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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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이슬람연구원, 창립 10주년 감사예배 드려
[정론타임즈=원혜영 ]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슬람연구원(원장 김진홍 목사)은 2025년 11월 13일(목) 오전 10시 30분, 아펜젤러세계선교센터 (지하 1층)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지난 10년간의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새로운 선교의 비전을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예배는 김형원 본부장의 인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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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하와(AHAVA) 기도회
[정론타임즈=이상섭]기독교대한감리회 꿈의교회(담임 김학중 목사)는 11월 한 달 동안 주일 저녁마다 ‘2025 아하와(AHAVA) 기도회’를 열고, 혼돈의 시대를 믿음으로 견디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결단의 시간,그 첫날 첫 시간을 갖었다.‘아하와’는 히브리어로 ‘사랑’을 뜻하며, 신명기 6장 ‘쉐마기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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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목회자 체육대회
[정론타임즈=이상섭]경기도내 주요 교단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단과 교파를 넘어 하나됨을 나누는 뜻깊은 체육교제가 열렸다. ‘제10회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목회자 체육대회’가 11월 10일(월) 오산시오색문화센터 에서 개최되어,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경기총, 대표총회장 윤호균목사, 준비위원장 김학중 목사)의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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立冬, 겨울의 문턱에서 피어나는 사랑
[정론타임즈=이상섭]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오산지방회(감리사 이성원) 여선교회연합회(회장 윤영희 장로)는 지난 11월 6일(목)부터 7일(금)까지 이틀 동안 오산감리교회(담임 부경환 목사)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었다.입동(立冬)의 겨울 초입에 사랑의 온기를 나누는 이 행사는, 해마다 겨울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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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김정석 감독회장, 제9기 한교총 대표회장 선임
[정론타임즈=이상섭]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 제9기가 시작되는 2026년을 이끌 대표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교총은 11월 7일(금) 오전 11시 한교총 회의실에서 상임회장단회의를 열고 이와 같은 결정과 함께 오는 12월 4일(목) 예정된 제9회 정기총회 안건을 점검하고 의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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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본부, 증경감독 원로목사 본부 초청
[정론타임즈=이상섭]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은 역대 감독회장과 연회 감독을 역임하고 은퇴한 원로목사들을 일영본부로 초청해 본부 이전에 관해 설명하고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 입법의회 결과를 공유했다. 11월 5일(수) 오전 11시 일영본부에서 가진 초청 행사에는 감독회장을 역임한 표용은 감독, 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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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제36회기 제2차 임원회 개최
[정론타임즈=이상섭]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 전국연합회(회장 박재혁 장로)는 2025년 11월 5일(수) 수원성교회(담임 임일우 목사)에서 제36회기 제2차 임원회를 개최했다.‘희망과 도약과 동행으로 일어나 빛을 발하는 남선교회’(사 60:1)라는 주제 아래 열린 이번 임원회는 예배와 회무를 통해 남선교회의 비전과 사역 방향을 함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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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역사로 걷는 길- 현대교회, 29년간 지속해온 역사기행
[정론타임즈=원혜영 ] 2025년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과 수원 일대에서 현대교회(담임 박행신 목사)가 주관한 ‘신앙과 역사로 걷는 길’ 탐방이 진행됐다. 이번 여정은 단순한 문화답사가 아닌, 기독교 신앙의 시각으로 한국의 역사와 공간을 재해석하며 하나님 앞에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되새기는 신앙적 역사기행으로 기획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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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교회의 부흥, 말씀으로 다시 세우다
[정론타임즈=이상섭]비전교회와 함께하기 운동본부(회장 김진호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5대 감독회장)와 감리회 본부 선교국이 공동 주관한 ‘제29차 신바람목회세미나’가 2025년 11월 4일(화) 평택 북지방 서정교회(담임 한명준 목사)에서 ‘목회와 설교’를 주제로 개최되었다.이번 세미나는 사전 등록된 비전교회 목회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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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걸음마다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발자취
[정론타임즈=이상섭]Ⅰ. 삶의 무게에 짓눌린 사회, “함께 걷는 희망”이 필요하다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살률은 여전히 OECD 국가 중 가장 높으며,특히 20~30대 청년층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라는 안타까운 현실이 계속되고 있다.치열한 경쟁과 사회적 고립, 불안정한 일자리, 인간관계의 단절은젊은 세대에게 “살아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