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신앙과 역사로 걷는 길- 현대교회, 29년간 지속해온 역사기행
[정론타임즈=원혜영 ] 2025년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과 수원 일대에서 현대교회(담임 박행신 목사)가 주관한 ‘신앙과 역사로 걷는 길’ 탐방이 진행됐다. 이번 여정은 단순한 문화답사가 아닌, 기독교 신앙의 시각으로 한국의 역사와 공간을 재해석하며 하나님 앞에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되새기는 신앙적 역사기행으로 기획됐다. ...
-
비전교회의 부흥, 말씀으로 다시 세우다
[정론타임즈=이상섭]비전교회와 함께하기 운동본부(회장 김진호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5대 감독회장)와 감리회 본부 선교국이 공동 주관한 ‘제29차 신바람목회세미나’가 2025년 11월 4일(화) 평택 북지방 서정교회(담임 한명준 목사)에서 ‘목회와 설교’를 주제로 개최되었다.이번 세미나는 사전 등록된 비전교회 목회자와...
-
걷는 걸음마다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발자취
[정론타임즈=이상섭]Ⅰ. 삶의 무게에 짓눌린 사회, “함께 걷는 희망”이 필요하다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살률은 여전히 OECD 국가 중 가장 높으며,특히 20~30대 청년층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라는 안타까운 현실이 계속되고 있다.치열한 경쟁과 사회적 고립, 불안정한 일자리, 인간관계의 단절은젊은 세대에게 “살아야 ...
-
감리회, 개신교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다음세대 붐업(Boom Up) 페스타’ 개최
[정론타임즈=원혜영 ] 한국 개신교 선교 140주년을 맞아 감리회 본부 교육국과 서울연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다음세대 붐업(Boom Up) 페스타"가 오는 11월 7일(금)과 8일(토), 서울 꽃재교회(담임 김성복 감독)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교회'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예배와 교육이 하나 되는 통합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
-
[정론논평] 우리는 잘하고 있는 걸까?
델피노 리조트(고성)에서 열린 제36회 감리회 총회 입법의회(2025.10.28~30)는 “희망·도약·동행”이라는 주제 아래, 교단 개혁과 제도개선을 향한 기대 속에 막을 올렸다. 그러나 주요 개정안들이 잇달아 부결되며 ‘개혁의 좌절’과 ‘체제의 한계’를 드러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Ⅰ. 변화와 발전에 대응할 능력...
-
제36회 감리회 총회 입법의회 개최
[정론타임즈=이상섭]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입법의회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고성 델피노 리조트에서 개최되었다.‘희망·도약·동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입법의회는 교단의 제도 개혁과 행정 구조 개선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 각 연회 대표들 약500여명과 관계자,취재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Ⅰ. 개...
-
청빙시대, 목회자·성도 모두 “성품·투명성·수평적 리더십” 중시
[정론타임즈=원혜영 ]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2025년 10월 20일(월)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청빙, 한국교회를 좌우한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3년)의 본격적인 은퇴 시점(2025년 이후)을 앞두고, 향후 10년간 대규모 목회자 세대교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교회의 청빙 현실과 ...
-
감리회 은급제도, 신뢰 회복과 기금운용 전문화 시급
[정론타임즈=원혜영 ]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급부(은급제도 발전위원회)는 지난 7월 14일부터 25일까지 은급제도에 관한 전 교단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빈도·상관관계·회귀분석을 기반으로 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은급제도에 대한 관심도·만족도·신뢰도가 낮을수록 가입률이 떨어지는 부적 상관관계가 확인됐다. ...
-
감리회 본부 선교국, 2025년도 하반기 선교사 자격 인준심사 개최
[정론타임즈=원혜영 ]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총무 황병배 목사)은 지난 10월 24일(금) 오전 9시 30분, 아펜젤러세계선교센터에서 '2025년도 하반기 선교사자격인준심사위원회(위원장 김진홍 목사)'를 개최하고, 총 25명의 선교사 지원자를 인준했다. 이번 인준자들은 교역자선교사 5명, 서리파송예정자 8명, 평신도선교사 6명, 전문...
-
호남특별연회, 염안섭 원장과 관련한 허위·왜곡 보도에 대한 입장
[공식입장문]— 호남특별연회, 염안섭 원장과 관련한 허위·왜곡 보도에 대한 입장 —“사적 통화의 불법 도용과 악의적 편집에 대해 고발조치하겠습니다”2025년 10월 16일, 호남특별연회 안효군 감독이 친구와 나눈 사적인 통화 내용이 본인의 사전 동의 없이 제3자인 수동연세요양병원 염안섭 원장의 유튜브 채널에 무단...





