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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대개봉, 윤학렬감독 다큐멘터리 영화 "부흥" "THE REVIVAL" 하나님이 사람을 캐스팅하고 땅을 선택해 부흥을 일으키신다 한국교회, 세계적 부흥의 중심에 서야... 원혜영 기자 2025-12-27 09:42:56

[정론타임즈=원혜영 ]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부흥"(The Revival)이 오는 2026년 1월 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영화 〈부흥〉은 윤학렬 총감독이 연출하고, 제작사 더하세, 배급사 블루필름웍스가 함께한 작품으로, 대한민국 영화사상 최초로 ‘통성기도 운동’을 영상 미디어와 결합한 다큐멘터리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는 1903년 원산, 1907년 평양 대부흥을 시작으로, 미국 아주사 거리, 영국 웨일즈, 인도 카시랜드와 펀잡 등 20세기 세계 부흥의 현장을 조명한다. 제작진은 2년 7개월 동안 5개 대륙 70개 도시를 직접 촬영하며, 21세기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부흥을 카메라에 담았다.

 네팔, 북한, 브라질, 인도 델리의 시장통까지 이어지는 현장은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계신다"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한다. 영화는 "ONE SOUL, 단 한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를 통해, 부흥은 바로 '당신'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도전을 던진다.

'부흥'은 총 13시간 분량의 촬영본을 90분으로 압축한 1부작으로 개봉된다.

  • 1부 〈하나님의 캐스팅〉: 세계 각 대륙의 부흥과 한국교회의 사명, 2부: 미국·남미의 부흥, 3부: 인도·아시아의 부흥, 총 3부작으로 완성될 예정이며, 넷플릭스를 통한 글로벌 송출도 계획 중이다.

 이번 작품에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동역자인 로버트 콜만 박사(97)를 비롯해,
에즈베리대 케빈 브라운 총장, 휘튼대 필립 라이켄 총장, 인도 사튀스 쿠마르 목사, 나이지리아 아데보예 목사, 브라질·네팔·이집트 등 각국의 영적 지도자들이 참여했다. 국내에서는 이영훈, 유기성, 류영모, 김은호, 최병락, 임진혁 목사 등이 출연한다.

 영화는 2026년 1월 1일부터 7일까지 상영되며,

  • 일·월·화·수: 오후 2시

  • 목·금·토: 오후 7시

서울, 경기, 충청, 전라, 경상, 강원, 제주 등 전국 주요 극장에서 상영된다.

제작진은 더 많은 지역에서 영화를 나누기 위해 ‘부흥 상영관’ 신청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25만 원 후원 시 티켓 20매 제공, 및 단체 관람 가능, 상영관·시간 신청 후 일정 조율)이를 통해 지역 교회와 기도모임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부흥의 메시지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영화 '부흥'은 단순한 다큐멘터리를 넘어,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를 향한 기도의 부름이자, 21세기 부흥의 방향을 제시하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혜영 기자( haeng97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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