 약 1년 만에 신작 『예수님과 한 달 살기』를 들고 독자들을 찾아왔다. 그간 선보였던 저서들의 깊이는 유지하되, 보다 친근하고 따뜻한 문체의 묵상 에세이 형식을 취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 쉽고 다정다감한 글들이 대거 수록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편안하게 읽으며 영적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어디에(Where)'보다 중요한 '누구와(With)'

최상훈 목사는 19년간 아프리카와 알래스카, 벤추라 등 오지를 누비며 경험한 실존적 깨달음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그는 많은 이들이 제주도나 해외로 떠나는 '한 달 살기'를 동경하지만, 환경이 바뀐다고 해서 삶의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고 역설한다.

“참된 쉼은 어딘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과 함께 걷기 시작할 때 비로소 우리의 일상은 떠남보다 더 깊은 여행이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정말로 찾고 있던 진정한 쉼의 자리입니다.”




- 시간을 ‘건져 올리는’ 영적 훈련

이 책은 30일간 예수님과의 동행을 경험하고 일상 속에서 영적 성장을 이루도록 독려한다. 바쁜 현대인들이 잠시 멈추는 묵상의 시간을 통해 일상 속 가장 가까이에서 들려오는 예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시간이다. 더불어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자들이 일상에서 주님과 동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영적 루틴을 제시한다. 최 목사는 “관성적으로 흘러가는 시간(크로노스) 속에서 대가를 지불하고 하나님의 시간(카이로스)을 건져 올리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새로운 출발을 앞둔 사람들에게 읽혀질 필독서

특히 결혼이나 출산, 새 학기 등 인생의 새로운 변곡점에 서서 전환점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좋은 영적 지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상훈 목사는 “장소를 옮겨 한 달 살기를 하는 것처럼, 예수님 안에서 온전한 영적 충전과 안식을 누리기 위해서는 최소 한 달 이상의 넉넉한 기간이 필요하다”며 한 달 살기의 기획 의도를 밝혔다. 그는 30일간의 여정을 통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독자들의 일상에 루틴화되고 체질화됨으로써, 한 달이 지난 후에도 예수님과의 영원한 동행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을 당부했다.


한편 그는 이번 도서의 인세 전액을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교회 및 유치원 건축을 위해 기부하며, 책의 메시지가 선교 현장의 열매로 이어지도록 실천하고 있다. 최 목사는 “이 책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많은 성도들에게 주님과 함께하는 가장 행복한 여행이자,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시작점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 저자 소개 (도서출판 규장에 소개된 내용 인용)


성전에 머물러 오래 기도하기를 좋아했던 사무엘처럼 어린 시절부터 예수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겼다. 그가 만난 하나님은 언제나 먼저 찾아와 조반을 차려주시고, 이름을 불러주시고, 도란도란 오래 대화 나누며, ‘내가 너를 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위로해주시고, 짙은 어둠 가운데 혼자 쓰러져 있을 때조차 기필코 찾아내주시는 참 아버지이시다. 그는 지금도 그분과의 행복한 동행의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우리가 진정으로 주 예수님 안에 있는지를 되묻는다. 예수님과의 교제는 숨 가쁘게 살아가다 지친 우리에게 주어지는 가장 편안한 쉼이다. 그저 주님과 함께 있기만 해도 지친 마음이 회복된다. 한때 낙심하고 상처 입고 좌절하더라도 언제든 다시 파고드는 회복의 쉼터이자 새 힘의 충전소가 바로 ‘주님 안’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런 주님과 함께 살아보는 설레는 여정의 첫걸음을 돕는 ‘예수님과 함께 살기’ 30일을 제안한다. 예수님과 함께 살며 그분의 인격과 성품, 말씀과 능력을 경험하고, 그분을 향한 사랑과 믿음과 지혜 가운데 흠뻑 잠기는 30일을 지내다보면 한순간도 내 곁을 떠나지 않으시고, 내 곁에 머물러주시고, 언제나 기다려주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고, 새로운 신앙의 푸르른 계절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잠잠히 격려해준다.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선교사로 사역했으며 감리교신학대학교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화양감리교회 담임목사이며 샤인미니스트리 대표로 있다. 저서로 《기도는 사라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DNA》, 《새 사람의 DNA》(이상 규장)가 있다.


다음 세대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예수님과 한 달 살기’


- 프롤로그 중에서


예수님과 한 달 살기,

그 설레는 여정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우리는 가끔 어딘가에서 한 달 살기를 꿈꿉니다.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쉼을 얻고, 다시 복귀할 힘을 충전받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환경이 바뀐다고 삶의 문제가 저절로 풀리지는 않습니다. 참된 쉼은 어딘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저에게는 그분과의 교제가 꼭 그렇습니다. 마치 마음 맞는 친구와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도 몇 시간씩 훌쩍 지나는 것처럼, 그저 함께 있는 것만으로 가장 편안한 쉼을 얻고, 다시 살아갈 힘이 채워집니다. 그분과 함께 걸을 때 우리의 일상은 떠남보다 더 깊은 여행이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그토록 찾던 진정한 ‘쉼’의 자리입니다.

30일간 예수님의 그 사랑 안에 깊이 잠기다보면 막막한 걸음은 확신으로, 미지근한 마음은 사랑으로, 흔들리던 선택은 지혜로, 예수님과 함께한 진짜 쉼을 통해 다시 나아갈 새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어느새 그분이 내 안으로 들어오고, 그 경험이 삶을 바꾸는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과 눈을 맞추며 걷는 한 달, 그 설레는 첫걸음을 내디뎌보십시오. 예수님이 우리와 발맞추어 걸어주실 것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문득 주님이 생각나고, 선택의 기로에서 지혜가 부어지는 기쁨의 동행이 이제 시작될 것입니다. 한 달 뒤, 당신의 새로운 마음을 기대합니다. 믿음의 새로운 계절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 목차


프롤로그


#1 정체성과 부르심

DAY 1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존재

DAY 2 너는 나의 최상품이야!

DAY 3 손끝으로 흘러간 기적

DAY 4 너를 통과해야만 했던 이유

DAY 5 단 한 사람을 위한 예배

DAY 6 나와 함께하시는 만왕의 왕

DAY 7 작은 나귀의 부르심

DAY 8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곳

DAY 9 주님이 기억하시는 길

DAY 10 말씀 따라 한 걸음씩


#2 회개와 용서

DAY 11 내가 또 너를 용서한다

DAY 12 목 놓아 외치는 아버지의 이름

DAY 13 예수님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

DAY 14 포기하지 않으신 한 영혼

DAY 15 가장 큰 각도로, 가장 낮은 곳으로

DAY 16 잊고 있던 만 달란트

DAY 17 그저 너와 함께하길 원한다

DAY 18 은혜 아래 거하는 사랑

DAY 19 다시 일어나 함께 가자

DAY 20 아침상을 차려주신 사랑


#3 동행과 승리

DAY 21 내가 길이야! 나만 따라오면 돼!

DAY 22 함께 걷는다는 것

DAY 23 나의 연약한 믿음을 도우십니다

DAY 24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방법

DAY 25 불가능의 언덕을 넘어가는 방법

DAY 26 동행하는 것만으로도

DAY 27 사랑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DAY 28 이미 이기셨느니라

DAY 29 매일 아침 입는 예수님의 옷

DAY 30 새롭게 써 내려가는 빛의 족보


에필로그

소그룹 가이드


- 책 속으로


P. 19~20

이 땅에서 넉넉하지 않은 인생인가요? 남들에 비해 부족해 보이나요? 어떤 모습이어도 괜찮습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에는 조금도 흔들림이 없습니다. 우리를 위하신 예수님의 희생에는 조금도 후회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생명과 맞바꾼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자입니다.

P. 38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다가오십니다. 빠른 길을 두고 굳이 우리 삶의 현장을 통과하러 오십니다. 한 사람을 향한 ‘세밀한 음성’으로, 결코 떠나지 않을 ‘임마누엘의 사랑’으로 오십니다. “내가 너를 통과하여야 하겠다. 내가 너를 만나기 원한다.”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굽이진 길 위에는 우리를 통과해야만 하는 예수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P. 56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시는 이유는 우리의 자격이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입니다. 예수님이 나귀 새끼를 택하셨듯, 오늘도 우리 삶을 통해 하나님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십니다.

P. 68

다 이해할 수 없어도 하나님께서 부르신 길은 복된 길입니다. 묵묵히 사명의 자리를 지키는 한 사람을 주님은 기억하시며,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아름답게 완성하실 것입니다.

P. 88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처절한 어둠을 견디신 이유는 오직 나 한 사람과 하나님을 잇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외로운 자리가 이제는 우리에게 다리가 되어 담대히 “아버지”라 부르며 그분의 얼굴을 마주합니다.

P. 124

십자가에서 하나님이 확증하신 것은 정죄가 아닌 사랑입니다. 회개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회개 후에는 십자가 사랑에 감격하며 거룩한 변화를 이루어 가야 합니다.

P. 136

예수님은 배신했던 제자들의 과거를 묻지 않으시고, 오직 사랑의 고백만을 기다리셨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찾기 전에 먼저 찾아오시며, 오늘도 은혜의 아침상을 차려주시고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P. 149~150

동행은 단순히 같은 방향으로 걷는 것이 아닙니다. 내 귀를 가득 채운 세상의 이어폰을 잠시 빼고, 주님께서 풀어주시는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오늘도 그분은 우리 안에 계십니다. 아주 사소한 이야깃거리도 나누길 원하십니다. 맑게 갠 하늘을 보며 “주님,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라는 소소한 말 한마디가 동행의 시작입니다. 주님과 눈을 맞추고 대화할 때, 비로소 우리의 삶은 주님과 마주 걷는 길이 되고, 우리의 하루는 하나님의 하루가 될 것입니다. 

P. 173

우리는 흔히 큰 문제가 생겨야만 주님을 찾곤 합니다. 하지만 동행은 특정한 시즌이나 결단이 아닌, 일상입니다. 그저 주님과 함께 먹고 마시며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주님은 구하지 않은 필요까지 채우십니다.


 교보문고에 진열된 ‘예수님과 한 달 살기’


* 인터넷 주문 사이트

갓피플 ->  https://mall.godpeople.com/?G=9791165047122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7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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